7월 여름인사말(사업자 CEO)
안녕하십니까. 고객여러분. 눈부신 햇살이 여름을 빛나게 하는 7월입니다.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쳐 있지는 않나요. 무더운 날씨만큼이나 여름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열정이 더욱 뜨겁습니다. 여름이면 높아지는 불쾌지수도 사람...
여름 인사말>7월
7월 여름인사말(사업자 CEO)
7월 여름인사말(사업자 CEO)
안녕하십니까. 고객여러분.
눈부신 햇살이 여름을 빛나게 하는 7월입니다.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쳐 있지는 않나요. 무더운 날씨만큼이나 여름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열정이 더욱 뜨겁습니다. 여름이면 높아지는 불쾌지수도 사람들의 흥분지수는 낮추지 못하나 봅니다. 고객 여러분의 여름도 더위만큼이나 뜨겁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기업은 상반기를 지나며 꾸준한 매출증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승세를 발판으로 더 높은 매출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번 여름을 맞아 여러분께 우리 행복기업의 앞으로의 목표를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께 우리 기업의 목표를 선언하고 포부를 다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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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7월 여름인사말(사업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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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기업은 100억 매출 달성을 목표로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이 될 것입니다.
2011년, 압도적인 브랜드 1위로 매출 100억을 달성한다. 2012년, 비즈니스 포털사이트로 확장하여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3년, 대한민국 비즈니스의 기준으로 국외시장에 진출한다.
이 세 가지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저는 물론 직원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정해 힘을 합쳤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기업의 가치에 구성원이 공감대를 형성하여 동의하였습니다. 우리 기업만의 비전과 업무원칙을 가지고 일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행복기업이 생각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질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듭니다. 계속해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더운 여름 그리 덥지 않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객 여러분의 일과 가정에 좋은 일로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늘 기대되는 서비스로 고객 여러분 곁에 다가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기업 CEO 김수현
가을 인사말>9월
9월 가을인사말(고객감사)
안녕하세요. 고객여러분.사랑하는 친구와 나란히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9월입니다. 시시껄렁한 잡담을 주고받으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싶습니다. 시답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 시답지 않은 걸 알면서도 받아는 주...
가을 인사말>9월
9월 가을인사말(고객감사)
9월 가을인사말(고객감사)
안녕하세요. 고객여러분.
사랑하는 친구와 나란히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9월입니다. 시시껄렁한 잡담을 주고받으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싶습니다. 시답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 시답지 않은 걸 알면서도 받아는 주는 것. 그게 바로 친구이니까요.
고객님의 가을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나요. 친구와 벤치에 앉아 있는 모습인가요. 아니면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배우자를 마중 나가는 저녁 풍경인가요. 아니면 가을을 타는 새침한 사람의 모습인가요. 어떤 모습이든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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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9월 가을인사말(고객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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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의 가을이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행복기업 역시 넉넉한 가을 맞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가을의 기운이 물씬 풍기는 9월입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가정에 행복한 일 가득하시고 하는 일 모두 잘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기업 마케팅팀 김수현.
인사말>감사
도움을 준 협회에 하는 감사를 전함
그 동안 잘 지내셨는지요?시시때때로 찾아주시어 도움을 주시는 귀 협회 자원 봉사자 여러분들을 보며 저도 용기와 신념을 얻을 수 있었기에 언젠가는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 했는데 이제야 이렇게 서신을 드리게 되었습니...
인사말>감사
도움을 준 협회에 하는 감사를 전함
도움을 준 협회에 하는 감사를 전함
그 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시시때때로 찾아주시어 도움을 주시는 귀 협회 자원 봉사자 여러분들을 보며 저도 용기와 신념을 얻을 수 있었기에 언젠가는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 했는데 이제야 이렇게 서신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늘 지켜봐 주시고 도와주신 귀 협회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고객 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희 ○○양로원은 귀 협회의 따사로운 은혜에 힘입어 하루가 다르게 안정되어 가고 있습니다.
소수의 복지가들의 후원으로는 ○○명이나 되는 할머님 할아버님을 보살펴 드리는 것에 재정적으로 참 많이 힘들어 노인복지라는 것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있을 때 귀 협회에서 내밀어주신 사랑의 손길은 신의 은총과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귀 협회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양로원의 건재함은 있을 수 없는 일일 것이며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오랜만에 든 햇살에 만물이 행복해지는 하루입니다. 귀 협회에도 이 따사로운 햇살이 전해지기를 기원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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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도움을 준 협회에 하는 감사를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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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양로원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축하카드 글귀 모음집)
◈ 오늘 이렇게, 사랑하는 당신의 ○○번째 생일을 맞아 축하의 카드를 씁니다. 아이들 키우고, 살림하느라 늘 고생이 많소. 그런 당신의 노력에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소. 오늘 하루만큼은 집안 일은 잊어버리고, 편하고...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축하카드 글귀 모음집)
생일인사말 (축하카드 글귀 모음집)
◈ 오늘 이렇게, 사랑하는 당신의 ○○번째 생일을 맞아 축하의 카드를 씁니다. 아이들 키우고, 살림하느라 늘 고생이 많소. 그런 당신의 노력에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소. 오늘 하루만큼은 집안 일은 잊어버리고, 편하고 즐겁게 보내길 바라오. 당신의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당신의 남편이..
◈ 아버지, ○○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형님.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는데 이렇게 카드로 대신해서 죄송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고, 언제나 건강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한 살 더 먹은 거 축하하고, 한 살 더 먹은 만큼 성숙해지길 바래. 즐거운 하루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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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 (축하카드 글귀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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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로 인해 웃을 수 있는 오늘에 감사해. 생일 축하한다, 친구야.
◈ 너를 아는 많은 사람들에게 오늘은 달력에 동그라미를 쳐놓고 기다리는 날이겠지? 내 달력에도 빨간 동그라미가 쳐져있어. 생일 축하한다, 친구야. 네가 내 친구라서 참 좋아.
◈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함께 나누며 오늘까지 왔네요. 당신과 결혼하면서, 저는 새로운 길을 또 하나 알게 됐지요. 그 길은 사랑으로 시작되어 사랑으로 끝나는 길이에요. 그 길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할 당신이 있어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생일 축하해요. 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 당신의 아내
◈ 네가 있어 엄마, 아빠가 얼마나 행복해졌는지 모르겠다. 네가 태어난 오늘은 엄마, 아빠에겐 평생 잊을 수 없는 날이라는 거 잘 알지? 생일 축하한다, ○○아. 즐거운 생일 되기를!
◈ 내 삶은 네가 있는 삶과, 없는 삶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네가 있는 삶이 더 행복하고, 즐거웠다는 걸 말해주고 싶다. 내 앞에 나타나줘서 고맙고, 태어나줘서 고맙고, 나와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워. 너의 ○○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오늘 하루 신나게 보내자! - 너의 친구라서 행복한 ○○이가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초등학교 동문회장)
싱그러운 오월, 녹음이 짙푸른 이 아름다운 계절에 ○○년 전과 같이 우리 모두는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그때는 코흘리개 꼬맹이였지만, 이제는 어엿한 사회인으로서 각자 맡은 바 자리에서 제 몫을 다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초등학교 동문회장)
동창회인사말(초등학교 동문회장)
싱그러운 오월, 녹음이 짙푸른 이 아름다운 계절에 ○○년 전과 같이 우리 모두는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그때는 코흘리개 꼬맹이였지만, 이제는 어엿한 사회인으로서 각자 맡은 바 자리에서 제 몫을 다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학교 이름)인입니다.
자랑스러운 ○○의 동문 여러분, 저는 이 자리에 서기 전에 어린이날을 맞아, 그 전날 우리의 모교인 ○○ 초등학교를 찾아가보았습니다. 여전히 미래의 꿈나무들로 가득한 교정은 생기 넘쳤고 학생들의 입가에 어린 웃음은 너무나 밝아 그저 보고 있기만 해도 흐뭇한 마음이 들더군요. 삼삼오오 짝을 지어 발맞춰 걸어가는 어린 학생들을 보니, 어린 시절 친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등하교를 했던 기억이 떠올라 잠시 향수에 젖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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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초등학교 동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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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여러분, 동문 여러분들은 우정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우정도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아하지 않는 사람과 친구를 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테니까요. 흔한 말로 사랑은 핑크색이라 시간이 지나면 색이 변하지만, 우정은 무색이라 영원하다고들 하지요.
덴마크에는 [한 친구의 노한 얼굴은 악한 친구의 웃는 얼굴보다 귀중하다.]는 격언이 있을 정도로 참된 우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나를 좋아해주는 친구가 많을수록 그 인생은 값지고 행복한 것이 되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의 이 자리는 서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자리니 만큼 그 어떤 자리보다 값지고 귀한 자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린 시절에 만나 쌓은 이 우정이야말로 살면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가장 귀중한 보물인지도 모릅니다. 우정은 돈 주고는 살 수가 없으니까요.
마종기 시인은 우화의 강이란 시에서 [한 세상 유장한 정성의 물길이 흔할 수야 없겠지] 라고 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만남도 정성이고, 인연도 정성입니다. 이 정성의 끈을 오래도록 놓지 않고 자주 이런 만남을 가져 ○○인들이 화합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서 동문회가 자리매김을 했으면 합니다.
늘 꿈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인이기를 기원하며 오늘의 이 자리가 오늘 하루로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수 있기를 동문회 회장으로서 바랍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만이라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오늘 참석해주신 동문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