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축사 (진정한 효의 개념)
5월은 가정의 달이며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우선 여러분들의 모든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항상 함께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또한 오늘 이 같은 특별한 자리에 저를 초대해 주시고, 여기 이 뜻 깊은 자리에 오르게끔 도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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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축사 (진정한 효의 개념)
어버이날 축사 (진정한 효의 개념)
5월은 가정의 달이며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우선 여러분들의 모든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항상 함께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또한 오늘 이 같은 특별한 자리에 저를 초대해 주시고, 여기 이 뜻 깊은 자리에 오르게끔 도와주신 이 행사를 준비해온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그리고 오늘을 기념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하신 많은 귀빈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나라의 모든 아버님·어머님 존경하고도 사랑합니다. 어버이날에 가장 떠오르는 것은 붉은 카네이션이고, 부모님께 효도하자는 문구입니다. 여러분, 오늘 아침 어머님·아버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나요? 그리고 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그런 계기를 만들었습니까? 아직 여린 마음과 어린 육체일지라도 그 작은 실천에서부터 우리는 효의 배움을 몸소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효도란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맛있는 음식, 멋진 옷, 비싼 생활용품을 사주는 것이 효입니까? 아님 용돈을 많이 드리고, 해외여행을 시켜드리는 것이 진정한 효의 실천입니까? 아닙니다. 바로 내 부모님이 원하는 것, 그것은 다름 아닌 부모님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드리는 것이 진정한 효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님께 걱정 끼쳐드리지 않고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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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버이날 축사 (진정한 효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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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살아 신 제 섬기기를 다하여라. 지나간 후면 애달프다 어이하리. 평생에 고쳐 못할 일 이 뿐인가 하노라.] 이 시조는 조선시대 정철 선생께서 지으신 것으로써 어버이, 즉 부모님 생전에 효도를 다해야지, 돌아가신 다음에 애달프다고 후회해야 소용없으니 살아계신 동안에 잘 섬기도록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어버이를 가까이 모시고 있는 우리들은 이제라도 늦지 않으니 부모님을 위로해 드리고 효도하는 데 온갖 정성을 기울려 보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이론을 아는 자는 그 지식을 그대로 인용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이제 실천하는 효를 행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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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인사문 (병에 걸린 친구를 격려)
To.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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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인사문 (병에 걸린 친구를 격려)
병문안 인사문 (병에 걸린 친구를 격려)
To. ○○에게
○○야. 우리가 같이 학교 다닐 때는 편지도 자주 주고받곤 했었는데, 학교 졸업하고 나서는 처음 쓰는 편지인 것 같구나. 항상 밝고 긍정적으로 생활하는 너 덕분에 나도 참 많이 즐거웠었는데...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활하던 네가 ○○병에 걸렸다는 소식을 듣고 참 마음이 무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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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병문안 인사문 (병에 걸린 친구를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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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내 친구 ○○는 반드시 ○○병을 이겨낼 거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예전에 힘든 시절에도 꿋꿋이 이겨냈던 것처럼 그렇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모든 일은 마음가짐에 달려있는 법이니까.
친구야, 너에게 닥쳐 온 일에 대해 절대 두려움이나 나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길 바래. 언제나 용기와 굳은 의지로 이겨내길 바란다. ○○병으로 인해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겠지만, 나의 한 통의 편지로 인해 더욱 힘내길 바래. 친구야, 힘내. 그리고 너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마.
20○○년 ○○ 월 ○○일
-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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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안사문 (친구를 병간호하는 친구 어머니께)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고생이 많으시죠? ○○이가 요즘 몸이 많이 좋아졌다고 해서 저도 기쁩니다. 누구보다 더 많이 신경 쓰시고 ○○이를 보살펴 온 어머니께선 얼마나 기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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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안사문 (친구를 병간호하는 친구 어머니께)
병문안 안사문 (친구를 병간호하는 친구 어머니께)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고생이 많으시죠? ○○이가 요즘 몸이 많이 좋아졌다고 해서 저도 기쁩니다. 누구보다 더 많이 신경 쓰시고 ○○이를 보살펴 온 어머니께선 얼마나 기쁘실까요.
아마 그런 아주머니의 정성을 알고 ○○이도 치료 열심히 받고 빨리 회복해가는 것 같아요. 얼른 건강해져서 어머니께 효도해야겠다고 저한테도 얘기했었거든요. 그러니깐 금방 건강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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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병문안 안사문 (친구를 병간호하는 친구 어머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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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시고 아주머니께서도 건강 생각하셔서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혹시나 제가 도울 일이 있다면 꼭 말씀 해 주시구요. 저도 ○○이 친구로서 ○○이를 자주 못 보게 되니 너무 허전하고 슬프네요. 시간 날 때마다 ○○보러 갈 테니 그때 또 뵙길 기다리겠습니다.
선거/행사문>당선소감
당선 소감 (무투표로 당선된 당선자 소감)
우리 속담에 소를 우물가로 끌고 갈 수는 있지만, 물을 먹일 수는 없다는 말이 있지요. 무엇이든 강제적으로 하는 것에는 힘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투표로 당선된 것이, 그래서 조금 아쉽게 생각되지만, 전교회장 선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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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소감 (무투표로 당선된 당선자 소감)
당선 소감 (무투표로 당선된 당선자 소감)
우리 속담에 소를 우물가로 끌고 갈 수는 있지만, 물을 먹일 수는 없다는 말이 있지요. 무엇이든 강제적으로 하는 것에는 힘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투표로 당선된 것이, 그래서 조금 아쉽게 생각되지만, 전교회장 선거에 출마한 것은 어디까지나 제가 하고 싶어서였으니 후회는 없습니다.
자기 삶의 주체가 되어서 움직이느냐, 환경에 의해서 이끌려 가느냐의 차이는 개인의 인생 전반에 걸쳐 많은 영향을 끼칠 거라 생각합니다. 무엇이든 좋아서 하는 것이어야 즐겁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에는 즐겁기 위해서라도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앞에 산해진미가 차려져 있더라도 먹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겠지요. 좋은 생각이 있더라도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제 앞에는 지금 가능성의 밥상이 차려져 있습니다. 조금 더 나은 ○○고등학교로 가는 문은 그 가능성의 밥상을 어떻게 먹어치우느냐에 따라 열리거나 닫힐 것입니다. 제가 앞장서서 문을 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그저 따라와 주시면 됩니다. 힘든 일들은 제가 나서서 하겠습니다. 대신 뒤에서 조금만 거들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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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당선 소감 (무투표로 당선된 당선자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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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학우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등학교 전교회장이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 (진정한 효도란 무엇일까)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또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오늘 이 같은 행사가 있음을 여러분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여기에 서 있는 것은 누구의 덕택입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에 앉아 있는 것이 누구의 의지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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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축사 (진정한 효도란 무엇일까)
어버이날 축사 (진정한 효도란 무엇일까)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또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오늘 이 같은 행사가 있음을 여러분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여기에 서 있는 것은 누구의 덕택입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에 앉아 있는 것이 누구의 의지였습니까? 우선 날 낳아 사랑으로 길러주신 나의 어머님·아버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이 행사에 참여하신 많은 어르신들과 그분들을 효성으로 보필하고 있을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하며, 오늘 이 같은 뜻 깊은 행사를 기획하신 담당자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오늘 제가 이 자리에서 말할 내용은 아주 간단합니다. 바로 부모님에게 효도하라, 이것이 제 말의 전부입니다. 물론, 여러분 모두는 지금 그 나름대로의 효를 다하고 있을 줄 압니다. 또한 오늘 이 자리에 부모님을 모셔온 그 자체가 효행의 과정 중 하나일 것입니다. 여러분, 그럼 진정한 효도란 무엇일까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버이 공경과 효의 행함은 별 다를 것이 없습니다. 진정한 효도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부모님에 대한 사랑의 보답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가장 기본적 도리이고, 인생진리의 근본적 체성입니다. 또한 효는 덕의 근본입니다. 효는 그 자체의 위력뿐만 아니라, 윗사람을 공경하고 나라에 충성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성실한 삶을 이룰 수 있고, 친우와 신의를 지키게끔 하며, 모든 일과에 실천적 용단을 이루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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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버이날 축사 (진정한 효도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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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마지막으로 효의 법도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할까 합니다. 우선은 어버이 생존 시 섬김에 있어 그 공경을 다해야 합니다. 부모님 돌아가신 후 효행을 해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또한 봉양하는 데에는 그 즐거움을 이루도록 하고, 병환이 나면 그 근심을 다하여 치료 요양토록 해야 합니다. 혹시나 부모상을 당하였을 때는 그 슬픔을 다해야 하며, 어버이 제사에는 그 엄숙함을 무겁게 지켜야함을 잊지 말아야할 것입니다. 여러분, 효행이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그저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 도리와 그 덕으로써 부모님을 섬긴다면 그것이 가장 큰 효행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