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축사(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어린이날 행사에서)
오늘 ○○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즐겁고 유익한 행사를 마련하여 주신 ○○대학교 총장님 이하 관계자 여러분들, 그리고 자원 봉사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어린이날 행사에서)
어린이날축사(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어린이날 행사에서)
오늘 ○○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즐겁고 유익한 행사를 마련하여 주신 ○○대학교 총장님 이하 관계자 여러분들, 그리고 자원 봉사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 오늘 이렇게 어린이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며 오늘 이 자리에 온 어린이 여러분 모두에게도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세상은 아직 읽지 않은 책과도 같습니다. 우리 어른들이 해주어야 할 것은 그 책의 페이지를 스스로 넘기는 법을 가르쳐주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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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축사(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어린이날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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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어떤 부모님들은 아이에 대한 사랑이 지나쳐서 아이를 아무 것도 못하는 사람으로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부가 아이를 낳는 순간 대부분 모든 생활이 아이 중심으로 바뀌게 됩니다. 여기서 부모가 균형감각을 잃으면, 부부의 생활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아이 때문에 가정이 붕괴되는 일도 있지요. 또 부모가 아이에게 모든 것을 다 해주려고 하다 보면, 아이는 자기 밖에 모르고 사랑을 받는 일에만 익숙한 사람으로 자라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관계 맺음의 연속입니다. 살아 있는 것들과 관계를 맺고 내 삶을 지속해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모가 생각을 조금만 잘못해도 아이의 인생은 많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있도록 해주어야겠지요. 제대로 관계 맺는 법,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일 역시 학교 공부만큼이나 중요합니다.
그러자면, 부모와 아이의 관계가 좋아야합니다. 부모와의 관계가 좋은 아이들은 대부분 다른 사람들과도 좋은 관계를 맺고 살아갑니다. 오늘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부모와 자녀로서가 아니라 친구 같은 느낌으로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길 바라며 이상으로 축사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답사(사회에 나가서도 학교에서 배운것을 잊지 않겠다는 내용)
저희는 이제 학교라는 든든한 울타리를 떠나 거친 세상 속으로 긴 항해를 떠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손꼽아 기다린 동기들도 있을 것이고, 아닌 동기들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그러나 누구나 미래...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답사(사회에 나가서도 학교에서 배운것을 잊지 않겠다는 내용)
졸업식답사(사회에 나가서도 학교에서 배운것을 잊지 않겠다는 내용)
저희는 이제 학교라는 든든한 울타리를 떠나 거친 세상 속으로 긴 항해를 떠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손꼽아 기다린 동기들도 있을 것이고, 아닌 동기들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누구나 미래가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취업에 성공한 친구들도, 또 그렇지 못한 친구들에게도 알 수 없는 미래가 불안하게 느껴지는 것은 마찬가지일 겁니다.
하지만, 한 가지 희망적인 것은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모른다는 것. 이것만큼 희망적인 말이 또 있을까요? 모르기 때문에 상상할 수 있습니다. 마음먹기 따라서 나의 미래는 밝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긍정적인 미래를 그리며 꿈꾸는 이들에게 오늘은 분명 즐거운 날일 겁니다.
취업을 하지 못했다면, 이렇게 생각을 하겠죠.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가질까? 어떤 걸 하지? 수많은 선택들이 날 기다리고 있어.]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은 없지만,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성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가능성 말이죠. 오늘 이 자리에 선 우리 모두는 그런 가능성을 안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가슴 속에 품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원하던 직장을 찾아 취업에 성공한 이들의 가슴 속에도 일말의 두려움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두려움 보다 내일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더 클 것이라 믿습니다. 삶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있는 한, 미래는 결코 어둡지 않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무의식적으로 노력하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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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졸업식답사(사회에 나가서도 학교에서 배운것을 잊지 않겠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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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학우 여러분! 언제나 더 큰 내일을 위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며 달려온 우리들이지 않습니까? 학교를 졸업하시더라도 학교를 다닐 때처럼 열정적으로 일하고, 사랑하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 그렇게 노력하는 것이 학교를 빛내는 길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항상 ○○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자부심을 가지고 생활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또 후배님들 역시, 우리 ○○대학교의 학생으로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하며 학업에 정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교수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사회에 나가더라도,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잊지 않고 이를 바탕으로 더 노력하고 공부하여 학교의 이름을 빛내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명의 졸업생을 대표하여 약속드립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답사(대학졸업식날 동아리인들에게)
세월의 덧없음을 저는 오늘에서야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 당찬 포부와 하고자 하는 열망을 안고, 또한 대학생활이란 낭만의 환상을 등에 업고 시작한 ○○ 대학에서의 삶이 벌써 8년의 긴 여정이 되었군요.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답사(대학졸업식날 동아리인들에게)
졸업식답사(대학졸업식날 동아리인들에게)
세월의 덧없음을 저는 오늘에서야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 당찬 포부와 하고자 하는 열망을 안고, 또한 대학생활이란 낭만의 환상을 등에 업고 시작한 ○○ 대학에서의 삶이 벌써 8년의 긴 여정이 되었군요.
젊음의 패기로 시작했던 그 삶에 사랑과 우정의 풋풋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고난과 시련, 고통과 절망으로 검게 포장된 암울한 시기도 흔했습니다. 하지만 일부에 지나지 않을 그 삶이 제 대학생활의 전부는 아닐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들과 함께 하면서 느꼈던 환희와 기쁨의 순간들이 가슴속에 더 진하게 남아있기에 제 대학생활은 아마도 성공적이었다는 자체 평가를 남깁니다.
이제 정들었던 이곳을 떠남에 아쉬움과 아직 다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한 열정이 남아있기에 다소의 미련도 있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했던 지난 추억들이 있기에 저는 오늘 밝게 웃으며 졸업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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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졸업식답사(대학졸업식날 동아리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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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를 떠난다고 하여 우리가 헤어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학교가 아니더라도 우리들은 언제 어디에서든 만날 수 있기에 저는 이별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또한 한번 선배는 영원한 선배고, 한번 후배는 영원한 후배임으로 여러분들은 제 영원한 후배로 남아있을 것이며, 그렇게 추억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저는 여기를 떠나 본격적인 사회인으로서 출사표를 던지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정들었던, 멋진 추억을 담아놓았던 이곳을 떠나려니 발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겠죠? 아마도 새로운 삶에 대한 두려움이 있고, 낯선 환경에서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해야한다는 불안감도 있기에 제 마음이 즐겁지는 못한 것이 사실일 것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저는 제 소신과 믿음을 가지고 현실과 맞부딪쳐가며 살아갈 것입니다. 또한 언제나 제 판단과 결정을 믿기에 어떤 시련이 올지라도 굳은 마음으로 제 자신을 지켜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늘 이렇게 제 졸업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리며,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동아리를 유지·발전 시켜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선배의 마지막 부탁이니 잘 들어줄 것이라 믿고, 저는 그동안 멋지게 잘 놀다 갑니다. 남은 여러분들의 건강과 무한한 영광을 빌며 마지막 인사말을 대신할까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답사(더 높은곳으로의 비상을 위해 정들었던 교정을 떠나야한다는 내용)
겨울의 싸늘함이 아직 가시지는 않았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햇살이 포근하게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3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항상 걸어왔던 교정인데도 왠지 낯설어 보임은 바로 오늘이 이곳을 떠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이...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답사(더 높은곳으로의 비상을 위해 정들었던 교정을 떠나야한다는 내용)
졸업식 답사(더 높은곳으로의 비상을 위해 정들었던 교정을 떠나야한다는 내용)
겨울의 싸늘함이 아직 가시지는 않았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햇살이 포근하게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3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항상 걸어왔던 교정인데도 왠지 낯설어 보임은 바로 오늘이 이곳을 떠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이별에 대한 아쉬움이 무엇보다도 크게 느껴지지만, 저희들은 아쉬움을 그리움으로, 그리움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가슴에 꼭꼭 담아두겠습니다.
우선 저희들의 졸업을 축하해주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선생님, 부모님, 그리고 후배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부에 대한 열정 하나로 여기에 들어와 지금껏 고생고생하며 지식을 쌓아나갔던 저희들의 판단에 어떠한 결론을 내릴 수는 없겠지만, 오늘 이 자리에 선 모든 ○○고 졸업생들은 모교에 대한 자부심과 어떠한 격한 환경이 주어진들 꺾이지 않고 헤쳐 나갈 수 있는 강한 정신력이 있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그 만큼 저희는 이곳에서 강한 인내력과 미래에 대한 개척정신, 창조적 지식을 고루 섭력했습니다. 이처럼 저희를 자유로운 교육 속에 참된 배움의 터전으로 인도해주신 ○○ 고 전 선생님들에게 늦게나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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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졸업식 답사(더 높은곳으로의 비상을 위해 정들었던 교정을 떠나야한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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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희는 더 넓은 곳을 향해,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하기 위해, 또한 더 깊은 학문을 익히기 위해 이곳을 떠납니다. 저희들이 가진 개성이 각각 다르고, 추구하는 분야 및 학문의 정도도 다 다를 것이지만, 저희들은 언제나 하나로 남아 이곳을 영원히 지켜나갈 것입니다.
비록 몸은 흩어져 다 다른 곳을 향해 날갯짓을 하겠지만, 저희가 3년간 간직해온 추억은 고스란히 여기에 묻혀 남은 사람들과 함께 할 것이며 저희들의 정신 또한 여기에 남아 모교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늘 떠남을 다시 만날 날의 기쁨으로 되돌아올 때까지 누구하나 상하지 않고,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리고 모든 선생님과 오늘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올리며 저는 이제 그만 물러갈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답사(정들었던 교정을 떠나는 내용)
따스한 햇살이 교정을 가득 메우며 저희들을 반기는 것을 보니깐, 아마도 하늘이 저희 졸업식을 축하해주기 위함인 것 같습니다. 이제 학교를 떠나려니 지난 6년간 지내온 날들이 눈앞에 생생히 떠오릅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답사(정들었던 교정을 떠나는 내용)
졸업식답사(정들었던 교정을 떠나는 내용)
따스한 햇살이 교정을 가득 메우며 저희들을 반기는 것을 보니깐, 아마도 하늘이 저희 졸업식을 축하해주기 위함인 것 같습니다. 이제 학교를 떠나려니 지난 6년간 지내온 날들이 눈앞에 생생히 떠오릅니다.
지난 6년 동안 교정에서 함께 웃고, 부대끼며, 뛰놀았던 추억을 되새겨보면 졸업을 한다는 것이 마냥 아쉬워하거나 슬퍼할 일이 아닙니다. 졸업은 끝이 아니라 우리들의 앞날을 위한 새로운 시작일 뿐입니다.
6년 전 개나리 옷을 벗어 던지고 어머니 손잡고 촐랑촐랑 학교에 와 입학식 했던 날을 기억합니다. 그때는 비뚤비뚤 줄도 잘 서지 못하고, 무엇하나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는데, 은행잎이 여섯 번 노랗게 변하는 것을 지켜보며 저희들은 이렇게 의젓하게 자랐습니다.
물론 저 혼자의 힘으로 지금 이 자리에 서있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님의 보살핌과 선생님들의 가르침, 또한 이 학교의 선·후배들이 있었기에 저희들은 무사히 6년이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6년간 웃고 울었던 정든 학교, 존경하는 선생님과 사랑하는 후배들 곁을 떠나야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지지만, 새로운 날들과 다시 만난 날을 기약하며 저희들은 담담하게 오늘의 졸업식을 기쁘게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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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졸업식답사(정들었던 교정을 떠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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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선생님, 아직도 저희들은 기쁘고 슬펐던 일, 가슴 아파했던 일이 많이 남아있지만, 섣불리 그것을 끄집어내지 않으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우리들의 마음을 넓히고 크게 만들었기 때문에, 단지 그렇게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지난 6년간의 세월을 아름다운 추억들로 마음속에 남겨두고, 새로운 자리마다 필요할 때 끄집어내어 가는 길 환희 밝혀나가는 등불로 삼겠습니다.
이제 헤어질 시간입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이곳을 영영 떠나는 것이 아닙니다. 더 좋은 만남을 위해, 더 나은 꿈을 이루기 위해 떠나는 것이니 누구하나 슬퍼할 필요 없이, 저희들의 앞날에 무한한 영광과 행복만이 깃들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해주십시오.
더욱 늠름하고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와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다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