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식답사(대학졸업식날 동아리인들에게)
세월의 덧없음을 저는 오늘에서야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 당찬 포부와 하고자 하는 열망을 안고, 또한 대학생활이란 낭만의 환상을 등에 업고 시작한 ○○ 대학에서의 삶이 벌써 8년의 긴 여정이 되었군요.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답사(대학졸업식날 동아리인들에게)
졸업식답사(대학졸업식날 동아리인들에게)
세월의 덧없음을 저는 오늘에서야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 당찬 포부와 하고자 하는 열망을 안고, 또한 대학생활이란 낭만의 환상을 등에 업고 시작한 ○○ 대학에서의 삶이 벌써 8년의 긴 여정이 되었군요.
젊음의 패기로 시작했던 그 삶에 사랑과 우정의 풋풋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고난과 시련, 고통과 절망으로 검게 포장된 암울한 시기도 흔했습니다. 하지만 일부에 지나지 않을 그 삶이 제 대학생활의 전부는 아닐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들과 함께 하면서 느꼈던 환희와 기쁨의 순간들이 가슴속에 더 진하게 남아있기에 제 대학생활은 아마도 성공적이었다는 자체 평가를 남깁니다.
이제 정들었던 이곳을 떠남에 아쉬움과 아직 다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한 열정이 남아있기에 다소의 미련도 있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했던 지난 추억들이 있기에 저는 오늘 밝게 웃으며 졸업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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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졸업식답사(대학졸업식날 동아리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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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를 떠난다고 하여 우리가 헤어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학교가 아니더라도 우리들은 언제 어디에서든 만날 수 있기에 저는 이별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또한 한번 선배는 영원한 선배고, 한번 후배는 영원한 후배임으로 여러분들은 제 영원한 후배로 남아있을 것이며, 그렇게 추억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저는 여기를 떠나 본격적인 사회인으로서 출사표를 던지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정들었던, 멋진 추억을 담아놓았던 이곳을 떠나려니 발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겠죠? 아마도 새로운 삶에 대한 두려움이 있고, 낯선 환경에서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해야한다는 불안감도 있기에 제 마음이 즐겁지는 못한 것이 사실일 것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저는 제 소신과 믿음을 가지고 현실과 맞부딪쳐가며 살아갈 것입니다. 또한 언제나 제 판단과 결정을 믿기에 어떤 시련이 올지라도 굳은 마음으로 제 자신을 지켜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늘 이렇게 제 졸업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리며,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동아리를 유지·발전 시켜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선배의 마지막 부탁이니 잘 들어줄 것이라 믿고, 저는 그동안 멋지게 잘 놀다 갑니다. 남은 여러분들의 건강과 무한한 영광을 빌며 마지막 인사말을 대신할까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대표인사>창립기념
창립기념축사(창립기념일을 축하하며 좋은 회사분위기를 만들어 가자는 내용)
오늘은 우리 ○○이 창립 △△주년을 맞은 뜻 깊은 날입니다. 오늘 이렇게 뜻 깊은 날을 맞아, 저는 여러분 모두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지고자 합니다. 나는 과연 웃을 수 있는 사람인가? 행복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
대표인사>창립기념
창립기념축사(창립기념일을 축하하며 좋은 회사분위기를 만들어 가자는 내용)
창립기념축사(창립기념일을 축하하며 좋은 회사분위기를 만들어 가자는 내용)
오늘은 우리 ○○이 창립 △△주년을 맞은 뜻 깊은 날입니다. 오늘 이렇게 뜻 깊은 날을 맞아, 저는 여러분 모두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지고자 합니다. 나는 과연 웃을 수 있는 사람인가? 행복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인가?
이 질문에 자신 있게 예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삶은 성공한 삶입니다.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인재가 우리 ○○에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건설 회사는 단순히 집을 짓는 회사가 아닙니다. 그 집에 살 사람들을 생각하고, 행복을 짓고 창조하는 것이 바로 건설 회사입니다. 앞으로는 나는 집을 짓는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지 말고 행복을 창조하고, 행복을 짓는 사람이다, 라고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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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창립기념축사(창립기념일을 축하하며 좋은 회사분위기를 만들어 가자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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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한번쯤은 들어본 말이라, 식상하게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진정으로 내가 웃는 삶을 살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행복한 마음을 가져야 행복해집니다.
우리는 발아래에 있는 네잎 클로버를 보지 못하고 세 잎 클로버를 찾아 이리저리 헤매는 것은 아닌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네잎 클로버는 행복을, 세 잎 클로버는 행운을 의미합니다. 둘 다 좋은 것인데도, 널려 있는 행복은 보지를 못하고 행운만 쫓아다닙니다. 그리고 난 불행해라고 하지요. 행복이 지천에 널려 있는데 말입니다.
사실은 세 잎 클로버를 못 찾아서, 불행한 것이 아니라 네잎 클로버가 주는 행복을 보지 못해서 불행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눈앞에 있는 행복들을, 꼭 잡으십시오. 일상의 소소한 것들. 내가 살아 있음을 느끼십시오. 살아 있다는 것의 소중함을 진정으로 느껴보십시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사람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마음으로 웃어야 진정으로 웃을 수 있습니다. 웃으면서 일해야 일이 즐겁고 일이 즐거워야 자기 자신의 발전도, 또 회사의 발전도 이룩할 수가 있습니다. 많이 즐겁고, 또 많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이 일을 통해 즐거울 수 있다면 ○○의 경영자로서 그보다 더 기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저 역시 여러분이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그런 공간을 만들어 나가는 데 앞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지만, 여러분 각자가 그전에 이미 난 충분히 행복한 사람이라고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의 창립 △△주년을 축하하며, 여러분의 발전과 ○○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댁내 두루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이상으로 기념사를 마치겠습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입학식축사(문학창작 동아리 신입생 환영회에서)
오늘 이렇게 파릇파릇한 신입생, 활기찬 새내기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문득 제 예전 모습이 떠오르는 것을 주체할 수 없군요. 낯선 환경에서 낯선 사람들과 마주한다는 것이 긴장되고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다들 잘 알고...
교육행사>졸업/입학
입학식축사(문학창작 동아리 신입생 환영회에서)
입학식축사(문학창작 동아리 신입생 환영회에서)
오늘 이렇게 파릇파릇한 신입생, 활기찬 새내기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문득 제 예전 모습이 떠오르는 것을 주체할 수 없군요. 낯선 환경에서 낯선 사람들과 마주한다는 것이 긴장되고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다들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다가올 앞날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도 있었을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여한 모든 새내기 여러분들도 제가 예전에 느꼈던 그 마음이라는 것을 알고, 그렇게 믿고 있으니 다들 오늘이 편하고 즐거운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학과 ○○학번 ○○○라고 합니다. 물론 제가 [글패 글 사랑]의 회장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 자리에서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올리는 것은, 그래도 제가 재학생 중에서는 가장 고학번이기에 가능했던 것은 아닐까요?
아무튼 여러분들의 대학 입학을 축하하며, 저희 동아리에 가입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여러분 모두를 환영하는 바입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글패 글 사랑]은 문학 창작 동아리입니다. 글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이며, 사람의 향기가 그리울 때 언제든지 저희 동아리를 찾으면 언제나 즐거움과 기쁨을 줄 수 있는 삶의 쉼터와 같은 곳입니다.
그 누구도 글을 쓰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 누구도 글을 읽으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글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면 그것으로 족하는 것이고, 그것이면 동아리 최고의 인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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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입학식축사(문학창작 동아리 신입생 환영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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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동아리에 관한 설명을 나중에, 회장님에게 차츰 전해 들으면 될 것이고, 오늘은 여러분 모두를 환영하는 날이니 만큼 여러분들의 날이 될 수 있도록 신나게 놀 수 있도록 합시다.
성적에 얽매여 살아온 과거는 버리고, 앞날에 대한 걱정과 근심 또한 땅 속에 파묻고, 그저 오늘은 오늘만 생각하며 신명나게 우리 한 번 놀아봅시다. 감사합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입학식축사(고등학교 입학식에서 재학생대표)
먼저 오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이 자리에 선 ○○○명의 입학생 여러분들과 또 새로운 출발을 앞둔 자녀를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하여 아낌없는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보내주시는 내빈 여러분들께 재학생을 대표하여 축하를 드립...
교육행사>졸업/입학
입학식축사(고등학교 입학식에서 재학생대표)
입학식축사(고등학교 입학식에서 재학생대표)
먼저 오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이 자리에 선 ○○○명의 입학생 여러분들과 또 새로운 출발을 앞둔 자녀를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하여 아낌없는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보내주시는 내빈 여러분들께 재학생을 대표하여 축하를 드립니다.
이제 여러분 모두는 ○○고등학교 학생들이 되었습니다. 저희 ○○고등학교에 입학을 원하셔서 지원하신 분들도 있을 것이고 집이 가까워서 원했던 학교로 가지 못하고 이곳으로 오신 분들도 더러 계실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원하든, 원하지 않았든 이제 고등학교 생활은 시작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청소년기는 고등학교 졸업을 끝으로 끝나게 되기 때문에 청소년기의 학창시절은 이것이 마지막이라 할 수 있습니다. 10대의 마지막 3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는 온전히 여러분 자신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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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입학식축사(고등학교 입학식에서 재학생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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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시절 친구는 평생 간다고 하는데, 대학 입시를 앞두고 어떻게 보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 할 수 있는 3년이다 보니 서로를 경쟁자처럼 생각하게 되어 진실한 우정을 나눌 기회마저 잃어버리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함께 격려하고 다독여주고 힘들 때 위로가 되어주는 그런 우정을 이 시기에 만들지 못하면, 먼 훗날 세월이 흘러서 고교시절에 공부만 하느라고 친구와 시간을 못 보냈네, 좋은 친구들을 많이 못 사귀었네 하고 후회할지도 모릅니다.
10대의 마지막 시절을 가장 아름답게 또 후회 없이 보내는 여러분들이 되어주기를 선배로서 바랍니다. 신입생 여러분, 모두 환영합니다. 우리 ○○고등학교에서 모두 후회 없는 고교시절, 10대의 마지막 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축사(도전하는 삶을 살라는 내용)
지난 3년간 여러분들은 ○○ 중학교와 함께 하며 배움이 무엇인지, 진정한 학생의 본분이 무엇인지, 또한 학생으로서의 도리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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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축사(도전하는 삶을 살라는 내용)
졸업식축사(도전하는 삶을 살라는 내용)
지난 3년간 여러분들은 ○○ 중학교와 함께 하며 배움이 무엇인지, 진정한 학생의 본분이 무엇인지, 또한 학생으로서의 도리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모든 ○○ 중학교 학생 여러분, 오늘은 졸업식 날입니다. 졸업생들은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새로운 배움의 터전으로 가는 길을 준비하는 과정이고, 재학생들은 그들을 축하하며 그들을 기쁜 마음으로 배웅해주기 위해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떠나는 사람의 마음은 찹찹하고 다소의 미련도 남겠지만, 또한 남은 사람도 아쉬움과 허전함이 크겠지만, 오늘의 헤어짐은 이별이 아니라 더 높은 곳에서 만나자는 약속이므로 누구하나 슬퍼하거나 눈물짓는 일은 없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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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졸업식축사(도전하는 삶을 살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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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여러분, 지난 3년간 학생으로서 성실히 공부하며 자신의 본분에 어긋남 없이 건강하게 잘 생활해준 여러분 모두에게 고마움과 격려의 박수를 표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오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오늘 이 날 만큼은 인생의 한 페이지에 꼭 기록될 수 있는 멋진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여기를 떠나면 더욱 더 큰 산이 여러분 앞을 가로막고 있을 것입니다. 그 산을 향해 어떻게 오르며 피해갈지는 이제 여러분 스스로가 판단해야하는 시기입니다. 인생에서 배움의 길은 끝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처음부터 겁을 먹거나,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차근차근 한 단계씩 밟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여러분들은 이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훌륭한 인재들이 되어있을 것이라는 것을 저는 의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떠남을 두려워하거나 새로운 것을 피하지도 마십시오. 항상 모든 것을 받아드리며, 도전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