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문구(여름인사말)
여름 인사말 문구1. 謹啓時下 盛夏之節에 尊體錦安하심을 仰祝하나이다.아뢰올 말씀은 ○ ○ ○ 의 ○남 ○ ○ 군과 ○ ○ ○ 의 ○녀 ○ ○ 양이여러 어른, 親知분들을 모신 가운데 華燭을 밝히게 되었음을 삼가 알려드...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 문구(여름인사말)
청첩장 문구(여름인사말)
여름 인사말 문구
1. 謹啓時下 盛夏之節에 尊體錦安하심을 仰祝하나이다. 아뢰올 말씀은 ○ ○ ○ 의 ○남 ○ ○ 군과 ○ ○ ○ 의 ○녀 ○ ○ 양이 여러 어른, 親知분들을 모신 가운데 華燭을 밝히게 되었음을 삼가 알려드립니다.
물빛 푸른 여름날에 두 사람이 하나가 될 새인생을 시작합니다. 사랑으로 가득 채워 즐거움은 나누고 어려움은 이겨내는 함께 나아가는 삶을 꾸리겠습니다. 부디 걸음하시어 축복하여 주시면 더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2. 계시하 초하지절에 존체 금안하시고 귀댁에 행운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뢰올 말씀은 ○ ○ ○ 의 ○남 ○ ○ 군과 ○ ○ ○ 의 ○녀 ○ ○ 양이 여러 가족 친지분들을 모신 가운데 회촉을 밝히게 되었습니다. 부디 오셔서 이들의 뜻깊은 출발을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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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648 byte
제 목 : 청첩장 문구(여름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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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초록빛 싱그러운 여름 새로이 시작하는 작은 사랑이 보다 크고 깊은 사랑이 되려고 합니다. 함께 자리하시어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여름빛 여운이 남은 계절에 저희 두 사람이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믿음과 사랑으로 영원히 하나됨을 이루고자 합니다. 부디 참석하셔서 함께 행복한 시간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행사관련>종무식/시무식
종무식 안내문(인사말)
존경하는 ○○사원 여러분
행사관련>종무식/시무식
종무식 안내문(인사말)
종무식 안내문(인사말)
존경하는 ○○사원 여러분
한해가 저물고 어느덧 새해가 문턱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다사 다난한 한해였다고들 합니다. 올해는 우리○○도 유난히 활발한 활동을 한 해였습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면에서 고생하신 임직원여러분 그리고 현장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내년에는 우리○○가 더욱더 좋은 회사로 발전되기를 바랍니다. 12월○○일 ○○에서 종무식이 열립니다. 모두 참석하시어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항상 아름답고 따듯함이 가득한 세상이 펼쳐지기를 기대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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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종무식 안내문(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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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년 ○○월 ○○일
○○회사 사장 홍 길 동
겨울 인사말>12월
월별 인사말_12월(DM용)
12월인사말 1* 눈으로 덮인 새하얀 세상에서 새로운 세상을 그려보고픈 겨울이 다가왔네요.* 겨울의 문턱에 서니, 올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세월이 쏜 화살 같음을 새삼 느끼게 되는 12월입니다.
겨울 인사말>12월
월별 인사말_12월(DM용)
월별 인사말_12월(DM용)
12월인사말 1
* 눈으로 덮인 새하얀 세상에서 새로운 세상을 그려보고픈 겨울이 다가왔네요. * 겨울의 문턱에 서니, 올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 세월이 쏜 화살 같음을 새삼 느끼게 되는 12월입니다.
12월인사말 2
* *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땀 흘리며 열심히 뛰어 놀던 어린 시절이 유난히 그리워지는 겨울입니다. * 부푼 기대를 안고 한 해를 알차게 설계했던 1월이 생각나네요. OOO님은 이번 해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 벌써부터 거리에는 크리스마스 캐럴이 들리고 있어 겨울임을 느끼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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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월별 인사말_12월(DM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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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인사말 3
* 차가운 바람에 몸을 움츠리게 되는 겨울이지만, 티 없이 깨끗한 저녁 노을은 보는 것으로도 마음이 푸근해 집니다. * 곧 얼음이 얼고 흰 눈이 내리어 아름다운 겨울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겠지요. * 시리도록 아름다운 겨울바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 찾고 싶은 날입니다.
12월인사말 4
* 쌀쌀한 겨울 바람에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드리고파 따뜻한 편지를 띄웁니다. * 보송보송 털모자에 포근한 목도리 두르고 따끈한 군고구마 먹으며 오랜 벗과 밤을 지새고픈 겨울입니다. * 첫눈이 오는 아침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기쁨을 안겨줍니다. * 한 해의 마지막에 선 12월은 지난날을 돌이켜보고 추억하게 합니다.
12월인사말 5
* 이처럼 추운 날씨 속에서도 곱게 핀 매화를 보면 생명의 신비함에 숙연해지곤 합니다. * 고르지 못한 겨울 날씨에 OOO님께서는 안녕하신지요? * 손꼽아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던 순수한 어린 시절이 생각나는 겨울입니다. * 추위에도 뛰어 노는 아이들의 빨간 볼이 귀엽기만 합니다.
가을 인사말>11월
월별 인사말_11월(DM용)
11월(늦가을)* 아침저녁으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노오란 은행잎이 거리를 예쁘게 수놓아 단풍과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다소 차가운 바람에 따뜻한 아랫목이 그리워지는 11월...
가을 인사말>11월
월별 인사말_11월(DM용)
월별 인사말_11월(DM용)
11월(늦가을)
* 아침저녁으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 노오란 은행잎이 거리를 예쁘게 수놓아 단풍과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 다소 차가운 바람에 따뜻한 아랫목이 그리워지는 11월입니다. * 시간 정말 빠르죠? 어느덧 겨울의 문턱, 11월입니다. * 귓전을 간질이던 귀뚜라미 소리가 어느새 사라지고 이른 새벽 찬 공기에 코끝이 시린 늦가을입니다.
* 낙엽 지는 호젓한 산길에서 드문드문 피어 있는 들국화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짙어지게 하네요. * 바람은 차가워졌지만 은은한 달빛 그득한 가을밤은 여전합니다. * 한결 바람이 매서워졌음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건강은 어떠신지요? * 돌담위로 탐스런 감나무가 가을의 풍요를 느끼게 합니다. * 아름다운 가을은 소리 없이 가고 있네요. * 가을 노을 그리워질 것 같은 11월의 밤, 이렇게 OOO님께 편지를 띄웁니다.
가을 인사말>9월
월별 인사말_9월(DM용)
9월(초가을)*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 있는 길 향기로운 가을 길을 걷고 싶은 날입니다.*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니 문득 아늑한 옛 시절 오랜 벗들이 생각나네요.* 더위에 지쳤던 몸도 서서히 활기를 되찾아 가는 9월...
가을 인사말>9월
월별 인사말_9월(DM용)
월별 인사말_9월(DM용)
9월(초가을)
*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 있는 길 향기로운 가을 길을 걷고 싶은 날입니다. *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니 문득 아늑한 옛 시절 오랜 벗들이 생각나네요. * 더위에 지쳤던 몸도 서서히 활기를 되찾아 가는 9월입니다. * 운치 있는 음악 잔잔히 깔고 창 밖의 풍경을 조용히 감상하고픈 가을입니다. * 가을 따스한 햇볕 아래 옹기종기 피어있는 코스모스가 반가운 손짓을 합니다. * 구름 한 점 없는 높은 하늘, 그 아래 울긋불긋 멋지게 수놓아진 산들을 볼 수 있는 가을이 왔습니다.
* 살랑살랑 부는 바람에서 선선함이 느껴지는 가을입니다. * 매미 소리는 아득히 멀어지고 길가의 코스모스가 가을이 왔음을 알리고 있네요. * 길가의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는 요즘입니다. * 잔잔한 음악을 배경 삼아 좋은 책 한 권 읽으며 깊은 밤을 보내고픈 가을입니다. * 뚜루룩 뚜루룩 가을 풀벌레 소리 들리시나요? * 선선해진 날씨에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는 9월에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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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월별 인사말_9월(DM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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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의 계절 [가을]이 되니 학창시절의 장난 끼 많던 친구들이 보고싶네요. * 형용할 수 없이 아름다운 가을하늘을 바라보노라면 괜히 가슴이 설레곤 합니다. * 책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독서의 계절 가을입니다. 펼쳐드는 책 속에 그윽한 국화 향기 나는 책갈피가 있을 것 같아 두근대네요. * 수확의 계절 가을입니다. 들판의 벼이삭이 고개를 내밀어 인사하는 듯 하네요. * 뜨거웠던 여름의 추억을 고이 간직한 채 또 다른 행복을 선사할 가을을 기쁘게 맞이하였습니다. * 허전했던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느낌, 가을이 주는 선물입니다.
* 들뜬 기분으로 술렁이던 여름 휴가도 어느덧 지나가고 시원한 가을이 왔습니다. * 사랑하는 벗과 마주앉아 이런저런 삶을 나누고픈 가을입니다. * 무더운 여름 건강히 잘 보내셨는지요, 어느덧 서늘한 가을바람이 출근길을 열어줍니다. * 올해는 여름이 유난히 길고 더웠습니다. 이젠 가을의 시원함을 만끽해 보셔요. * 아침저녁 바람이 어느 새 서늘해져 결실을 준비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 부드럽게 내리쬐는 햇살의 따스함과, 살랑살랑 코끝을 스치는 서늘한 바람이 가을이 왔음을 느끼게 합니다.
* 괜스레 감상에 젖어 마음의 산책을 거닐고픈 가을입니다. * 소중한 사람들과 오랜만의 여유를 가지고 인생을 이야기하고픈 가을밤에 이렇게 편지를 드립니다. * 출근길에 무심코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그간의 마음 속 힘듦이 깨끗이 씻어질 만큼 하늘은 무척이나 아름다웠습니다. * 가을은 언제나 낯설지 않습니다. 늘 곁에 머무르는 친구처럼 그렇게 조용히 살며시 다가와 저를 위로하곤 합니다. OOO님께 가을은 어떠한 존재인가요? * 귀뚤귀뚤 귀뚜라미 노랫소리가 정겨운, 참 좋은 가을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