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32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불같은 젊음을 조국에 바쳐 내 고장 ○○의 안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향토예비군 여러분. 그리고 ○○○ 53사단장님을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여러분.저는 오늘 제 32주년 향토예비군의 날을 맞아 지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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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32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기념사(32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불같은 젊음을 조국에 바쳐 내 고장 ○○의 안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향토예비군 여러분. 그리고 ○○○ 53사단장님을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여러분.
저는 오늘 제 32주년 향토예비군의 날을 맞아 지역방위와 ○○의 발전에 누구보다 많은 땀을 흘리신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동안의 공적으로 영예를 받으시는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의 서해교전에 이어 북한 인민군 해군사령부가 꽃게가 많이 나는 백령도 인근 서해안에 이른바 5개 섬 통항질서라는 것을 발표해 서해에 긴장을 몰고 왔습니다.
작년의 서해교전처럼 당장의 무력충돌은 없을 것 같습니다만 그렇다고 안심하기엔 이른것 같습니다.
북한이 이렇듯 총선을 앞둔 민감한 시기에 긴장을 높이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 배경에 대해 여러 가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현정부가 추진하는 햇볕정책이 북한의 도발로 또다시 비생산적인 남북대치 상황으로 번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저는 우리 26만 ○○지역 예비군께서 [싸우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싸운다]는 예비군 창설 본래정신을 굳게 지켜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는 편안할 때 전쟁을 잊으면 위기가 닥친다는 말처럼 나라를 잃으면 모든 것을 잃게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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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32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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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은 환태평양의 물류, 정보, 금융, 관광의 중심역할을 수행하는 국제교류거점의 해양도시로 재창조하려는 꿈과 노력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의 ○○시티 조성, 동○○권, 서○○권 개발 프로젝트, ○○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신항만 건설 등의 인프라를 구축하여 21세기 세계첨단 해양도시의 비전을 실현하고 미래지향적 정주공간을 조성하고 쾌적하고 풍요로운 환경 친화적 도시로 만들고자 합니다.
또한 오는 10월에는 제81회 전국체전이 ○○에서 개최됩니다.
지난 75년에 있은후 25년만에 열리는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로서 내후년에 있을 예정인 아시안게임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전초단계의 의의를 지니기도 합니다만, 이 모든 것이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을 포함한 ○○의 25만 예비군의 힘과 뜻이 함께 어우러져 참여와 봉사를 해 주신다면 우리 ○○은 힘찬 도약을 하리라 믿습니다.
지역사회와 산업현장의 간성으로서 역할과 임무를 다하는 예비군 여러분의 노고와 총정에 다소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우리시는 지난해에 4억원 가량의 예산을 지원하여 예비군의 힘과 기를 육성하는 데 이바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예산 사정이 허락하는 한 튼튼한 지역안보와 전력증강에 물심양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비군 창설 32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만물이 약동하는 새 봄과 더불어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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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식기념사(고등학교 도서관)
반갑습니다. 교장 ○○○ 인사드립니다.먼저, 바쁘신 가운데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그리고 존경하는 학부모님 여러분,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우리 학교의 숙원이던 도서관이 준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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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식기념사(고등학교 도서관)
준공식기념사(고등학교 도서관)
반갑습니다. 교장 ○○○ 인사드립니다. 먼저, 바쁘신 가운데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학부모님 여러분,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 우리 학교의 숙원이던 도서관이 준공하는 뜻 깊은 행사를 여러분과 함께 축하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도서관 건립은 우리 ○○고등학교의 오랜 숙원이었습니다만, 재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오다 지난 △△△△년부터 총동창회가 주축이 되어 도서관 건립을 주도하였습니다. 이후 자랑스러운 ○○고 동창 여러분과 우리 지역 각계의 협조로 지난해 ▲월 착공식을 가졌고, 마침내 오늘 영광스러운 준공식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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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준공식기념사(고등학교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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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를 빌려, 모교와 후배를 위한 한 마음으로 큰 일을 이뤄내 주신 동창회장님을 비롯한 동창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고 청소년들의 꿈을 이뤄주시고 희망을 열어주신 많은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사랑하는 ○○인 여러분! 선배님들과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보답하는 길은 여러분이 도서관을 적극 이용하는 것뿐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이제 시설부족으로 제대로 펼치지 못했던 여러분의 꿈과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펼치기를 바랍니다. 또한, 도서관은 여러분만의 것이 아니라 앞으로 후배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우리 학교의 소중한 자산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고, 도서관의 모든 책과 시설을 아끼고 소중히 다뤄주기를 부탁합니다.
끝으로, 우리 ○○고등학교와 동창회의 무한한 발전과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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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대학축제에서 총학생회장)
모든 것들이 낮은 곳으로 내려앉는 계절입니다. 짧게 왔다 가는 가을이지만, 가을이 우리에게 남기는 것들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가을은 이해인 수녀님의 말처럼 비어 있으면서도 왠지 쓸쓸하면서도 기쁘고, 비어 있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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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대학축제에서 총학생회장)
기념사(대학축제에서 총학생회장)
모든 것들이 낮은 곳으로 내려앉는 계절입니다. 짧게 왔다 가는 가을이지만, 가을이 우리에게 남기는 것들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가을은 이해인 수녀님의 말처럼 비어 있으면서도 왠지 쓸쓸하면서도 기쁘고, 비어 있는 듯 하면서도 충만한 그러한 소리들로 가득한 계절인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깊어지고 깊어진 만큼 쓸쓸하게 저물어 가는 이 계절에 ○○제의 막을 열게 된 것은 생각해보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의 20대는 가을처럼 짧게 왔다 가지만 이때에만 누릴 수 있는 감정과 감성 같은 것들은 죽을 때까지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게 될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20대는 눈부시게 빛나고 빛나는 만큼 아름다우며 또 쓸쓸한 것이기도 할 것입니다. 마치 가을처럼 말입니다.
생에 단 한번 밖에 오지 않는 지금의 이 순간들을 충분히 즐기실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1학년 여러분들은 처음 맞는 축제에 기대하시는 것들도 많았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 점이 있다 하더라도, 다시 못 올 이 시간을 즐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학우 여러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고자 했으나 제가 서툴고 모자라는 점이 있어 다소 미진한 점이 보일지도 모릅니다. 이번에 제가 못했던 것들은 내년, 내 후년에 저희 후배 여러분들께서 잘 해주시리라 믿어 마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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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대학축제에서 총학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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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쪼록 학우 여러분 모두에게 이번 ○○제가 여러분의 20대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 또 행복했던 날의 기억에 한 페이지로 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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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아시아드 주경기장 개공식에서)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 ○○시의회 의장님, ○○○ 전 아시안게임조직위 집행위원장님, 그리고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의 주역이었던 선수단, 시민·봉사단체 여러분,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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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아시아드 주경기장 개공식에서)
기념사(아시아드 주경기장 개공식에서)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 ○○시의회 의장님, ○○○ 전 아시안게임조직위 집행위원장님, 그리고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의 주역이었던 선수단, 시민·봉사단체 여러분,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지난해 6월 월드컵 첫 승리의 감격과 열정을 안겨준 이곳 사직벌의 함성이 아직도 귀에 생생합니다.
37억 아시아인의 화합과 대축제가 열린 이곳 ○○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3대 국제행사 승리의 주역인 자랑스런 ○○시민 여러분들을 모시고 [지구촌 젊은이의 광장]을 개장하게 되어 여간 기쁘지 않습니다.
지난 한해 400만 ○○ 시민을 울리고 웃겼던 이곳 아시아드 주경기장,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던 ○○ 아시아드 주경기장, 이곳에서 우리는 하나 되어 얼싸안고 승리와 환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지난 7여 년 동안 ○○시와 400만 ○○시민들이 온갖 어려움을 참아내면서 준비해온 ○○사이나게임 등 3대 국제행사가 열렸던 이곳 ○○ 아시아드 주경기장에 또다시 그 날의 열기와 함성을 재현하려고 합니다.
○○시민들의 분출된 에너지와 ○○시민들이 이룩한 위대한 성과들을 영원히 기리고자 합니다.
한라산과 백두산의 정기가 서린 아시안게임 성화가 다시 이곳을 환하게 밝힐 것입니다.월드컵과 아시안게임 때 활약한 유명 H930스타들의 발자취가 이 자리에 남겨졌습니다.
여기를 지구촌 젊은이들이 마음껏 어울릴 수 있는 열린 광장으로, 3대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 시민들의 휴식처로 남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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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난 한 해 우리 ○○은 정말 많은 일들을 해냈습니다. ○○아시안게임을 비롯해 4대 국제행사를 성공시켜 세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도시기반시설도 대대적으로 확충되었습니다. ○○대로와 지하철 2호선이 완전 개통돼 도시 교통이 획기적으로 달라졌습니다.
특히 ○○대로는 서울, 경기 지역에서도 많은 사람이 구경을 오는 ○○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잡았습니다. 시정의 모든 분야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한 해였습니다. ○○의 국제적 위상과 브랜드 가치가 드높아졌고, 시민의 자긍심이 드높아졌습니다.
저는 지난 3월 17일부터 열흘 간 일본과 중국의 여러 도시를 방문해 ○○상품을 세일즈 하면서 참으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의 위상이 대단히 높아진 것을 실감했습니다. 방문하는 도시마다 지난 해 우리 ○○에서 개최된 국제행사의 노하우를 부러워했습니다.
이제 지난해 이룩한 큰 성과를 바탕으로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우리 ○○이 세계적인 도시의 반열에 오를 것입니다.
오늘 ○○ 아시아드 주경기장 입구에 만들어진 [젊은이의 광장]이 지구촌 젊은이들의 화합과 친서의 장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이곳이 ○○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서 국내외 유명 스포츠 스타들의 명예의 전당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400만 ○○시민들의 다양한 놀이문화와 이벤트가 열리는 종합 스포츠.문화 타운으로 활용되었으면 하는 바람 가져봅니다.
끝으로 [젊은이의 광장] 조성에 협조해주신 선수단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정을 보냅니다. 우리 ○○이 스포츠·문화관광도시로, 세계도시로 아시아인과 세계인들에게 기억될 수 있도록, 오늘을 계기로 다시 한번 힘을 모아야겠습니다.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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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기독교현충일 추모예배에서)
안녕하십니까?우리는 오늘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자유수호와 조국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충절을 추모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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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기독교현충일 추모예배에서)
기념사(기독교현충일 추모예배에서)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오늘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자유수호와 조국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충절을 추모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그분들의 고결한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의 우리도 없을 것입니다. 타인을 위한 희생은 사랑에서 나옵니다. 성경 말씀에 보면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 (롬 13:8~10) 라고 해서 우리가 우리 안에 있는 사랑을 표현하고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여기며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희생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타인을 내 자신처럼 사랑하기가 어려운데, 내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이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더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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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기독교현충일 추모예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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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자유수호와 조국 광복을 위해 귀한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하는 날 일뿐만 아니라, 그분들에게 사랑과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그분들께 사랑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그 빚을 갚을 수 있는 일은 그분들을 영원히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일입니다. 기억하고 감사해하며 내게 주어진 삶 속에서 서로 사랑하며 사는 일입니다.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단순히 오늘을 노는 날로만 인식하고 자라게 될까봐 걱정스런 마음도 큽니다. 우리의 아이들에게 현충일의 참된 의미와 자유의 소중함에 대해 가르쳐 줄 수 있는 오늘이 되기를 바라며 호국영령의 영전에 삼가 머리 숙여 명복을 비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