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공식 기념사(신발산업진흥센터)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 신발산업발전위원장님을 비롯한 각계 내빈 여러분, 그리고 지역 경제인과 학계, 유관단체 관계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민족의 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우리 ○○ 신발산업의 새로운 중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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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식 기념사(신발산업진흥센터)
기공식 기념사(신발산업진흥센터)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 신발산업발전위원장님을 비롯한 각계 내빈 여러분, 그리고 지역 경제인과 학계, 유관단체 관계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민족의 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우리 ○○ 신발산업의 새로운 중흥을 앞당길 신발산업진흥센터 기공식을 여러분의 축복 속에서 갖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서 있는 이 ○○○공단은 우리 ○○의 청사진과 같습니다.
불과 3년 전만 해도 이곳 ○○○공단은 황무지에 불과했습니다. 입주한 공장은 몇 개 되지 않았고, 많은 사람들이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허허벌판에 과연 공장이 들어서겠느냐는 걱정을 많이 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은 어떻습니까.
500개가 넘는 공장이 가동 중에 있고, 공장을 짓고 있는 업체만도 약 200개에 달합니다.
공장용지 분양률이 90%를 넘어섰고, ○○○공단에서 일하는 근로자만 해도 1만 명이 넘습니다. ○○○공단이 활기차게 성장하고 있고, 그 성장은 ○○ 경제 회생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공단이 활성화되니까, 작년 한해 타 지역에서 우리 ○○으로 이전한 기업이 90개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저는 많은 기업인을 만나고 있습니다만, 만나는 기업인마다 ○○○공단이 세계에서 가장 좋은 여건을 갖춘 공단이라고 얘기하는 것을 듣고 있습니다.
저는 많은 기업인을 만나고 있습니다만, 만나는 기업인마다 ○○○공단이 세계에서 제일 좋은 여건을 갖춘 공단이라고 얘기하는 것을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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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공식 기념사(신발산업진흥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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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어려운 교통 해결을 위해 낙동강 하구언 교량 확장사업을 4월중에 착공하고, ○○○대교 문제의 조속한 해결로 이 지역 교통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오늘 이러한 ○○○공단에 ○○의 전통적인 주력산업인 신발산업의 새로운 중흥으르 위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이던 신발산업진흥센터를 건립하게 되었습니다.
신발산업진흥센터 건립은 ○○을 세계 신발산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우리 시가 추진하고 있는 ○○신발산업 육성정책 가운데 가장 핵심이 되는 사업입니다.
전시실과 사무실, 바이어실 등으로 구성된 신발산업종합지원센터와 금형기술 지원실, 밑창 제조실, 디자인, 시제품 개발실 등으로 구성된 시제품개발지원센터, 신발부품 및 신발소재 업체 38곳이 입주할 임대공장 건립 등 공동 인프라가 갖춰지면 신발산업진흥센터는 명실상부 ○○ 신발산업 재 도약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시설의 공동 활용을 통해 신기술과 연구개발을 촉진시키고, 경상비 및 원가절감으로 가격경쟁력 확보와 생산력 향상으로 신발산업의 경쟁력이 제고될 것으로 저는 확신합니다.
신발산업을 전통적인 낙후산업에서 고부가가치 지식정보산업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우리 시의 의지는 확고합니다.
작년에는 우리 ○○지역 신발산업 관련 최고의 전문가들이 ○○ 신발산업 발전위원회를 만들어 신발산업의 고부가가치화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신발업체 대표자 여러분을 비롯한 학계, 유관단체 여러분께서도 ○○의 신발산업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공단이 3년 만에 국내에서 가장 성공한 공단으로 자리잡고 있듯이, ○○은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치르고, 세계 신발산업의 메카, 동북아시아의 중추도시로 우뚝 설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세계도시 ○○을 만드는 한 길에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함께 합시다.
여러분, 설 잘 쇠십시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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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축제에 많은 참여 부탁한다는 내용)
학우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과 함께 제○회 ○○제의 개막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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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과 함께 제○회 ○○제의 개막을 축하합니다.
먼저, 오늘 축제가 개막하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총장님과 부총장님, 각 학과 교수님 그리고 총동문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축제를 준비하느라 밤낮 없이 고생한 총학생회와 축제준비위원회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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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축제에 많은 참여 부탁한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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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대학축제는 대학생의 문화를 대표하지 못하고, 주점과 연예인 섭외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극심한 취업난 때문에 도서관으로만 몰려드는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지 못하고 대학축제는 차츰 학생회와 일부 학생들의 잔치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이에 학생회와 축제준비위원회는 대학축제를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이번 축제부터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주점과 연예인 섭외를 줄이고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 대학생의 문화를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나게 하자는 취지로 이번 축제를 기획했습니다. 축제를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로 어려움도 많았고 시행착오도 겪었습니다만, 참신한 축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오늘은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날입니다. 비판을 해 주셔도 좋고 칭찬을 해 주셔도 좋으니 아무쪼록 학우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대학축제는 우리 대학생들만의 축제가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즐기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부디, 저희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축제가 주민 여러분께도 흡족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마음껏 즐기시기를 바라며 앞으로 학생회에도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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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대학축제에서 총학생회장)
모든 것들이 낮은 곳으로 내려앉는 계절입니다. 짧게 왔다 가는 가을이지만, 가을이 우리에게 남기는 것들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가을은 이해인 수녀님의 말처럼 비어 있으면서도 왠지 쓸쓸하면서도 기쁘고, 비어 있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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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대학축제에서 총학생회장)
기념사(대학축제에서 총학생회장)
모든 것들이 낮은 곳으로 내려앉는 계절입니다. 짧게 왔다 가는 가을이지만, 가을이 우리에게 남기는 것들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가을은 이해인 수녀님의 말처럼 비어 있으면서도 왠지 쓸쓸하면서도 기쁘고, 비어 있는 듯 하면서도 충만한 그러한 소리들로 가득한 계절인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깊어지고 깊어진 만큼 쓸쓸하게 저물어 가는 이 계절에 ○○제의 막을 열게 된 것은 생각해보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의 20대는 가을처럼 짧게 왔다 가지만 이때에만 누릴 수 있는 감정과 감성 같은 것들은 죽을 때까지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게 될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20대는 눈부시게 빛나고 빛나는 만큼 아름다우며 또 쓸쓸한 것이기도 할 것입니다. 마치 가을처럼 말입니다.
생에 단 한번 밖에 오지 않는 지금의 이 순간들을 충분히 즐기실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1학년 여러분들은 처음 맞는 축제에 기대하시는 것들도 많았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 점이 있다 하더라도, 다시 못 올 이 시간을 즐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학우 여러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고자 했으나 제가 서툴고 모자라는 점이 있어 다소 미진한 점이 보일지도 모릅니다. 이번에 제가 못했던 것들은 내년, 내 후년에 저희 후배 여러분들께서 잘 해주시리라 믿어 마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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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쪼록 학우 여러분 모두에게 이번 ○○제가 여러분의 20대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 또 행복했던 날의 기억에 한 페이지로 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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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아메리칸센터의 반환)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저는 오늘, 이 곳 구 ○○아메리칸센터를 ○○시가 이관 받기로 재정경제부와 합의하고 우리의 손으로 문을 열게 된 것을 참으로 뜻 깊게 생각하며, 그 참회와 기쁨을 4백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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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아메리칸센터의 반환)
기념사(아메리칸센터의 반환)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저는 오늘, 이 곳 구 ○○아메리칸센터를 ○○시가 이관 받기로 재정경제부와 합의하고 우리의 손으로 문을 열게 된 것을 참으로 뜻 깊게 생각하며, 그 참회와 기쁨을 4백만 ○○ 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 건물은 일제의 수탈기구였던 동양척식회사로 출발해 광복 후미 공무원이 개설된 이래 미국 정부가 문화원 및 영사관으로 51년 동안 무상으로 사용해 오다가, 지난 4월 30일 우리 정보가 되돌려 받은 건물입니다.
그리고, 80년대 초의 이른바 [미문화원 방화사건]등 민주항쟁의 거점이 되기도 했던 곳으로, 파란과 격동으로 점철된 우리 근·현대사의 치욕적인 그늘과 아픈 상흔이 고스란히 배어있는 역사적 건물이기도 합니다.
구 ○○아메리칸센터의 반환은 먼저 주권 국가로서 자존심을 되찾았다는 상징적 의미와 함께, 오랫동안 이 건물의 반환 운동을 전개해 온 ○○ 시민의 결집된 노력에 주어진 값진 결실이며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가운데 구 아메리칸 센터의 반환 추진의 선봉에 서 주었던 [아메리칸 센터 반환을 위한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비롯한 관련 시민단체 여러분, 중구민 여러분, 그리고 시민 모두의 노고에 이 자리를 빌어 거듭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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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서는 구 아메리칸센터의 반환 논의가 있던 지난 4월부터 구 아메리칸센타의 ○○시 이관 방안을 재정경제부와 협의하던 중, 지난 4월 30일 반환 결정이 이루어지자 즉시 재정경제부를 방문하여 구 아메리칸 센터가 갖는 역사적 의미와 이에 대한 ○○ 시민의 정서를 감안할 때, ○○ 시민의 뜻에 맞게 활용되어야 한다는 것이 ○○시의 기본 입장임을 주장하여 원칙적인 동의를 받은데 이어, 5월 6일에는 무상 양여를 공식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무상 양여는 현행 법상 걸림돌이 많아 실무적인 협의를 계속한 끝에, 가장 합리적이고 신속한 해결 방안으로 현재 국가가 사용중이서 사실상 활용이 불가능한 시유지와 상호 교환하기로 합의하고 열쇠를 인수 받아, 오늘 드디어 우리 손으로 이 건물의 문을 열게 된 것입니다.
남의 손에 주어졌던 굴절된 역사의 산 증거인 이 건물의 문을 우리 손으로 열게 됨으로써, 우리는 그 동안의 힘겹고 어렵게 견디어 왔던 시간을 마감하고, 잃었던 ○○의 지존과 긍지를 되찾아 새롭게 희망찬 향토사의 문을 함께 열게 되기를 마음 깊이 기원합니다.
지난 11일에 구 아메리칸센터의 활용방안을 위한 시민 토론회가 있었고, 여러 가지 좋은 의견들이 제안되기도 했습니다만, 시에서는 앞으로 [구 아메리칸센터 운영을 위한 범시민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폭넓은 시민의 여론을 수렴해 보가 값지고 유용한 활용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상처와 아픔으로 얼룩진 지난 역사의 그늘을 걷어내고, 이제 우리 손으로 구 아메리카센터의 문을 활짝 열었듯이, 우리 모두 ○○ 사랑의 뜨거운 마음을 모아 21세기 세계 첨단 해양도시 ○○의 웅장하고 희망 가득한 미래를 다함께 열어 나갑시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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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아시아드 주경기장 개공식에서)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 ○○시의회 의장님, ○○○ 전 아시안게임조직위 집행위원장님, 그리고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의 주역이었던 선수단, 시민·봉사단체 여러분,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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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아시아드 주경기장 개공식에서)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 ○○시의회 의장님, ○○○ 전 아시안게임조직위 집행위원장님, 그리고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의 주역이었던 선수단, 시민·봉사단체 여러분,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지난해 6월 월드컵 첫 승리의 감격과 열정을 안겨준 이곳 사직벌의 함성이 아직도 귀에 생생합니다.
37억 아시아인의 화합과 대축제가 열린 이곳 ○○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3대 국제행사 승리의 주역인 자랑스런 ○○시민 여러분들을 모시고 [지구촌 젊은이의 광장]을 개장하게 되어 여간 기쁘지 않습니다.
지난 한해 400만 ○○ 시민을 울리고 웃겼던 이곳 아시아드 주경기장,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던 ○○ 아시아드 주경기장, 이곳에서 우리는 하나 되어 얼싸안고 승리와 환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지난 7여 년 동안 ○○시와 400만 ○○시민들이 온갖 어려움을 참아내면서 준비해온 ○○사이나게임 등 3대 국제행사가 열렸던 이곳 ○○ 아시아드 주경기장에 또다시 그 날의 열기와 함성을 재현하려고 합니다.
○○시민들의 분출된 에너지와 ○○시민들이 이룩한 위대한 성과들을 영원히 기리고자 합니다.
한라산과 백두산의 정기가 서린 아시안게임 성화가 다시 이곳을 환하게 밝힐 것입니다.월드컵과 아시안게임 때 활약한 유명 H930스타들의 발자취가 이 자리에 남겨졌습니다.
여기를 지구촌 젊은이들이 마음껏 어울릴 수 있는 열린 광장으로, 3대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 시민들의 휴식처로 남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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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아시아드 주경기장 개공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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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난 한 해 우리 ○○은 정말 많은 일들을 해냈습니다. ○○아시안게임을 비롯해 4대 국제행사를 성공시켜 세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도시기반시설도 대대적으로 확충되었습니다. ○○대로와 지하철 2호선이 완전 개통돼 도시 교통이 획기적으로 달라졌습니다.
특히 ○○대로는 서울, 경기 지역에서도 많은 사람이 구경을 오는 ○○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잡았습니다. 시정의 모든 분야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한 해였습니다. ○○의 국제적 위상과 브랜드 가치가 드높아졌고, 시민의 자긍심이 드높아졌습니다.
저는 지난 3월 17일부터 열흘 간 일본과 중국의 여러 도시를 방문해 ○○상품을 세일즈 하면서 참으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의 위상이 대단히 높아진 것을 실감했습니다. 방문하는 도시마다 지난 해 우리 ○○에서 개최된 국제행사의 노하우를 부러워했습니다.
이제 지난해 이룩한 큰 성과를 바탕으로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우리 ○○이 세계적인 도시의 반열에 오를 것입니다.
오늘 ○○ 아시아드 주경기장 입구에 만들어진 [젊은이의 광장]이 지구촌 젊은이들의 화합과 친서의 장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이곳이 ○○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서 국내외 유명 스포츠 스타들의 명예의 전당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400만 ○○시민들의 다양한 놀이문화와 이벤트가 열리는 종합 스포츠.문화 타운으로 활용되었으면 하는 바람 가져봅니다.
끝으로 [젊은이의 광장] 조성에 협조해주신 선수단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정을 보냅니다. 우리 ○○이 스포츠·문화관광도시로, 세계도시로 아시아인과 세계인들에게 기억될 수 있도록, 오늘을 계기로 다시 한번 힘을 모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