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식 기념사(공원)
오늘 ○○○공원의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해주신 ○○○ 국회의원님, ○○○ 시의회 의장님, ○○○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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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식 기념사(공원)
개장식 기념사(공원)
오늘 ○○○공원의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해주신 ○○○ 국회의원님, ○○○ 시의회 의장님, ○○○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개장하는 ○○○공원은 우리 시에서 ○○○ 주경기장 다음으로 규모가 큰 경기장으로서 최첨단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아시안게임 등 국제 경기대회를 치루는데 손색이 없을 뿐 아니라, 시민들이 스포츠와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레포츠공간으로 자리잡아 나갈 것입니다.
특히, 지금 경륜사업 추진을 위해 추가공사를 시행하고 있는 사이클 경기장에 경륜장이 개설되면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하는데도 커다란 도움을 줄 것입니다.
400만 ○○시민의 염원을 모아 유치하고 지난 7년 동안 착실히 준비해 온 ○○아시안게임이 이제 8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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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개장식 기념사(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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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식을 거행하는 ○○공원을 비롯해 ○○○공원 등 12개 신설 경기장 건설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손님맞이 준비도 하나 하나 마무리 해나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한·일 월드컵 축구대회를 모든 국민의 단합된 힘과 적극적인 응원을 통해 성공적으로 치러냈듯이 이제는 월드컵에서 이뤄낸 감동과 열기를 아시안게임에서 다시 한번 재현해야 합니다.
시민의 화합된 힘으로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과 지혜를 모아 나갑시다.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저와 1만 5천여 ○○시 공무원들은 ○○아시안게임이 온 겨레가 참가하는 민족 대화합의 제전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이 자리에 참석하신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앞장서 주시길 다시 한번 당부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관심을 기대하면서 기념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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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세계자원봉사의 날 기념행사)
자원봉사자 여러분!그리고 ○○○ 시의회 의장님, ○○○ 자원봉사연합회 이사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 반갑습니다.아울러 오늘 세계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맞이하여 그간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수상하신 여러분께 진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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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세계자원봉사의 날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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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 여러분!
그리고 ○○○ 시의회 의장님, ○○○ 자원봉사연합회 이사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아울러 오늘 세계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맞이하여 그간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수상하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시의 자원봉사 활동은 96년 자원봉사센터가 설립된 이래로 많은 발전을 이루어 우리 지역사회의 문제를 정부에 의존하지 않고 시민 스스로가 해결하려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태풍 루사 등 수해로 많은 시민들이 고통을 받았고,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각종 국제행사가 우리 시에서 개최되어 그 어느 해보다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활동이 왕성한 한 해였으며, 4대 국제행사가 성공적인 대회로 평가받는 것도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참여의 결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원봉사는 개인이 가진 능력을 함께 나눔으로써 자신에게는 자아실현의 기회가 되고 이웃에게는 희망을 주게 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자리를 함께 하고 계신 여러분들은 우리 사회를 더불어 잘사는 나눔의 공동체로 가꾸는 주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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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세계자원봉사의 날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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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에서도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하게 위해 내년에 시·구·군 자원봉사센터와 각종 자원봉사센터를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하는 자원봉사 네트워크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금년 4대 국제대회에서 보여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의지와 열정을 계승하여 자원봉사가 활발한 세계도시 ○○을 건설하기 위해 [○○아시아드 발런티어단]을 발족하여 명실공히 우리 시를 자원봉사 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세계화, 정보화, 노령화 사회의 도래에 따른 사회 여건의 급격한 변화와 시민의식의 향상으로, 자원봉사에 대한 시민적 관심과 욕구가 하루가 다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이웃과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항상 함께 하여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마다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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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기독교현충일 추모예배에서)
안녕하십니까?우리는 오늘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자유수호와 조국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충절을 추모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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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기독교현충일 추모예배에서)
기념사(기독교현충일 추모예배에서)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오늘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자유수호와 조국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충절을 추모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그분들의 고결한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의 우리도 없을 것입니다. 타인을 위한 희생은 사랑에서 나옵니다. 성경 말씀에 보면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 (롬 13:8~10) 라고 해서 우리가 우리 안에 있는 사랑을 표현하고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여기며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희생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타인을 내 자신처럼 사랑하기가 어려운데, 내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이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더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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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기독교현충일 추모예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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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자유수호와 조국 광복을 위해 귀한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하는 날 일뿐만 아니라, 그분들에게 사랑과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그분들께 사랑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그 빚을 갚을 수 있는 일은 그분들을 영원히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일입니다. 기억하고 감사해하며 내게 주어진 삶 속에서 서로 사랑하며 사는 일입니다.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단순히 오늘을 노는 날로만 인식하고 자라게 될까봐 걱정스런 마음도 큽니다. 우리의 아이들에게 현충일의 참된 의미와 자유의 소중함에 대해 가르쳐 줄 수 있는 오늘이 되기를 바라며 호국영령의 영전에 삼가 머리 숙여 명복을 비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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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대학축제에서 총학생회장)
모든 것들이 낮은 곳으로 내려앉는 계절입니다. 짧게 왔다 가는 가을이지만, 가을이 우리에게 남기는 것들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가을은 이해인 수녀님의 말처럼 비어 있으면서도 왠지 쓸쓸하면서도 기쁘고, 비어 있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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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대학축제에서 총학생회장)
기념사(대학축제에서 총학생회장)
모든 것들이 낮은 곳으로 내려앉는 계절입니다. 짧게 왔다 가는 가을이지만, 가을이 우리에게 남기는 것들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가을은 이해인 수녀님의 말처럼 비어 있으면서도 왠지 쓸쓸하면서도 기쁘고, 비어 있는 듯 하면서도 충만한 그러한 소리들로 가득한 계절인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깊어지고 깊어진 만큼 쓸쓸하게 저물어 가는 이 계절에 ○○제의 막을 열게 된 것은 생각해보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의 20대는 가을처럼 짧게 왔다 가지만 이때에만 누릴 수 있는 감정과 감성 같은 것들은 죽을 때까지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게 될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20대는 눈부시게 빛나고 빛나는 만큼 아름다우며 또 쓸쓸한 것이기도 할 것입니다. 마치 가을처럼 말입니다.
생에 단 한번 밖에 오지 않는 지금의 이 순간들을 충분히 즐기실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1학년 여러분들은 처음 맞는 축제에 기대하시는 것들도 많았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 점이 있다 하더라도, 다시 못 올 이 시간을 즐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학우 여러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고자 했으나 제가 서툴고 모자라는 점이 있어 다소 미진한 점이 보일지도 모릅니다. 이번에 제가 못했던 것들은 내년, 내 후년에 저희 후배 여러분들께서 잘 해주시리라 믿어 마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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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대학축제에서 총학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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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쪼록 학우 여러분 모두에게 이번 ○○제가 여러분의 20대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 또 행복했던 날의 기억에 한 페이지로 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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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아메리칸센터의 반환)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저는 오늘, 이 곳 구 ○○아메리칸센터를 ○○시가 이관 받기로 재정경제부와 합의하고 우리의 손으로 문을 열게 된 것을 참으로 뜻 깊게 생각하며, 그 참회와 기쁨을 4백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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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아메리칸센터의 반환)
기념사(아메리칸센터의 반환)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저는 오늘, 이 곳 구 ○○아메리칸센터를 ○○시가 이관 받기로 재정경제부와 합의하고 우리의 손으로 문을 열게 된 것을 참으로 뜻 깊게 생각하며, 그 참회와 기쁨을 4백만 ○○ 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 건물은 일제의 수탈기구였던 동양척식회사로 출발해 광복 후미 공무원이 개설된 이래 미국 정부가 문화원 및 영사관으로 51년 동안 무상으로 사용해 오다가, 지난 4월 30일 우리 정보가 되돌려 받은 건물입니다.
그리고, 80년대 초의 이른바 [미문화원 방화사건]등 민주항쟁의 거점이 되기도 했던 곳으로, 파란과 격동으로 점철된 우리 근·현대사의 치욕적인 그늘과 아픈 상흔이 고스란히 배어있는 역사적 건물이기도 합니다.
구 ○○아메리칸센터의 반환은 먼저 주권 국가로서 자존심을 되찾았다는 상징적 의미와 함께, 오랫동안 이 건물의 반환 운동을 전개해 온 ○○ 시민의 결집된 노력에 주어진 값진 결실이며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가운데 구 아메리칸 센터의 반환 추진의 선봉에 서 주었던 [아메리칸 센터 반환을 위한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비롯한 관련 시민단체 여러분, 중구민 여러분, 그리고 시민 모두의 노고에 이 자리를 빌어 거듭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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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아메리칸센터의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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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서는 구 아메리칸센터의 반환 논의가 있던 지난 4월부터 구 아메리칸센타의 ○○시 이관 방안을 재정경제부와 협의하던 중, 지난 4월 30일 반환 결정이 이루어지자 즉시 재정경제부를 방문하여 구 아메리칸 센터가 갖는 역사적 의미와 이에 대한 ○○ 시민의 정서를 감안할 때, ○○ 시민의 뜻에 맞게 활용되어야 한다는 것이 ○○시의 기본 입장임을 주장하여 원칙적인 동의를 받은데 이어, 5월 6일에는 무상 양여를 공식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무상 양여는 현행 법상 걸림돌이 많아 실무적인 협의를 계속한 끝에, 가장 합리적이고 신속한 해결 방안으로 현재 국가가 사용중이서 사실상 활용이 불가능한 시유지와 상호 교환하기로 합의하고 열쇠를 인수 받아, 오늘 드디어 우리 손으로 이 건물의 문을 열게 된 것입니다.
남의 손에 주어졌던 굴절된 역사의 산 증거인 이 건물의 문을 우리 손으로 열게 됨으로써, 우리는 그 동안의 힘겹고 어렵게 견디어 왔던 시간을 마감하고, 잃었던 ○○의 지존과 긍지를 되찾아 새롭게 희망찬 향토사의 문을 함께 열게 되기를 마음 깊이 기원합니다.
지난 11일에 구 아메리칸센터의 활용방안을 위한 시민 토론회가 있었고, 여러 가지 좋은 의견들이 제안되기도 했습니다만, 시에서는 앞으로 [구 아메리칸센터 운영을 위한 범시민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폭넓은 시민의 여론을 수렴해 보가 값지고 유용한 활용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상처와 아픔으로 얼룩진 지난 역사의 그늘을 걷어내고, 이제 우리 손으로 구 아메리카센터의 문을 활짝 열었듯이, 우리 모두 ○○ 사랑의 뜨거운 마음을 모아 21세기 세계 첨단 해양도시 ○○의 웅장하고 희망 가득한 미래를 다함께 열어 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