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가을인사말(기본)
① 가을 풀벌레 소리가 들리나요? 풀벌레 소리를 들을 때면 가을이 온 것을 느낍니다. 소리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면 어제까지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를 느낍니다. 가장 가까이에서 생명은 모두 자신의 소리를 내고 있...
가을 인사말>10월
10월 가을인사말(기본)
10월 가을인사말(기본)
① 가을 풀벌레 소리가 들리나요? 풀벌레 소리를 들을 때면 가을이 온 것을 느낍니다. 소리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면 어제까지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를 느낍니다. 가장 가까이에서 생명은 모두 자신의 소리를 내고 있었습니다. 가을 풀벌레 소리, 걸으면서 스쳐지는 청바지 소리, 재잘거림, 바람 부는 소리……. 오늘은 잠시 음악 듣는 것을 멈추고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② 춘천행 낭만 열차를 타고 싶은 여행의 계절 가을입니다. 누구나 기차를 타고 떠나는 여행의 설렘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기차의 창문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들뜨는 기분입니다.
여행은 우리에게 오래 전 기억을 불러일으킵니다. 또 하나의 추억을 쌓게 합니다. 추억 속의 사람들과 친구를 떠올립니다. 다시 한 번 여행을 준비합니다. 이번 가을도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 공유해야겠습니다.
봄 인사말>5월
5월 봄인사말(부부의 날_아내가 남편에게)
사랑하는 당신에게.당신과 함께 손을 잡고 나들이하고 싶은 날씨 좋은 아침이에요. 문득 달력을 보니 부부의 날이라고 적혀 있더군요. 부부의 날이라. 참 예쁜 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곰곰이 생각한 끝에 당신에게 편지를 ...
봄 인사말>5월
5월 봄인사말(부부의 날_아내가 남편에게)
5월 봄인사말(부부의 날_아내가 남편에게)
사랑하는 당신에게.
당신과 함께 손을 잡고 나들이하고 싶은 날씨 좋은 아침이에요. 문득 달력을 보니 부부의 날이라고 적혀 있더군요. 부부의 날이라. 참 예쁜 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곰곰이 생각한 끝에 당신에게 편지를 쓰기로 했어요. 아주 기특하지 않나요?
당신이 나에게 써주었던 연애편지들을 다시 읽어보았어요. 세상의 예쁜 말이란 말은 다 끌어다 나를 꼬이려고 안간힘을 쓴 흔적이 보이더군요. 우리의 연애 시절을 떠올리면 한참을 미소 지었답니다. 서로에게 잘 보이려고 조심스러웠던 모습이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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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5월 봄인사말(부부의 날_아내가 남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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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결혼해서 10년의 세월이 흘렀네요. 연애시절 그 용감하던 당신의 모습은 어디 간 거죠? 어느새 똥배 나온 중년 남자가 내 옆에 누워 있다니. 뭐. 그런 대로의 당신의 모습도 귀엽긴 하지만 요.
참, 깜빡했네요. 당신이 나이 든 만큼 나도 나이가 든 걸 말이죠. 세월이 흐른 만큼 우리도 많이 성숙해졌다고 생각해요. 시간이 흐를수록 당신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당신이 옆에 없는 나는 이제 상상조차 할 수 없으니까요.
한날한시에 같이 죽자는 약속 잊지 않았겠죠. 우리 아이들이 훌쩍 자라 잘 살고 있으니 이제 여한이 없습니다. 이제부터는 애들 뒤치다꺼리 그만하고 우리만 생각하자고요. 우리끼리 좋은 곳 가서 술 한잔합시다. 퇴근 후 데리러 와 줘요. 늘 사랑해요. 여보.
사랑하는 아내가.
여름 인사말>6월
6월 여름인사말(회사사보)
‘변명해 주세요.’태양 아래 여름향기 가득한 6월입니다. 고개만 살짝 들면 사방의 푸른 싱그러움이 감돕니다. 온통 초록 잎으로 물든 싱그러운 거리를 걷고 싶습니다.일상생활 속에서 변명이라는 말은 흔히 부정적인 의미로...
여름 인사말>6월
6월 여름인사말(회사사보)
6월 여름인사말(회사사보)
‘변명해 주세요.’
태양 아래 여름향기 가득한 6월입니다. 고개만 살짝 들면 사방의 푸른 싱그러움이 감돕니다. 온통 초록 잎으로 물든 싱그러운 거리를 걷고 싶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변명이라는 말은 흔히 부정적인 의미로 씁니다.
언제부터 변명이라는 말을 부정적인 의미로 쓴 걸까요? 변명에 대한 사전적인 뜻은 어떤 잘못이나 실수에 대하여 구실을 대며 그 뜻을 말함입니다. 두 번째 사전적인 뜻을 보면 변명의 긍정적 의미가 확실히 드러납니다. 옳고 그름을 가려 사리를 밝힘입니다.
학창시절의 어느 학생의 일화입니다. 하루는 학생은 집안 사정으로 숙제를 해오지 못했습니다. 숙제를 왜 하지 못하였느냐는 선생님의 물음에 학생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다그치는 선생님 앞에서 끝까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꾸지람을 마냥 듣고 있어야 하는지 알았습니다. 그것이 미덕인 줄 알았습니다. 학생이 입을 꾹 다물고 있어 결국 선생님과 아무런 대화도 하지 못했습니다. 학생은 그렇게 변명을 하지 않은 법을 익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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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6월 여름인사말(회사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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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우리는 변명하지 말라는 말을 합니다. 언제부터 변명이라는 말이 부정적인 의미로 쓰였던 걸까요. 변명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든 건 아닐까요. 상대방이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그저 둘러댄 거고 생각한 건 아닐까요. 우리는 두 귀가 있지만 잘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마음을 열고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세요.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세요. 이해해 주세요. 실수를 용서해 주세요. 우리회사의 사원은 변명을 잘 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변명해 주세요!
여름 인사말>6월
6월 여름인사말(기본)
①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계절 6월입니다. 6월의 하지는 더위를 알리는 문턱이죠. 하지는 태양이 가장 높이 뜨고 낮이 가장 긴 날입니다. 하지가 지나면 더위가 시작되고 장마가 옵니다. 남쪽 지방의 농촌에서는 단오를 ...
여름 인사말>6월
6월 여름인사말(기본)
6월 여름인사말(기본)
①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계절 6월입니다. 6월의 하지는 더위를 알리는 문턱이죠. 하지는 태양이 가장 높이 뜨고 낮이 가장 긴 날입니다. 하지가 지나면 더위가 시작되고 장마가 옵니다.
남쪽 지방의 농촌에서는 단오를 전후하여서 하지 이전에 모심기를 모두 끝냅니다. 하지는 가을로 들어선다는 것을 말합니다. 추수를 준비하는 것이죠. 여름이 시작되는 6월, 거둬들일 결실을 생각하며 기꺼이 땀을 흘립니다.
② 물방울이 하늘을 향해 뿜어 나오는 상쾌한 계절 6월입니다. 싱그러운 물방울을 맞으며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거리에 핀 짙은 초록색 빛 나뭇잎을 바라보면 내 마음마저 녹색으로 물듭니다. 깨끗해지고 상쾌해지고 시원한 마음이 됩니다.
6월의 자연이 주는 선물을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당신의 여름 시작은 어떤 모습인가요. 푸른 나무와 산과 바다를 만끽하며 이 여름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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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6월 여름인사말(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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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끝이 보이지 않는 수평선까지 힘껏 내달리고 싶은 6월입니다. 상쾌한 바람과 내리쬐는 태양이 움츠렸던 온몸을 펴게 합니다. 젊음을 젊은이에게 주기에는 아깝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곱씹으면 고개가 끄덕여지는 말입니다.
이번 여름에는 아껴두었던 자신의 열정에 말을 걸어보는 건 어떨까요. 짧은 여름이 뜨거운 태양에게 기회를 주듯이 자신에게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눈부신 오늘 자신에게 온 정성을 쏟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④ 발끝까지 파도가 밀려왔다 나갑니다.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멀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손에 닿을 듯 말 듯 애간장을 녹입니다. 우리는 왜 사랑하면 할수록 더 미워하게 될까요. 처음에는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좋아 보였습니다. 조금씩 티끌만큼 못난 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미워졌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하고 싶습니다. 6월 시원한 바다처럼 청량하게 마음을 주고 싶은 계절입니다. 마음껏 좋아하고 사랑하는 여름이 되시기 바랍니다.
여름 인사말>7월
7월 여름인사말(공공기관)
가로수 잎사귀 사이로 새어드는 매미 울음소리에 한여름의 밤은 더욱 깊어갑니다. 열대야를 피해 거리로 나온 시민의 모습이 곳곳에 보입니다. 열대야를 핑계 삼아 삼삼오오 가족과 친구들이 돗자리를 깔고 시민공원 잔디밭에 ...
여름 인사말>7월
7월 여름인사말(공공기관)
7월 여름인사말(공공기관)
가로수 잎사귀 사이로 새어드는 매미 울음소리에 한여름의 밤은 더욱 깊어갑니다. 열대야를 피해 거리로 나온 시민의 모습이 곳곳에 보입니다. 열대야를 핑계 삼아 삼삼오오 가족과 친구들이 돗자리를 깔고 시민공원 잔디밭에 모였습니다. 깊어 가는 여름밤이 무덥지만, 사랑하는 친구와 가족과 함께하니 그렇게 덥지만은 않습니다.
7월 17일은 제헌절입니다. 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의 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날입니다. 헌법과 민주주의 정신을 되새깁니다. 헌법은 국가의 기본법칙으로 국민이 지켜야 하는 원칙입니다. 헌법은 국민의 인권을 보장하고 위험으로부터 보호합니다. 국민이 헌법의 내용을 존중하고 지킬 때 국가의 질서는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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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7월 여름인사말(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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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의 존중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초등학교 도덕교과서에서 배웠던 빨간 불에는 기다리고 파란 불에 건너는 것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질서를 지키고 차례를 기다리는 것이 미련한 것이라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법을 지키면 손해 본다는 것입니다. 작은 것 하나부터 지키며 도덕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도덕성을 지켜나가는 것이 좋은 사회를 만드는 기초가 될 것입니다.
제헌절을 맞아 법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국기를 달아주십시오. 국기를 게양하는 것은 우리나라에 관심을 두고 사랑하는 마음의 시작입니다. 태극기 게양으로 국기에 대한 예의를 표시하고 기념일을 되새기기 바랍니다. 주택과 아파트에서 밖에서 보아 대문의 중앙이나 왼쪽에 답니다. 올바른 국기게양으로 우리나라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여름을 맞아 행복 신도시에서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시민공원에 새로 만든 하늘 분수대와 조각공원을 많이 이용해주십시오. 앞으로도 노력하여 행복한 행복신도시 만들어갈 것입니다. 즐거운 여름 보내십시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