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축사(체육대회를 겸한 스승의 날 행사에서)
오늘은 ○회 스승의 날입니다. 해마다 스승의 날 기념식만 하고 끝을 냈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스승의 날을 맞아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날도 좋고, 바람도 선선해서 운동하기 참 괜찮은 날씨 같습니다.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체육대회를 겸한 스승의 날 행사에서)
스승의날축사(체육대회를 겸한 스승의 날 행사에서)
오늘은 ○회 스승의 날입니다. 해마다 스승의 날 기념식만 하고 끝을 냈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스승의 날을 맞아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날도 좋고, 바람도 선선해서 운동하기 참 괜찮은 날씨 같습니다. 여러모로 좋은 날이지요. 학생들은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날이고, 선생님들은 감사받을 수 있어 좋은 날이고 그렇습니다.
갈수록 스승의 날, 어버이날이 형식적으로 지나치는 날이 되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도 없잖아 있습니다. 진심과 진심이 오고가야 하는데, 선물만 오가고 끝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또 한쪽에서 모든 것을 다 준비하고 다른 한쪽은 받기만 하는 날이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스승의 날은 기념식만 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스승과 제자 -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나 기억으로 남을 수 있는 행사로 만들어보기 위하여 체육대회를 겸한 스승의 날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좁은 교실이 아니라, 넓은 운동장에 나와서 밖에서 햇볕도 좀 쐬면서 즐겁게 웃고 달리는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짧은 시간이나마 우리 선생님들께서도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라고, 학생 여러분들도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를 맘껏 날려버리는 즐거운 시간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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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축사(체육대회를 겸한 스승의 날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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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쪼록 오늘 체육대회를 계기로 스승과 제자 사이가 더욱 가까워질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교장선생님이 스승의 날 행사에서)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지요. 누구에게 감사해야 하느냐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모두 잘 알고 있을 테니까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교장선생님이 스승의 날 행사에서)
스승의날축사(교장선생님이 스승의 날 행사에서)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지요. 누구에게 감사해야 하느냐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모두 잘 알고 있을 테니까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
스승의 자리는, 참으로 어려운 자리입니다. 마음이란 것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요. 그런데 이 마음의 참된 주인이 되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어디에서 어디로 튈지, 어떻게 이동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마음은 유리와도 같아서, 자칫 잘못 다루면 깨어지거나 얼룩이 남습니다. 교육자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지식을 전달해주는 사람일뿐만 아니라 좋은 인격을 형성하는 데 있어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말이라든지, 행동이라든지 여러 가지 면에서 사회적으로 모범이 되는 사람이어야 하고 또 그걸 우리 사회가 요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교육자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공인으로 살아가는 것과 비슷하게 어려운 일입니다.
자기 삶을 잘 꾸려나가면서, 다른 사람의 삶도 돌봐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돌보다]라는 말의 뜻은 관심을 가지고 보살핀다는 것이지요. 아이들은 어른들의 행위를 모방하면서 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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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축사(교장선생님이 스승의 날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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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선생님이 아이를 어떻게 지도하느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보살피느냐에 따라서 그 아이의 인생이 좋은 방향으로 또 잘못된 방향으로도 나아갈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좋은 영향을 주어야 하겠지요. 아이들이 자기 마음의 주인 노릇을 제대로 할 수 있을 때까지 신경 써주고 관심 가져주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그러니 선생 노릇하기가 제자노릇 하는 것보다 만 배는 더 어렵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오늘 하루만큼은, 그런 선생님들의 노고를 생각해주길 바라고 조금이라도 감사한 마음을 표현해주기를 바랍니다.
우리 학교에 계시지 않거나, 전근가신 선생님이라도 좋습니다. 나를 이만큼 자라게 해준 스승을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오늘. 이렇게 좋은 날, 좋은 기회는 또 없습니다. 오늘이 아니면 어느 때 불쑥 선생님을 찾아뵙겠습니까?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라도 선생님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는 스승의 날은 참으로 좋은 날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 하루,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기쁘고 즐거운 하루 되기를 바라마지 않으면서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중학교 학생회장의 스승의 날 축사)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사랑하는 선생님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 중학교 교문을 들어 선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 중학교에서 웃고 떠들며 배움을 갈고 닦은 지도, 이제 횟수로 어언 3년이 다 되어갑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중학교 학생회장의 스승의 날 축사)
스승의날 축사 (중학교 학생회장의 스승의 날 축사)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사랑하는 선생님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 중학교 교문을 들어 선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 중학교에서 웃고 떠들며 배움을 갈고 닦은 지도, 이제 횟수로 어언 3년이 다 되어갑니다.
최고 학년이 되어서야 이제 조금 선생님의 마음을 알 것 같은데 ○○ 중학교에서 보낼 시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생각하니 벌써부터 선생님들과의 이별에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오늘과 같은 날이 있어, 선배님들처럼 선생님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을 테니, 스승의 은혜에 감사할 수 있는 날이 1년에 하루라도 있다는 것은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희들은 선생님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으며 이만큼 성장해왔음에도 불구하고, 평소엔 선생님들의 사랑을 깨닫지를 못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을 잘 하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감사한 마음을 갖고 그것을 표현하는 것에도 소홀해지는 것 같아요. 3학년이 되고 보니 그동안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했던 것이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앞으론 얼마 남지 않은 학교생활 충실히 하고 선생님 말씀을 잘 듣는 ○○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후배 여러분들도 스승의 날 하루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더 자주, 더 많이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선생님을 존경하는 착하고 바른 학생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제자들이 이 감사의 마음을 오래 전할 수 있도록 항상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과 제자가 하나 되는 날)
오늘 스승의 날 기념행사에 제가 이 자리에 서있음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참된 가르침을 천직으로 여기며 항상 굳건히 교단을 지키고 계시는 ○○학교 전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옛날 우리 때는 곧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과 제자가 하나 되는 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과 제자가 하나 되는 날)
오늘 스승의 날 기념행사에 제가 이 자리에 서있음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참된 가르침을 천직으로 여기며 항상 굳건히 교단을 지키고 계시는 ○○학교 전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옛날 우리 때는 곧 스승의 말이 법이였고, 스승님의 그림자는 밟지는 못한다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을 보면 그 말이 참 무색할 정도입니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도, 스승에 대한 경외심조차 제대로 찾아볼 수 없는 이 현실이 너무나 비정합니다. 또한 제 가슴이 따끔합니다.
몇 년 전부터는 촌지 문제 등을 막자는 취지에서 스승의 날을 휴일로 정하는 학교가 차츰 늘어나고 있는 줄 압니다. 얼마나 그 성과가 클지는 모르겠지만, 교육의 일선에서 갖은 노력을 다하고 있는 선생님들께 작은 꽃 한 송이 달아드리지 못함이 너무나 씁쓸하지 않습니까? 언제부터 스승의 날이 이렇게 퇴색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스승의 날은 그저 스승의 날로 족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무엇을 바라고, 또한 무엇을 해드리고자 하는 마음이 아니라, 작은 편지 한 장이라도 그 정성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학생들은 진심으로 스승의 존경에 보답코자 할 것이며,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그 마음을 온전히 받아 가르침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야할 것입니다.
학생이 있어 선생님이 존재하며, 가르침이 있기에 학생들은 더 발전하고 나아가 또 다른 가르침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언제나 잊지 마십시오. 스승과 제자의 관계는 항상 허물이 없어야합니다. 부모와 자식처럼 전혀 어색함 없이 언제나 따뜻하게 대할 수 있는 그런 관계여야 합니다. 여러분, 오늘 스승의 날을 맞아 이처럼 뜻 깊은 행사를 가질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해하며, 오늘은 스승과 제자가 하나 되어 아무런 거리낌 없이 즐길 수 있는 그런 날이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학원 스승의 날 기념 축사)
오늘 이 같이 뜻 깊은 날 제가 학생대표로 이 자리에 서있음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 참석한 모든 학생들도 잘 알고 있다시피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고 존경하며 추모...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학원 스승의 날 기념 축사)
스승의날 축사 (○○학원 스승의 날 기념 축사)
오늘 이 같이 뜻 깊은 날 제가 학생대표로 이 자리에 서있음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 참석한 모든 학생들도 잘 알고 있다시피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고 존경하며 추모하는 뜻으로 제정한 날입니다.
그럼 지금 여러분들의 스승은 과연 누구입니까? 누구의 은덕에 감사하며 추모하라는 뜻입니까? 물론 지금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의 마음에는 많은 스승 분들이 계십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선생님들, 아님 삶의 지표를 바로잡아 주신 분들도 있겠지요. 네, 스승이란 가르침의 목적뿐 아니라 그 가르침으로 나를 올바르게 인도해주시는 분들을 말합니다. 제게도 그런 분들이 많지만, 오늘 저의 참된 스승님은 ○○학원 모든 선생님들이십니다. 여러분들 또한 제 생각과 전혀 다를 것이 없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학진학에 실패하고 다시 도전한다는 심정으로 이 학원에 들어왔을 때는 그저 혼자 힘으로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생각은 처참했습니다. 정말 공부하기가 싫었습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수능시험에 대한 공포로 한동안은 그저 방탕하게 놀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 보니, 포기하려는 마음까지 생겼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절 믿고, 저의 마음을 다잡아주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학원 선생님들이었습니다.
다그치기도 하였고, 어루만져주기도 했던 나의 스승님들은 가르침에 그 어떠한 사심도 없는 진정한 선생님들이었습니다. 배움도 가르침도 인간에 의해 이루어지고, 인간이 한다고 했던 저희 수학선생님 말처럼 인간이기에 이런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의 가르침대로 사회에 우뚝 서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