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축사(교장선생님이 초등학교스승의날행사에서)
먼저 ○○회 스승의 날을 맞아, 올해 처음 교생 꼬리표를 떼고 발령 받아 오신 선생님들과 또 정년을 맞이하신 선생님들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해마다 스승의 날이 되면, 기쁜 마음 한편으로 교사로서의 내 자리...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교장선생님이 초등학교스승의날행사에서)
스승의날 축사(교장선생님이 초등학교스승의날행사에서)
먼저 ○○회 스승의 날을 맞아, 올해 처음 교생 꼬리표를 떼고 발령 받아 오신 선생님들과 또 정년을 맞이하신 선생님들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해마다 스승의 날이 되면, 기쁜 마음 한편으로 교사로서의 내 자리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교사로서 부끄럽지 않은 삶이었던가, 그동안 잘 해왔나. 신임 교사들을 잘 챙겨주었던가. 교장으로서 또 생각이 많아지는 날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를 정직한 아이로 키우는 것이 바로 교육의 시작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살다보면 크고 작은 거짓말을 하게 될 때가 있지요. 이런 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자란 아이는 나쁜 길로 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나쁜 길로 가느냐 하면, 그게 나쁘다는 걸 모르기 때문입니다. 나쁘다고 알려주는 게 교육이지요.
어릴 때는 모르는 게 많아서 옳고 그른 것에 대한 판단을 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런 것을 스스로 판단하는 힘이 약하기 때문에 교육을 통해서 뭐가 옳고 그른지에 대해서 배우고 나름의 기준을 세워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상황이 닥쳤을 때, 도덕적인 판단을 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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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 축사(교장선생님이 초등학교스승의날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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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재배함으로써 자라고 인간은 교육을 함으로써 사람이 된다는 말도 있듯이 사람은 교육을 통해서만,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교육을 받지 못하면 본능에 의해서 행동하게 되겠지요.
충동적이 되고,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해서 누군가를 해칠 수도 있습니다. 그게 나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지요. 절제할 줄 모르고 자제할 줄 모르고 본능적으로 행동한다면 동물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래서 잘 배우는 것이 중요하고 잘 가르치는 것은 더더욱 중요합니다. 잘 가르친다는 것은 아는 게 많고 똑똑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인생 경험도 풍부해야 하고, 그 경험에서 우러나온 지혜를 많이 가지고 있고, 인격적으로도 훌륭한 스승 밑에서 또 훌륭한 제자가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승의 날입니다. 감사와 축하가 넘치는 날입니다. 선생님들께는 스승으로서의 내 자리를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귀한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또 학생 여러분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귀한 날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축사 (스승의날기념식에서 공로상수상자와 내빈들에게)
존경하는 교직자 여러분! 오늘 2세 교육에 헌신해 오신 스승님들의 은공을 기리고 새로운 사도관계의 정립을 위한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4백만 시민과 더불어 그간의 노고에 대해 심심한 ...
특정일>스승의날
축사 (스승의날기념식에서 공로상수상자와 내빈들에게)
축사 (스승의날기념식에서 공로상수상자와 내빈들에게)
존경하는 교직자 여러분! 오늘 2세 교육에 헌신해 오신 스승님들의 은공을 기리고 새로운 사도관계의 정립을 위한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4백만 시민과 더불어 그간의 노고에 대해 심심한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열악한 교육 환경 속에서도 혼신의 노력과 정성으로 참교육에 헌신해 오신 공로로 오늘 영예의 상을 수상하신 수상자 여러분과 가족 분들께 축하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교원단체 회원 여러분! 지금 우리는 새로운 천년이라는 세기적인 전환과 함께 사회 각 분야에서 엄청난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교육환경에 있어서도 높은 교육열과 1세대 교직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국가와 사회를 위한 훌륭한 인재의 양성에 크게 기여해 오셨습니다만, 오늘날 지나친 입시경쟁과 왕따 현상, 학교폭력 등 많은 교육문제에 직면하고 있어 우리 모두를 걱정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학교와 교육자, 학부모와 학생의 교육당사자는 물론, 사회 각 분야가 환골탈태의 자세로 자기반성을 통한 교육제도의 개선과 인간교육이라는 교육 본래의 순수성을 되찾는 것이 무엇보다도 절실할 때입니다. 내 자식만을 위하는 편협 된 교육열과 획일적인 경쟁위주의 교육에서 사람을 중히 여기고 개인의 인성과 능력을 개발하는 21세기형의 창조적인 교육기반을 창출하기 위한 열린 교육의 장을 열어 나가야겠으며, 바로 이 자리에 계신 교직자 여러분께서 그 몫은 담당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교직자 여러분! 지금 우리 ○○은 11.7%에 달하는 심각한 실업문제와 지역경제의 침체 등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4백만 시민의 슬기와 힘을 모으고 우리의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확실히 하여 위축된 시민들의 가슴에 용기와 희망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21세기 세계화, 지방화, 정보화 시대에 항만 물류, 정보 관광산업을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시켜 서울에 대응하는 거점도시, 국제교역의 관문도시, 시민 모두가 잘 사는 ○○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이제 불과 2백일을 남겨둔 2천년의 문턱을 지나면 36억 아시아인의 대축제인 아시안게임과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이 우리 ○○에서 열립니다. 다시 한번 교육의 최 일선에서 묵묵히 사도의 길을 걸어오고 계시는 교직자 여러분께 경의와 감사를 드리며, 교원단체 연합회의 무궁한 발전과 회원 여러분의 앞날에 더욱 큰 영광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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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 전교생들에게 하는 말)
오늘은 5월 15일, 스승의 날입니다.선생님의 은혜에 대해 생각하고 자신을 가르쳐준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느끼며 그것을 전하는 뜻 깊은 날입니다.그런데 일부 어린이들은 스승의 날이 선생님께 비싼 선물 드리는 날이라...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 전교생들에게 하는 말)
스승의날 축사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 전교생들에게 하는 말)
오늘은 5월 15일, 스승의 날입니다.
선생님의 은혜에 대해 생각하고 자신을 가르쳐준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느끼며 그것을 전하는 뜻 깊은 날입니다.
그런데 일부 어린이들은 스승의 날이 선생님께 비싼 선물 드리는 날이라고 생각들을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스승의 날에, 선생님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감사함을 표시하기 위해 선물을 하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선물은 주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에게 기분 좋은 것이니까요.
하지만 그게 주는 사람에게나 받는 사람에게나 부담이 된다면 그것은 이미 선물이 아닙니다. 때로는 그러한 선물보다 마음을 담은 편지 한 장이, 더 선생님을 기쁘게 만드는 일이라는 것을 우리 친구들이 기억해주기를 바랍니다.
교장 선생님이 우리 ○○초등학교의 어린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딱 하나 뿐입니다.
항상 오늘과 같이 선생님을 존경하고 믿고 따르는 학생이 되어달라는 것입니다. 이제 6학년 어린이들은, 조금 있으면 중학교에 진학을 하게 됩니다.
그때는 지금보다 더 많은 선생님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때도, 지금과 같이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항상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배움에 임할 수 있기를 바라고 또 초등학교에서 많은 가르침을 주신 선생님을 잊지 말고 기억해주기를 바랍니다. 또 이러한 스승의 날에, 선생님을 찾아와 뵙는다면 선생님들로서는 그것만큼 기쁘고 좋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훌륭한 학생으로 성장하여 선생님을 뵙는 일, 그것 또한 선생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 친구들이 잊지 말아주었으면 합니다.
스승과 제자는 모두에게, 배움을 주고 받는 관계입니다. 때론 우리 선생님들은 우리의 아이들에게서 많은 것들을 배우기도 합니다.
아이들도 선생님들의 영향을 받고 자랍니다. 세상 모든 만물이 서로에게 영향을 끼칩니다.
이러한 것들을 항상 명심하여서 우리 선생님들은 항상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길 바라고, 학생들도 선생님들에게서 최대한 좋은 에너지를 얻어서 그 에너지를 세상에 퍼뜨릴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해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은 스승과 제자 모두가 기쁜 날이고, 즐거운 날입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며 스승의 크신 사랑에 대해 생각하고, 그에 조금이라도 보답할 수 있는 의미 있고 뜻 깊은 날이 되기를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식 축사)
누구나 배움을 통해,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권리가 있습니다. 그 권리를 마땅히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교육자의 역할이요, 의무일 것입니다.훌륭한 스승에게서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는 것...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식 축사)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식 축사)
누구나 배움을 통해,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권리가 있습니다. 그 권리를 마땅히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교육자의 역할이요, 의무일 것입니다.
훌륭한 스승에게서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는 것만큼 기쁜 일은 없을 것입니다. 또 그 가르침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감사할 수 있다는 것만큼 좋은 일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그래서 스승과 제자 모두에게 좋은 날입니다. 스승은 가르친 보람을 느낄 수 있고, 제자는 가르쳐 주신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에 서점에 갔는데, 다음과 같은 제목의 책이 눈에 띄더군요. 내 안의 빛나는 1%를 믿어준 사람. 이 책의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이 책은 스승과 제자에 관한 이야기를 모아놓은 책입니다.
유명 인사들이 자신의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스승에 대해 이야기한 것을 한데 묶어 펴낸 것입니다. 감동적인 이야기가 많지만, 하나만 소개해보기로 하겠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나는 매우 활동적인 아이였다. 나는 선생님이 유엔 웅변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연설문을 써오라고 내게 말씀하신 일을 기억한다. 그때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저는 학생회, 밴드부, 운동, 연극 등 하는 일이 너무 많아서 그것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아니야. 넌 할 수 있어. 그리고 넌 꼭 해낼 거야." 그리고 나는 정말로 그것을 해냈다! 선생님은 말씀하셨다. "내가 도와 줄 테니 유엔(UN)은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가. 라는 제목으로 15분 정도의 연설문을 써와라." 선생님이 다시 말씀 하셨다. "밥, 넌 설득력 있게 글을 읽는 훌륭한 능력을 갖고 있다. 그러니 넌 대회에 나가서 연설문을 읽기만 하면 돼." 그래서 나는 연설문을 써왔다.
프리어무드 선생님은 문장을 세련되게 다듬는 것을 도와주셨다. 그런 다음에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도 알겠지만 다른 학생들은 연설문을 보면서 읽을 거야." 내가 말했다. "그럼 저도 그렇게 하면 되겠군요."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그래, 그렇게만 하면 돼. 하지만 네가 연설문을 외운다면 정말 돋보일 텐데." 내가 볼멘소리로 말했다. "프리어무드 선생님……." 선생님은 다시 한 번 말씀하셨다. "넌 할 수 있어. 넌 해낼 거야." 그리고 나는 정말 그것을 해냈다! 선생님은 놀라운 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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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식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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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교육자이며 최고의 경영자인 밥 모와드의 이야기입니다. 밥 모와드를 가르쳤던 레오나 프리어무드 선생님은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할 수 없다고 말하는, 밥을 격려합니다. 단지 할 수 있다는 한마디와 그에 대한 기대를 보여줌으로써 말입니다.
밥은 선생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게 되고 그의 격려에 힘을 얻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것을 해냅니다. 그의 선생님이 그 안에 있는 1%를 믿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자기 안에 빛나는 1%의 무언가를 갖고 있습니다. 그것이 제대로 빛이 나려면, 그 빛을 발견하고 그 빛이 겉으로 드러나 반짝일 수 있도록 이끌어줄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발견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일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만,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은 그러한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학생들이 잠재된 능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힘을 쏟고, 거기에 열정을 쏟아 붓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 선생님들이 하고 계신 일입니다. 그러니 교육이 얼마나 힘든 일입니까? 사명감 없인 할 수 없는 일이고, 늘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 교육이기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줄 압니다만, 그러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기에 오늘 하루만이라도 감사의 마음을 충분히 전하고, 스승의 은혜를 가슴 속에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또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 선생님들께서도 스승의 은혜를 잊지 마시고, 교직에 몸담을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고 그러한 꿈을 갖도록 해주신 스승님을 찾아뵙고 감사하는 그런 날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좋은 날 되시기를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날에 학생대표의 축사)
존경하는 선생님, 산과 들에 봄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오월에, ○○번째 스승의 날을 맞이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선생님, 선생님은 우리 학교 울타리에 활짝 핀 붉은 장미보다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사랑하는 선생님, 우리...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날에 학생대표의 축사)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날에 학생대표의 축사)
존경하는 선생님, 산과 들에 봄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오월에, ○○번째 스승의 날을 맞이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선생님은 우리 학교 울타리에 활짝 핀 붉은 장미보다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우리를 가르치고 바른길로 인도하시는 선생님은 우리의 또 다른 부모이십니다.
선생님, 우리와 함께 웃고 눈물짓는 선생님은 때로는 가족보다 가까운 우리들의 친구이십니다.
때로는 친구 같고, 때로는 부모 같은 사랑을 베푸시는 선생님, 선생님 고맙습니다.
때로는 우리 때문에 고생하시는 것도, 은혜도 모르는 것처럼 버릇없이 행동하는 우리들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선생님, 오늘 하루만이라도 선생님의 크신 은혜만을 우러르는 해바라기가 되어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