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별 인사말 늦봄 5월
▷ 어느덧 하얀 목련잎이 하나 둘 떨어지고 튤립 봉오리가 탐스러운 5월입니다.▷ 매해 찾아오는 계절의 여왕 5월은 언제 봐도 싱그럽고 아름답습니다. 녹음이 짙게 물들어 가는 계절 5월입니다.▷ 코끝으로 스며드는 아...
봄 인사말>5월
계절별 인사말 늦봄 5월
계절별 인사말 늦봄 5월
▷ 어느덧 하얀 목련잎이 하나 둘 떨어지고 튤립 봉오리가 탐스러운 5월입니다. ▷ 매해 찾아오는 계절의 여왕 5월은 언제 봐도 싱그럽고 아름답습니다. 녹음이 짙게 물들어 가는 계절 5월입니다. ▷ 코끝으로 스며드는 아카시아 꽃향기에 취해 이 계절을 보내고 싶지 않네요.
▷ 예쁜 봄꽃들이 연초록 신록과 잘 어우러져 저의 편지에 향기를 담아주네요. ▷ 집집 담장마다 넝쿨진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어 그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계절입니다. ▷ 세상의 모든 만물이 즐겁게 노래하고 행복을 나누는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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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계절별 인사말 늦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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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름으로 둘러싸인 화창한 하늘에 가슴 설레는 5월입니다. ▷ 늘 무심코 지나쳤던 마당을 문득 바라보니 어찌나 눈부신지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아마도 봄햇살의 기운을 한껏 받았기 때문이겠지요. ▷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가족, 가족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되는 가정의 달입니다.
▷ 푸른 나무와 화사한 꽃들로 한껏 싱그러움을 발산하는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 이글이글 태양아래 푸르름을 두른 화창한 산과 들, 5월다운 눈부신 모습입니다. ▷ 장미꽃 한 송이에도 봄의 향기가 가득 담겨있어 코끝을 행복하게 간질이는 계절입니다.
겨울 인사말>1월
계절별 인사말 한겨울 1월
▷ 새로운 시작, 그 설렘을 간직하고픈 1월입니다. ▷ 지난밤 소리 없이 눈이 내려 사방이 온통 은빛으로 물들어있습니다. ▷ 부푼 기대와 새로운 희망에 들뜨게 되는 1월입니다.
겨울 인사말>1월
계절별 인사말 한겨울 1월
계절별 인사말 한겨울 1월
▷ 새로운 시작, 그 설렘을 간직하고픈 1월입니다. ▷ 지난밤 소리 없이 눈이 내려 사방이 온통 은빛으로 물들어있습니다. ▷ 부푼 기대와 새로운 희망에 들뜨게 되는 1월입니다.
▷ 간밤에 소복이 내린 하이얀 눈이 온 대지를 눈부시게 만들었네요. ▷ 당장이라도 함박눈이 펑펑 쏟아질 것 같은 겨울입니다. ▷ 바람은 매서우나, 가슴은 따뜻한 겨울 보내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렇게 편지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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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계절별 인사말 한겨울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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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밖의 소복한 눈을 보니 세상이 너무도 맑고 깨끗하게 다가옵니다. ▷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 파란 새순을 보셨나요? 힘겨움 속의 희망을 발견케 해주는 자연의 섭리가 아닐까 하네요. ▷ 뽀드득 뽀드득 기분 좋은 소리를 내는 눈길을 걷고싶은 오늘입니다.
▷ 엄동설한의 날씨 속에서 별고 없으신지요? ▷ 화롯불에 밤을 구워먹던 어렴풋한 어린 시절의 추억이 선명해지는 겨울입니다. ▷ ‘처음’ 그 설렘으로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 꽁꽁 언 땅속에서도 파릇한 생명이 잉태되는 모습을 보노라면 새삼 탄생의 신비함을 느끼게 됩니다.
▷ 차가운 눈 속에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곱게 핀 동백꽃이 참으로 아름답게 보입니다. ▷ 온정이 넘치는 사람들과 함께 함으로 겨울은 춥지만 따뜻한 계절인 것 같습니다. ▷ 새로운 목표와 계획으로 가슴 설레는 1월입니다. ▷ 이렇게 눈이 펄펄 내릴 때면, 동심으로 돌아가 맘껏 뛰어 놀고 싶어집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산천에 코스모스가 흐드러진 아름다운 결실의 계절에 신랑과 신부가 양가 어른들의 허락을 받아 하객 여러분들을 증인으로 모시고 백년가약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주례사(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산천에 코스모스가 흐드러진 아름다운 결실의 계절에 신랑과 신부가 양가 어른들의 허락을 받아 하객 여러분들을 증인으로 모시고 백년가약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의 주례로서 새 가정을 이루는 신랑과 신부에게 진심 어린 당부를 몇 가지 하고자 합니다.
이제 신랑신부는 부모님 슬하를 떠나 진정한 성인으로서 자기 자신과 상대방을 책임져야 합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이 시집 장가를 가야 어른 대접을 해 주었듯이 결혼은 사람을 성숙하게 하며 그만큼 큰 책임이 따릅니다.
또한 결혼은 사람의 연분이기도 하지만 하늘이 주신 은총이자 섭리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결혼을 성스럽게 여기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영위해 갈 수 있도록 부부가 합심하여 부단히 노력해야 합니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서 부부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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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주례사(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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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부부는 서로 사랑하고 존경해야 합니다. 나이 들고 늙어갈수록 더욱 사랑하고 더욱 존경하는 관계가 되도록 함께 만들어 가는 부부만이 행복한 결혼 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둘째, 잘 싸우는 부부가 되어야 합니다. 싸우더라도 각방은 쓰지 말아야 하고, 가출이나 외박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싸우더라도 시댁이나 친정 식구들에 대한 비난은 하지 말아야하고, 상대방을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말을 해서는 안 되며, 욕이나 폭력은 더욱 안 됩니다.
셋째, 나를 버리고 우리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둘이 하나가 되어 의지하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부단히 자기를 버려야 한다는 말입니다.
넷째, 축복이 넘치는 이 순간을 잊지 마십시오.
두 사람이 부부로 사는 동안 어렵고 힘든 시간이 오더라도, 세상 누구보다도 행복하고 축복이 넘쳤던 이 순간을 회상한다면 어려운 순간도 거뜬히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두 분을 낳아 정성으로 길러주신 부모님, 하늘이 맺어준 소중한 인연 가운데서 생겨난 새로운 부모님, 부모님 슬하에서 함께 웃고 즐겁게 지내온 형제와 자매들, 특히 여러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시는 선후배와 친지 분들의 고마움을 가슴 깊이 간직하기 바랍니다. 그 마음으로 사랑과 지혜와 꿈이 넘치는 부부가 되기를 부탁합니다.
다시 한 번 신랑과 신부의 혼인을 축하하고, 혼주님들 양가에 늘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하면서 이만 주례사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행사안내>야유회
친목 단체 야유회 회장 인사말(친목단체 회장이 참석자에게)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무덥고 지겨운 한여름 더위에 한 걸음 나서기가 귀찮을 지경인데 이렇게 서로간의 친목을 위해 많이 참석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한번 맺어진 인연을 버리지 않고 지난번의 ...
행사안내>야유회
친목 단체 야유회 회장 인사말(친목단체 회장이 참석자에게)
친목 단체 야유회 회장 인사말(친목단체 회장이 참석자에게)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무덥고 지겨운 한여름 더위에 한 걸음 나서기가 귀찮을 지경인데 이렇게 서로간의 친목을 위해 많이 참석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한번 맺어진 인연을 버리지 않고 지난번의 추억을 돌이키면서 오늘도 변함 없이 함께 동승해 주신 부인 여러분께 심심한 고마움이 뜻을 표합니다.
우리 친목회는 참으로 뜻 깊은 모임입니다. 젊은 시절에 열심히 노력해서 자식들 다 키워 놓고 공부시키고 출가시킨 다음 삼시 세끼 밥 먹는 걱정도 덜어놓고 보니 그 동안 인생이 저물어 버렸습니다. 서산에 저무는 해를 잡을 재주는 없는 법 아닙니까? 무르익는 인생을 서로 위로하며 죽는 날까지 보람 있게 살자는 뜻으로 우리 모두 이렇게 모였습니다.
공수래 공수거라...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라 했습니다. 기왕 빈손으로 갈 길이라면 살아 생전에 아름다운 추억이나 많이 남겨놓고 떠납시다. 남자 회원, 여자 회원 할 것 없이 오늘만큼은 그 옛날 시집, 장가 갈 때처럼 처녀, 총각으로 돌아갑시다. 집안걱정, 사업 걱정 다 잊어버리고 오늘만큼은 즐겁고 유쾌하게 상호간의 친목을 돈독히 하여 놀자는 뜻입니다.
초면이 아니고 구면이다 보니 더더욱 좋습니다.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우리 한번 젊어 봅시다. 잘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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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친목 단체 야유회 회장 인사말(친목단체 회장이 참석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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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 단 체 회 장 홍 길 동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반장 선거 연설문 (소금과 설탕 같은 사람)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도 잘 알다시피 이번 반장선거에 출마한 ○○○이라고 합니다.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반장 선거 연설문 (소금과 설탕 같은 사람)
반장 선거 연설문 (소금과 설탕 같은 사람)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도 잘 알다시피 이번 반장선거에 출마한 ○○○이라고 합니다.
저는 우리 반을 깨끗이 하겠다, 또한 무엇을 잘 하겠다 등의 그런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직접 일을 찾아 할 수 있는 모범이 되는 반장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반장이 되어서 만약 못 하는 일이 생기더라도 최선을 다하여 노력할 것을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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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반장 선거 연설문 (소금과 설탕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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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저는 소금과 설탕과 같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소금은 짜지만 음식을 할 땐 꼭 필요한 양념이고, 설탕은 비록 몸에 나쁘지만 달콤합니다. 저는 설탕과 소금을 합친 여러분의 일꾼이 되겠습니다.
제가 일꾼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점이 있겠지만, 언제나 관심으로 바라 봐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만약 반장선거에서 떨어지더라도 우리 ○학년 ○반을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는 그런 학생으로 남겠습니다. 저 ○○○를 반드시 기억해 주시고, 한 표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