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여름인사말(기본)
① 어린 시절 친구들과 물장구치며 즐거워하던 추억이 떠오르는 7월입니다. 개울가에 첨벙 뛰어들어 해가 지는 줄도 모르고 놀았습니다.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신이 나게 논 적이 언제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린 시절의 ...
여름 인사말>7월
7월 여름인사말(기본)
7월 여름인사말(기본)
① 어린 시절 친구들과 물장구치며 즐거워하던 추억이 떠오르는 7월입니다. 개울가에 첨벙 뛰어들어 해가 지는 줄도 모르고 놀았습니다.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신이 나게 논 적이 언제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만 어렴풋이 남아 있습니다. 눈치 보지 않고 아무도 보지 않는 것처럼 미친 듯이 놀고 싶은 여름입니다. 이번 여름에는 작정하고 놀아볼까 합니다. 저랑 놀 준비 되셨나요?
② 이번 주부터 전구에 비가 내리고 장마가 이어진다는 소식입니다. 주룩주룩 비가 내리고 날씨가 흐려질 것입니다. 비가 오는 날을 좋은 사람에게는 기쁜 소식일 것입니다. 비가 샐까 걱정인 집에는 나쁜 소식일 것입니다. 장마가 오기 전 안전 점검 다시 하시고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습기가 높아지는 집안을 보송보송하게 해줄 제습 용품을 갖추고 균형 잡힌 식사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세요.
※ 샘플정보
글자수 : 887 byte
제 목 : 7월 여름인사말(기본)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③ 다들 여름휴가 계획은 세우셨나요. 산, 들, 강, 바다 푸른 자연 속으로 떠나보세요. 초록빛 자연이 주는 활력이 우리를 생기 있게 만듭니다. 모래사장으로 줄기차게 밀려오는 파도소리가 벌써 귀가에 생생합니다. 휴가 동안 휴대전화 충전기의 눈금을 하나하나 채우듯 에너지를 가득 채워 볼 생각입니다. 충전한 활기를 여기저기 뿜으며 팔팔 뛰는 싱싱한 기운을 나눠주고 싶습니다.
④ 수박 한 덩이 푹 잘라 우걱우걱 베어먹고 싶은 계절, 여름입니다. 7월의 한여름이 마냥 덥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시원한 수박도 먹을 수 있고 시원한 계곡물의 발 시림도 느낄 수 있으니까요. 여름이 되어 꼭 짜증이 나지 않는데도 습관적으로 싫증을 내고 있지는 않나요? 일찍 찾아온 여름도 장마도 모두 반갑기만 합니다. 여름의 어떤 날도 기분 좋게 만나는 나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 인사말(가족대표)
오늘 저희 아버님의 회갑 경축잔치에 함께 해주신 하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 인사말(가족대표)
회갑연 인사말(가족대표)
오늘 저희 아버님의 회갑 경축잔치에 함께 해주신 하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하루라도 더 장수하기를 원합니다.
옛날에는 인생 육십이면 벌써 인명을 다한 것같이 생각해왔었지만 이제는 회갑이 되어야 한창 일할 나이라고들 말합니다.
아버님께서는 오늘 회갑을 맞으셨는데도 젊은이 못지않은 건강과 기력을 가지고 계시니 백세장수는 무난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여져 자식 된 입장으로서 참으로 기쁘기 이를데 없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567 byte
제 목 : 회갑연 인사말(가족대표)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저희 ○남 ○녀의 자식들과 손자 손녀들은 아버님을 알고 계시는 모든 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앞으로도 부모님 섬기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해봅니다.
자손을 대표하여 오늘 경사에 찾아주신 한분 한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앞으로 여러분 가정의 경조사시에 꼭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로서도 반드시 참석해 이 은공을 갚겠습니다.
준비한 것은 변변치 못합니다만 오늘 하루 마음껏 드시고 함께 즐거움 나눠주시길 바라면서 가족대표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친구에게 보내는 축하의 편지)
한없이 나아가십시오. 이 말은 줄루족의 생일 축하 인사말이래.그래서 나도 너에게 오늘 이런 말을 해주고 싶어.한없이 나아가십시오. 오늘은 너의 생일이니까.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친구에게 보내는 축하의 편지)
생일인사말 (친구에게 보내는 축하의 편지)
한없이 나아가십시오. 이 말은 줄루족의 생일 축하 인사말이래. 그래서 나도 너에게 오늘 이런 말을 해주고 싶어. 한없이 나아가십시오. 오늘은 너의 생일이니까.
생일은 태어난 날이기도 하지만, 신으로부터 삶이라는 가장 크고 무거운 선물을 받은 날이기도 한 것 같아. 처음 네가 신으로부터 삶이라는 선물을 받은 날, 너를 둘러싼 많은 이들이 너에게 축복을 내려주었을 거야. 그리고 너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기뻐했겠지.
※ 샘플정보
글자수 : 961 byte
제 목 : 생일인사말 (친구에게 보내는 축하의 편지)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네가 태어나서, 너의 가족들은 더 행복해지고 더 많이 웃을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해. 한 생명의 탄생은 그것을 지켜보는 사람에게나, 또 그 생명을 탄생시킨 사람에게나 똑같이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경이롭고 신비로운 순간일 테니까. 너희 부모님들은 네가 태어나서 기쁘기도 했겠지만, 걱정도 됐을 거야. 너를 어떻게 키울까 생각했겠지. 생명이 생명을 키운다는 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잖니 화분 하나를 키우려고 해도 힘이 드는데, 그걸 탄생 시키고 올바르게 키워낸다는 것은 분명 쉬운 일은 아닐 거야.
난, 오늘의 네가 있기까지 너를 위해 애쓰고 노력하신 너희 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어. 그리고 또 적절한 시기에 너를 낳아 내 곁에 친구로 보내주신 것에 대해서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그러니 너도 오늘 하루, 너를 낳아 사랑으로 지금껏 잘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해.
그리고 네가 태어나던 순간에, 너희 부모님이 너에게 가졌던 기대와 희망을 잊지 말고 쭉 앞으로 나아가서, 네가 원하던 일들을 이루고 살아갔으면 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함께 있고 싶은 사람과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르겠다. 그런 행복을 내게 알게 해줘서 고마워. 네가 내 친구여서 참 좋다. 생일 축하한다, 친구야. 앞으로도 오늘처럼 행복하기를…….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떠남은 자연의 순리)
자연의 이치는 그릇됨이 없는 법입니다.꽃이 피면 응당 질 때가 있는 법이고, 아침이 지나면 밤이 찾아오게 마련인 것을, 사람이라고 이와 다를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세월이 흘러 몸은 뻣뻣한 나무토막이 되었고, 얼굴은 ...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떠남은 자연의 순리)
퇴직인사말(떠남은 자연의 순리)
자연의 이치는 그릇됨이 없는 법입니다. 꽃이 피면 응당 질 때가 있는 법이고, 아침이 지나면 밤이 찾아오게 마련인 것을, 사람이라고 이와 다를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세월이 흘러 몸은 뻣뻣한 나무토막이 되었고, 얼굴은 검버섯이 군데군데 핀 쭈그러진 망태기가 된 것을 누구를 탓할 수 있겠습니까? 가물가물 기억도 흐려지니, 생각나는 것은 지난 시절 좋았던 한줌의 추억이 전부인 것을, 저는 이제 갈 때가 되었나봅니다.
사람인생 60부터 다시 시작이라고 하지만, 나이를 먹어 삶의 황혼기를 부르는 이 마당에 추하게 여기에서 인생을 목말라하지는 않으렵니다. 또한 한창 물오를 젊은이들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고, 제 자리를 비워 그들의 앞길에 기회를 주려는 의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사람의 인생 팔자도 자연에서 비롯된바, 만나고 헤어짐에도 대자연의 순리가 적용되는 것을 제가 어찌 가로막을 수 있단 말입니까?
※ 샘플정보
글자수 : 965 byte
제 목 : 퇴직인사말(떠남은 자연의 순리)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후회도 미련도 남기지 않을 것이며, 제가 떠난 자리를 그리워하는 사람도 보지 않을 것입니다. 쉬려고 떠나는 자리입니다. 구속된 삶에서 자유로운 삶으로 떠나는 오히려 기쁨의 자리가 오늘입니다. 축하 받아야 할 자리이지, 이별의 슬픔으로 눈물이나 짓자고 여기에 온 것이 아닙니다.
언젠가 닥쳐올 시간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그 시간들을 숨기려합니다. 미련을 가지고 거부하며, 몸에서 마음에서 머리에서 그 작은 끄나풀을 놓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어쩌면 당연한 인간의 본성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저 또한 그렇게 외쳐봤지만, 그것은 인간이 가진 단순한 오욕이며 미련하고 취약한 인간의 욕심이었습니다. 인간 역시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언젠가는 자연으로 돌아감을 생각하시고, 그것은 거역할 수 없는 인간의 숙명임을 느낀다면 제가 떠남을 슬퍼할 사람은 여기에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겨울 인사말>2월
2월 겨울인사말(사업자 CEO)
차가웠던 바람이 점점 잔잔합니다. 기다리던 봄이 오는 소식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고객여러분. 행복기업의 대표 김수현입니다. 건강하게 잘 하고 계신지요. 겨울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고객님이 즐거운 하루가...
겨울 인사말>2월
2월 겨울인사말(사업자 CEO)
2월 겨울인사말(사업자 CEO)
차가웠던 바람이 점점 잔잔합니다. 기다리던 봄이 오는 소식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고객여러분. 행복기업의 대표 김수현입니다. 건강하게 잘 하고 계신지요. 겨울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고객님이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기업은 새롭게 출시한 상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노력한 사원들에게 좋은 결과를 있어 기쁩니다. 무엇보다 우리 제품을 신뢰하고 이용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상품을 출시하여 여러분께 선보일 계획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431 byte
제 목 : 2월 겨울인사말(사업자 CEO)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기다렸던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고객님의 봄이 꽃으로 만발하셨습니다. 행복기업 역시 봄을 맞아 더욱 쑥쑥 성장할 것입니다.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자주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