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송년회 인사말 모음(회사)
올해 유난히 추웠던 한해가 지나가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려고 합니다. 끝남은 곧 시작이라는 말이 있듯이 끝을 어떻게 맺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잘 다독여서 새로운 한해를 깨끗한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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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송년회 인사말 모음(회사)
연말송년회 인사말 모음(회사)
올해 유난히 추웠던 한해가 지나가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려고 합니다. 끝남은 곧 시작이라는 말이 있듯이 끝을 어떻게 맺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잘 다독여서 새로운 한해를 깨끗한 마음으로 출발합시다.
올 한해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물가는 치솟고, 좋지 않은 일들도 많았지만 우리 ○○기업은 살아남았습니다. 여러분들의 힘과 열정이 ○○기업의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이런 험난한 세상을 살아남지 못했을 겁니다. 이 힘과 열정을 다시 한번 모아서 마지막 프로젝트도 성공시키고 다시 한번 활짝 웃는 ○○인이 됩시다.
많은 사람들이 송년회라고 하면서 정작 그 의미를 모르고 음주 가무를 즐기는데 쓰는 것 같습니다. 송년회는 말 그대로를 풀이하면 지난해를 보내며 반성하는 자세를 가진다는 뜻입니다. 우리 ○○기업은 마지막 프로젝트를 마치고 아름다운 한 해를 보내기 위해 봉사 활동에 매진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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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말송년회 인사말 모음(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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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을 모으기보다는 다시 한번 우리의 열정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불살라 보는 게 의미 있는 한 해의 마무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도우며 함께하는 ○○인 이라는 사훈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며 서로 서로 감사하면서이 한해를 마무리합시다.
(주) ○ ○ 대 표 이 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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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 축사(동민)
동민 여러분, 반갑습니다!가을이라지만 아직 한낮에는 볕이 따갑습니다만, 선선한 바람이 부는 우리 동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동민 화합의 날을 맞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행사안내>체육대회
체육대회 축사(동민)
체육대회 축사(동민)
동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가을이라지만 아직 한낮에는 볕이 따갑습니다만, 선선한 바람이 부는 우리 동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동민 화합의 날을 맞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먼저,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주시고, 오늘 체육대회를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신 동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옛날에 대자면 살림살이는 많이 좋아졌습니다만 인정이 메마르고 각박한 요즘 시대에, 우리 동민의 화합을 다지고 살기 좋은 ○○동을 만들자는 취지로 이번에 처음으로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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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체육대회 축사(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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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체육대회는 우리 동민들이 한마음 되어 어울리며 에너지를 충전시키는 날입니다. 아울러, 운동을 통해 웃음을 나누고 친목을 다지는 뜻 깊은 날입니다.
오늘 대회에서 이기고 지는 것이 대수겠습니까? 뛰고 경쟁하는 가운데 오늘만큼은 세상살이 근심과 걱정을 모두 털어 내시고 마음껏 즐기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 이 좋은 동민 화합의 날을 기화로 지역 경제가 살아나고, 살맛나는 ○○동 희망이 넘치는 ○○동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동민 여러분! 우리 동이 잘 되려면 무엇보다 우리 동민의 기가 살아 있어야 합니다. 오늘 이 체육대회가 우리 동민의 활기를 북돋고, 생활의 기운을 더욱 북돋는 뜻 깊은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오늘같이 좋은 날이 오늘 하루로 그치지 않고 해마다 체육대회를 열 수 있도록 동민 여러분의 끊임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떠남은 자연의 순리)
자연의 이치는 그릇됨이 없는 법입니다.꽃이 피면 응당 질 때가 있는 법이고, 아침이 지나면 밤이 찾아오게 마련인 것을, 사람이라고 이와 다를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세월이 흘러 몸은 뻣뻣한 나무토막이 되었고, 얼굴은 ...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떠남은 자연의 순리)
퇴직인사말(떠남은 자연의 순리)
자연의 이치는 그릇됨이 없는 법입니다. 꽃이 피면 응당 질 때가 있는 법이고, 아침이 지나면 밤이 찾아오게 마련인 것을, 사람이라고 이와 다를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세월이 흘러 몸은 뻣뻣한 나무토막이 되었고, 얼굴은 검버섯이 군데군데 핀 쭈그러진 망태기가 된 것을 누구를 탓할 수 있겠습니까? 가물가물 기억도 흐려지니, 생각나는 것은 지난 시절 좋았던 한줌의 추억이 전부인 것을, 저는 이제 갈 때가 되었나봅니다.
사람인생 60부터 다시 시작이라고 하지만, 나이를 먹어 삶의 황혼기를 부르는 이 마당에 추하게 여기에서 인생을 목말라하지는 않으렵니다. 또한 한창 물오를 젊은이들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고, 제 자리를 비워 그들의 앞길에 기회를 주려는 의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사람의 인생 팔자도 자연에서 비롯된바, 만나고 헤어짐에도 대자연의 순리가 적용되는 것을 제가 어찌 가로막을 수 있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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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떠남은 자연의 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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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도 미련도 남기지 않을 것이며, 제가 떠난 자리를 그리워하는 사람도 보지 않을 것입니다. 쉬려고 떠나는 자리입니다. 구속된 삶에서 자유로운 삶으로 떠나는 오히려 기쁨의 자리가 오늘입니다. 축하 받아야 할 자리이지, 이별의 슬픔으로 눈물이나 짓자고 여기에 온 것이 아닙니다.
언젠가 닥쳐올 시간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그 시간들을 숨기려합니다. 미련을 가지고 거부하며, 몸에서 마음에서 머리에서 그 작은 끄나풀을 놓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어쩌면 당연한 인간의 본성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저 또한 그렇게 외쳐봤지만, 그것은 인간이 가진 단순한 오욕이며 미련하고 취약한 인간의 욕심이었습니다. 인간 역시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언젠가는 자연으로 돌아감을 생각하시고, 그것은 거역할 수 없는 인간의 숙명임을 느낀다면 제가 떠남을 슬퍼할 사람은 여기에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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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받은 가망고객에게 자기소개 DM(보험업)
Dear. ○ ○ ○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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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받은 가망고객에게 자기소개 DM(보험업)
소개받은 가망고객에게 자기소개 DM(보험업)
Dear. ○ ○ ○ 님
여름의 추억은 가슴 한편으로 잠시 보내고 알찬 결실을 준비해야할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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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님, 안녕하세요? 저는 OO화재 생활설계사 OOO입니다. 얼마 전 자동차보험 계약으로 알게 된 친구이신 OOO님의 소개로 OOO님께 편지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하는 업무는 자동차보험, 화재보험, 연금보험 등의 보험상품을 고객의 입장에서 설계해드리고 구매해드리는 일입니다. 앞으로 저희 OO화재의 유익한 상품 소개도 해드리고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정보지도 보내드려도 괜찮으시겠습니까?
친구이신 OOO님께도 많은 도움이 되어 드렸듯 OOO님께도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우선 이번 편지와 함께 OO화재의 정보책자를 보내드리오니 살펴보시고 궁금한 점 있으시면 연락 주십시오. 기쁜 마음으로 상담해드리겠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 친구분 OOO님을 만나 뵙기로 했습니다. 그 때 자리를 함께 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혹, 시간이 안되신다면 편하신 시간을 말씀해주십시오. 제가 그 시간에 맞춰 찾아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OOO님! 하시는 일마다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라며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십시오.
* 삶의 휴식이 될 좋은 글귀 하나 띄워드립니다 *
자기 자리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은 절대로 외로움이나 쓸쓸함 따위를 느끼지 않는다. 나를 기억하고 있는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단 한 군데만이라도 있다면, 그 사람은 매우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지금, 이 자리의, 자신으로부터 작지만, 결코 작지 않은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 안도현의 <자기 자신의 자리> 중에서 -
○ ○ ○ 올림.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친구에게 보내는 축하의 편지)
한없이 나아가십시오. 이 말은 줄루족의 생일 축하 인사말이래.그래서 나도 너에게 오늘 이런 말을 해주고 싶어.한없이 나아가십시오. 오늘은 너의 생일이니까.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친구에게 보내는 축하의 편지)
생일인사말 (친구에게 보내는 축하의 편지)
한없이 나아가십시오. 이 말은 줄루족의 생일 축하 인사말이래. 그래서 나도 너에게 오늘 이런 말을 해주고 싶어. 한없이 나아가십시오. 오늘은 너의 생일이니까.
생일은 태어난 날이기도 하지만, 신으로부터 삶이라는 가장 크고 무거운 선물을 받은 날이기도 한 것 같아. 처음 네가 신으로부터 삶이라는 선물을 받은 날, 너를 둘러싼 많은 이들이 너에게 축복을 내려주었을 거야. 그리고 너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기뻐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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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 (친구에게 보내는 축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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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태어나서, 너의 가족들은 더 행복해지고 더 많이 웃을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해. 한 생명의 탄생은 그것을 지켜보는 사람에게나, 또 그 생명을 탄생시킨 사람에게나 똑같이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경이롭고 신비로운 순간일 테니까. 너희 부모님들은 네가 태어나서 기쁘기도 했겠지만, 걱정도 됐을 거야. 너를 어떻게 키울까 생각했겠지. 생명이 생명을 키운다는 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잖니 화분 하나를 키우려고 해도 힘이 드는데, 그걸 탄생 시키고 올바르게 키워낸다는 것은 분명 쉬운 일은 아닐 거야.
난, 오늘의 네가 있기까지 너를 위해 애쓰고 노력하신 너희 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어. 그리고 또 적절한 시기에 너를 낳아 내 곁에 친구로 보내주신 것에 대해서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그러니 너도 오늘 하루, 너를 낳아 사랑으로 지금껏 잘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해.
그리고 네가 태어나던 순간에, 너희 부모님이 너에게 가졌던 기대와 희망을 잊지 말고 쭉 앞으로 나아가서, 네가 원하던 일들을 이루고 살아갔으면 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함께 있고 싶은 사람과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르겠다. 그런 행복을 내게 알게 해줘서 고마워. 네가 내 친구여서 참 좋다. 생일 축하한다, 친구야. 앞으로도 오늘처럼 행복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