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인사말 (30년을 회사에서 정년 후 선후배에게 감사의)
안녕하세요?10월 10일 부로 정년퇴임하는 영업부 지원과에 근무하는 홍길동입니다.세월은 유수와 같다더니, 입사한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이제 후배들에게 제 자리를 넘기고 떠나야 할 때...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 인사말 (30년을 회사에서 정년 후 선후배에게 감사의)
퇴직 인사말 (30년을 회사에서 정년 후 선후배에게 감사의)
안녕하세요? 10월 10일 부로 정년퇴임하는 영업부 지원과에 근무하는 홍길동입니다.
세월은 유수와 같다더니, 입사한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이제 후배들에게 제 자리를 넘기고 떠나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30년 전에 청운의 뜻을 품고 회사에 입사했던 젊은 청년의 모습은 이제 간데 없지만, 30년 전 그때처럼 부푼 희망을 품고 또 다른 삶을 찾아 떠나는 이 발걸음이 무겁지만은 않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많이 도와주고 격려해 준 선후배 여러분을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 드려야 도리인 줄 아오나, 먼저 글월로 인사드림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실 줄 믿습니다. 함께 일하면서 즐겁고 보람 있었던 때도 많았지만, 행여 저의 모자란 성품으로 본의 아니게 서운하게 하였다면, 이 자리를 빌려 용서를 구합니다. 나쁜 기억은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고, 좋은 기억들은 오래 간직해 주십시오.
저는 이렇게 회사를 떠납니다만, 여러분과 함께 한 소중한 인연을 고이 간직하고, 살면서 다시 만나는 날 웃으며 반길 수 있도록,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기쁘고 슬픈 일이 있으면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연락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회사의 끊임없는 발전과 여러분 가정의 건강과 행복이 지속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대표인사>사업계획/회사소개서
대표 인사말(IT, 솔루션, 온라인 서비스)
인터넷의 사용으로 전자상거래 또한 어느 특정인이나 기업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기업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로 이미 우리 곁에 다가와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유연성, 확장성, 안정성이 검증된 최신...
대표인사>사업계획/회사소개서
대표 인사말(IT, 솔루션, 온라인 서비스)
대표 인사말(IT, 솔루션, 온라인 서비스)
인터넷의 사용으로 전자상거래 또한 어느 특정인이나 기업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기업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로 이미 우리 곁에 다가와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유연성, 확장성, 안정성이 검증된 최신정보기술력과 가치를 지닌 혁신적인 아이디어만이 기업의 미래를 보장 할 것입니다.
저희 ㈜OO는 지난 2000년 개인회사 설립, 2002년 법인설립과정을 거치며 지난 10년여 동안 공공기관과 국내기업 200여 Site에 Infra구축의 경험을 바탕으로 Multi-tier 선두 업체로서의 서비스는 물론 솔루션을 계속 발전시키기 위해서도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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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대표 인사말(IT, 솔루션, 온라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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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개발, 판매하는 단순한 영업 행위 보다는 고객의 입장에서 효율적인 업무프로세스, 기획, 원가절감에 기여한다는 사명감으로 고객의 IT Infra와 전자상거래 구축을 위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여 성공적인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대표이사 OOO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회장 선거 연설문 (봉사하는 회장이 될 것)
존경하는 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후배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기 ○○초등학교 전교회장으로 출마하게 된 기호○번 ●●● 입니다.솔직히 말하자면 제가 지금 여기에 서있는 것이 잘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회장 선거 연설문 (봉사하는 회장이 될 것)
회장 선거 연설문 (봉사하는 회장이 될 것)
존경하는 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후배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기 ○○초등학교 전교회장으로 출마하게 된 기호○번 ●●● 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제가 지금 여기에 서있는 것이 잘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제가 회장이 되면 맡은 일을 잘 할 수 있을지, 회장으로서 모범이 되는 행동을 보일지 이것도 의문입니다.
저는 지금 함께 출마한 친구들보다 공부도 못하고, 특별난 재주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얼굴이 잘난 것도 아니며, 말을 유창하게 할 수 있는 능력도 부족합니다. 그러나 제가 이 자리에 나와 회장이 되겠다고 하는 것은 학교 사랑과 여러분들을 위하는 마음이 간절했기 때문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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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장 선거 연설문 (봉사하는 회장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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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함이 많지만, 지금껏 저는 제 성품과 제 행동 하나 하나가 항상 올바른 길을 선택했다고 믿어왔습니다. 마음으로, 행동으로 여러분을 선도하는 ○○ 초등학교의 참된 일꾼이 되려합니다. 반드시 저를 뽑아달라는 말은 쉽게 하지 못합니다. 분명 여기에는 저보다 뛰어나고 이 학교를 잘 이끌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선택은 여러분들이 하는 것이지 제가 뭐라 말할 수 없는 입장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선택의 폭이 넓고 좋아하는 취향이 많다는 것은 여러분들의 판단에 혼란을 줄 수도 있겠지만, ○○ 초등학교를 위하는 참된 마음을 가진 회장을 가려 뽑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는 말도 됩니다.
여러분! 저는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용기를 내었습니다. 부족하다는 것을 잘 알지만, 만약 저를 선택해주신다면, 저는 이 학교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해드릴 수 있느냐 보단, 저는 이 학교 학생들과 함께 학교의 미래에 대해 의논드릴 수 있는 조언자가 되겠습니다. 장차 이 학교 ○기의 명예를 세울 전교회장으로 기억될 것임을 여러분들에게 약속드립니다. 지킬 수 없는 약속보다는 무조건 앞에 나서서 학교를 위해 봉사하는 회장이 되고자 합니다. 항상 노력하는 ●●●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을 인사말>10월
10월 가을인사말(고객감사)
안녕하세요. 고객 여러분.사랑하는 친구와 나란히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9월입니다. 시시껄렁한 잡담을 주고받으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싶습니다. 시답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 시답지 않은 걸 알면서도 받아는...
가을 인사말>10월
10월 가을인사말(고객감사)
10월 가을인사말(고객감사)
안녕하세요. 고객 여러분.
사랑하는 친구와 나란히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9월입니다. 시시껄렁한 잡담을 주고받으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싶습니다. 시답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 시답지 않은 걸 알면서도 받아는 주는 것. 그게 바로 친구이니까요.
고객님의 가을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나요. 친구와 벤치에 앉아 있는 모습인가요. 아니면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배우자를 마중 나가는 저녁 풍경인가요. 아니면 가을을 타는 새침한 사람의 모습인가요. 어떤 모습이든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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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10월 가을인사말(고객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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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의 가을이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행복기업 역시 넉넉한 가을을 맞기 위해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여름 내내 땀 흘린 만큼 풍성한 수확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하반기를 맞아 다양한 제품이 여러분을 만날 순간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합니다.
가을의 기운이 물씬 풍기는 10월입니다. 황금빛 들녘처럼 고객님의 가정이 풍요로움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행복한 일 가득하시고 하는 일 모두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감사합니다.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유래와의미)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해마다 오늘이면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이 간절합니다.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니/ 두 분 곧 아니시면 이 몸이 살았을까/하늘같이 높고 큰 은덕을 어디대어 갚사오니./ 이고 진 저 늙은...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유래와의미)
어버이날 축사(유래와의미)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해마다 오늘이면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이 간절합니다.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니/ 두 분 곧 아니시면 이 몸이 살았을까/하늘같이 높고 큰 은덕을 어디대어 갚사오니./ 이고 진 저 늙은이 짐 벗어 나를 주오/나는 젊었거니 돌인들 무거울까 늙기도 설워라커든 짐을 조차지실까/어버이 살아계실 제 섬기기를 다하여라/ 지나간 후면 애닯다 어이 하리/평생에 고쳐 못할 일은 이 뿐인가 하노라.
관동별곡으로 유명한 조선시대의 시인 정철은 위와 같이 자신의 마음을 시로 써서 노래하였습니다.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는 몰랐는데, 돌아가시고 나니 저 시 한 구절 한 구절이 마음에 와 사무칩니다.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고, 어버이도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그러니 생활 속에서 효를 다하고, 내 몸과 같이 어버이를 섬겨야 하는 것입니다.
1973년 3월 30일부터 정식 기념일이 된 어버이날은 어머니뿐만 아니라 할아버지/할머니/아버지를 포함한 조상과 모든 어르신들에게 감사하는 날입니다.
영국과 그리스에서는 사순절의 첫날부터 네 번째 다가오는 일요일에 어버이의 영혼에 감사하기 위해 교회를 찾는 풍습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어버이날의 유래가 되었다는 설도 있지요. 그러니 어버이가 돌아가셨다
하더라도 어버이의 은혜를 다시금 생각해보며, 그 영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날로 여기고 오늘 하루를 감사와 사랑으로 보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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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버이날 축사(유래와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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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1910년경, 미국에서는 한 여성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교회에서 흰 카네이션을 나누어주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이로부터 4년 뒤인 1914년, 미국의 제 28대 대통령인 T.W 윌슨은 5월의 두 번째 일요일을 [어머니의 날]로 정했고 - 이때부터 어머니가 살아계신 사람은 빨간 카네이션을, 어머니가 돌아가신 사람은 흰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고 각종 집회를 열게 되었다고 합니다.
누구나 언젠가는, 어버이와 이별해야 하는 날이 옵니다. 어버이의 가슴에 빨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지 못하고, 흰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고 어버이의 은혜를 되새길 날이 옵니다. 어릴 땐, 어버이의 마음을 알지 못합니다. 어쩌면 죽을 때까지도 그 사랑의 깊이를 알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 자식을 낳아 키우면서 어버이의 은혜를 조금씩 깨닫게 되지만, 그래도 그 사랑의 깊이는 알 수가 없습니다.
흔히 어버이의 사랑을 바다에 비유하곤 하지요. 모든 것을 다 받아주는 바다처럼, 어버이는 깊이를 알 수 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감싸 안습니다.
바다 속에 있을 때는 몰랐습니다. 어버이의 사랑이 이렇게 큰 줄. 그 바다에서 나와 세상 속에서 휘청대며 살아가다 보니 나를 키워온 것이 어버이의 눈물과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나를 잡아주는 것 역시, 어버이의 사랑입니다. 돌아가신다 해도 말입니다. 옆에 계신 어버이께 효를 다하고, 사랑을 표현하는 - 오늘은 그런 의미에서 참으로 좋은 날입니다.
오늘 하루만 어버이의 은혜를 생각하지 말고, 생활 속에서 어버이를 섬기고 생각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