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축사(복지관에서 개최된 어린이날행사에서)
먼저 올해로 ○○번째를 맞는 어린이날을 축하하며, ○○복지관에서 어린이날을 축하하는 행사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됨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어린이날 축사(복지관에서 개최된 어린이날행사에서)
어린이날 축사(복지관에서 개최된 어린이날행사에서)
먼저 올해로 ○○번째를 맞는 어린이날을 축하하며, ○○복지관에서 어린이날을 축하하는 행사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됨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아무리 지식이 풍부해도 냉혈인간으로 자라서는 아무 의미도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도 맺고 또 좋은 사람으로 성장도 합니다.
요즘 갈수록 자기 밖에 모르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는데, 그게 다 사는 일에 바빠서 부모가 아이에게 별다르게 신경을 못 쓰니까 그렇습니다. 일 한다고 바빠서 제대로 돌봐주질 못하니까 애가 해달라는 데로 다 해줍니다.
무조건 잘 해준다고 그게 잘 해주는 게 아닌데, 못 해주는 부모 입장에서야 그 누구보다 귀한 자기 자식이 해달라는 것은 다 해주고 싶겠지요. 그래서 더 일에 매진하느라 아이한테 신경을 쓸 겨를이 없습니다.
아이한테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어서 부모는 안달이 나지만, 아이는 값비싼 선물보다도 오히려 부모님이랑 함께 있는 시간을 더 선물로 받고 싶어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741 byte
제 목 : 어린이날 축사(복지관에서 개최된 어린이날행사에서)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그래서 오늘과 같은 날이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그간 자녀에게 못 해준 사랑의 표현을 많이 해주시고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것만큼 좋은 선물도 없습니다.
다들 자녀와 함께 즐겁고 유익한 어린이날을 보내시길 바라며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식 축사)
누구나 배움을 통해,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권리가 있습니다. 그 권리를 마땅히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교육자의 역할이요, 의무일 것입니다.훌륭한 스승에게서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는 것...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식 축사)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식 축사)
누구나 배움을 통해,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권리가 있습니다. 그 권리를 마땅히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교육자의 역할이요, 의무일 것입니다.
훌륭한 스승에게서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는 것만큼 기쁜 일은 없을 것입니다. 또 그 가르침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감사할 수 있다는 것만큼 좋은 일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그래서 스승과 제자 모두에게 좋은 날입니다. 스승은 가르친 보람을 느낄 수 있고, 제자는 가르쳐 주신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에 서점에 갔는데, 다음과 같은 제목의 책이 눈에 띄더군요. 내 안의 빛나는 1%를 믿어준 사람. 이 책의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이 책은 스승과 제자에 관한 이야기를 모아놓은 책입니다.
유명 인사들이 자신의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스승에 대해 이야기한 것을 한데 묶어 펴낸 것입니다. 감동적인 이야기가 많지만, 하나만 소개해보기로 하겠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나는 매우 활동적인 아이였다. 나는 선생님이 유엔 웅변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연설문을 써오라고 내게 말씀하신 일을 기억한다. 그때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저는 학생회, 밴드부, 운동, 연극 등 하는 일이 너무 많아서 그것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아니야. 넌 할 수 있어. 그리고 넌 꼭 해낼 거야." 그리고 나는 정말로 그것을 해냈다! 선생님은 말씀하셨다. "내가 도와 줄 테니 유엔(UN)은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가. 라는 제목으로 15분 정도의 연설문을 써와라." 선생님이 다시 말씀 하셨다. "밥, 넌 설득력 있게 글을 읽는 훌륭한 능력을 갖고 있다. 그러니 넌 대회에 나가서 연설문을 읽기만 하면 돼." 그래서 나는 연설문을 써왔다.
프리어무드 선생님은 문장을 세련되게 다듬는 것을 도와주셨다. 그런 다음에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도 알겠지만 다른 학생들은 연설문을 보면서 읽을 거야." 내가 말했다. "그럼 저도 그렇게 하면 되겠군요."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그래, 그렇게만 하면 돼. 하지만 네가 연설문을 외운다면 정말 돋보일 텐데." 내가 볼멘소리로 말했다. "프리어무드 선생님……." 선생님은 다시 한 번 말씀하셨다. "넌 할 수 있어. 넌 해낼 거야." 그리고 나는 정말 그것을 해냈다! 선생님은 놀라운 분이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2117 byte
제 목 :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식 축사)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이 이야기는 교육자이며 최고의 경영자인 밥 모와드의 이야기입니다. 밥 모와드를 가르쳤던 레오나 프리어무드 선생님은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할 수 없다고 말하는, 밥을 격려합니다. 단지 할 수 있다는 한마디와 그에 대한 기대를 보여줌으로써 말입니다.
밥은 선생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게 되고 그의 격려에 힘을 얻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것을 해냅니다. 그의 선생님이 그 안에 있는 1%를 믿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자기 안에 빛나는 1%의 무언가를 갖고 있습니다. 그것이 제대로 빛이 나려면, 그 빛을 발견하고 그 빛이 겉으로 드러나 반짝일 수 있도록 이끌어줄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발견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일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만,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은 그러한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학생들이 잠재된 능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힘을 쏟고, 거기에 열정을 쏟아 붓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 선생님들이 하고 계신 일입니다. 그러니 교육이 얼마나 힘든 일입니까? 사명감 없인 할 수 없는 일이고, 늘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 교육이기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줄 압니다만, 그러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기에 오늘 하루만이라도 감사의 마음을 충분히 전하고, 스승의 은혜를 가슴 속에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또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 선생님들께서도 스승의 은혜를 잊지 마시고, 교직에 몸담을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고 그러한 꿈을 갖도록 해주신 스승님을 찾아뵙고 감사하는 그런 날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좋은 날 되시기를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의 스승의 날 축사)
오늘 아침에 일기예보를 들으니, 오늘 오후에 많은 비가 온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 날씨가 아침부터 흐립니다. 하늘에는 먹구름이 잔뜩 끼어 있지만, 교장 선생님의 마음은 오늘도 맑음입니다. 우리 ○○ 초등학교의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의 스승의 날 축사)
스승의날 축사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의 스승의 날 축사)
오늘 아침에 일기예보를 들으니, 오늘 오후에 많은 비가 온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 날씨가 아침부터 흐립니다. 하늘에는 먹구름이 잔뜩 끼어 있지만, 교장 선생님의 마음은 오늘도 맑음입니다. 우리 ○○ 초등학교의 어린이들이 지금처럼 바르고 예쁘게만 자라준다면 우리나라의 미래와, 내일도 맑음입니다.
오늘 스승의 날이라 그런지, 우리 어린이들이 한 떨기 붉은 꽃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달아주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꽃이랑 별로 안 친한 교장 선생님도 오늘은 가슴에 꽃을 달고 나왔습니다. 처음 ○○ 초등학교에 들어올 때만 해도 부모님과 떨어지기 싫어서 울던 우리 어린이들이 언제 이만큼 자라, 스승의 은혜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갖게 됐나 싶기도 하고, 그 고사리 같은 손으로 감사의 꽃을 달아주니 고마운 한편, 대견한 마음도 큽니다. 오늘 어린이 여러분들은, 어버이날 달아드렸던 카네이션을 선생님의 가슴에도 달아드렸을 것입니다.
그래, 어떤 학생이 오늘 교장 선생님한테 이런 질문을 하더군요. "교장 선생님, 왜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가슴에 달아드리는 꽃이 같나요?" 그 이유는, 바로 스승은 제 2의 부모님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학교에 오면 대부분의 시간을 학교에서 보냅니다. 가정에서는 부모님이 어린이 여러분을 보호하고 보살펴주시지만, 학교에 오면 선생님들이 부모님을 대신하여 어린이 여러분을 보살펴주고, 보호해주시기 때문에 그 은혜에 감사하는 뜻으로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것입니다.
평소에 우리 어린이들이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는 있지만, 그것을 잊어버리기가 쉽듯이 스승의 날에도 선생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는 있지만, 그것을 자주 잊어버리게 됩니다.
원래 스승의 날은 청소년 적십자 단원들이 세계 적십자의 날을 맞아, 병중에 있거나 퇴직한 교사들을 위문하기 시작하면서 시작된 것이라고 합니다.
병중에 계시거나 퇴직한 선생님들을 평소에 생각하고 기억하기란 쉽지 않은 일일 것입니다. 그래서 하루라도 선생님을 찾아뵙는 날을 만들자고 해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스승의 날입니다.
원래 5월 24일을 은사의 날로 정해서 선생님들을 찾아뵙다가, 본격적으로 1965년에, 세종대왕 탄신일을 5월 15일 스승의 날로 정한 이후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있습니다.
오늘 스승의 날이라고 꽃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편지도 쓰고, 선물도 드린 학생들이 많을 것입니다.
물론 선생님은 그런 선물에 기뻐하시겠지만, 그보다 더 큰 선물은 우리 어린이 여러분이 열심히 공부하고 꿈을 이루는데 힘써서 미래에 여러분이 희망하던 자리에서 제 몫을 다하며, 우리나라의 참된 일꾼으로서 땀 흘리는 모습을 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것만큼 좋은 선물은 없습니다. 우리 ○○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항상 배움에 힘쓰고 정진하여 학교의 이름을 빛내는 사람으로 성장하여 주기를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스승과 제자의 관계)
5월은 가정의 달이며, 축복의 계절입니다. 싱그러운 봄 향기가 세상을 일깨우고, 신록의 푸름은 더욱 진하게 오늘을 반깁니다.오늘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되새기고, 그 은혜를 기념하기 위하여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스승과 제자의 관계)
스승의날 답사문 (스승과 제자의 관계)
5월은 가정의 달이며, 축복의 계절입니다. 싱그러운 봄 향기가 세상을 일깨우고, 신록의 푸름은 더욱 진하게 오늘을 반깁니다.
오늘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되새기고, 그 은혜를 기념하기 위하여 정한 날입니다. 가르치는 자는 과거를 떠올리며, 스스로가 참된 교육의 열정을 가지고 진정 그 목표를 향해 혼신을 다했는지 한번쯤 생각해보고, 반성해야할 날입니다. 또한 과거를 교훈 삼아 교육자로서의 앞날에 청사진을 새롭게 다지고, 교육자로서의 인격을 수양하는데 밑거름이 되어야하겠습니다.
배우는 자는 항상 존경의 눈빛으로 스승을 대할 것이며, 그 대함에 경솔함도 거리낌도 없어야합니다. 또한 의심하지 말아야하고, 스승의 그늘 밑에서 자라나 더욱 큰 나무가 될 포부를 가슴에 품어야합니다. 요즘 참다운 스승과 올바른 제자가 사라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게 됩니다. 그것은 현 시대를 반영하듯, 주고받는 문화, 물질적 실리적 양만 추구하다 보니 생긴 교육의 병폐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물질적 양이 아니라, 서로의 정을 주고받았던 아름다운 미풍양속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바로 스승과 제자는 돈독한 정으로 맺어지는 그런 관계가 되어야합니다. 서로의 믿음이 두텁고, 그 믿음이 사랑으로 변한다면 스승과 제가의 관계는 이해관계가 아닌, 실로 가족 같은 친밀함과 동지와 같은 절실함으로 공존하는 관계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교육자로서의 수십 년을 지내왔지만, 저는 아직 제 약속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현실 앞에 무력해지는 제 자신이 두려울 뿐이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습니다. 이제 그 마음은 불태우고, 처음에 약속했던 그 열정으로 다시 교단에 설 것입니다. 참된 교육자로서, 믿음의 스승으로서, 학생들을 사랑함에 이유를 달지 않고, 오직 스승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내 자식과도 다름없는 학생들을 가르침에 혼신의 힘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교육자로서의 꿈)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들이 선생님들에게 달아준 카네이션의 의미를 알고 있나요? 그리고 오늘이 무슨 날인지 정확히 알고 있나요?네, 오늘은 바로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갖고,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다는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교육자로서의 꿈)
스승의날 답사문 (교육자로서의 꿈)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들이 선생님들에게 달아준 카네이션의 의미를 알고 있나요? 그리고 오늘이 무슨 날인지 정확히 알고 있나요?
네, 오늘은 바로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갖고,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다는 뜻으로 여러분들은 각자 선생님들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 드렸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 여러분들과 함께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쁩니다.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의 축복아래 스승이라는 이유로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으니 어찌 웃음이 절로 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제가 여러분들에게 진정한 스승이었나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제가 교육자로 여러분들과 만난 것이 이제 겨우 1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아직은 부족하고 뚜렷한 교육관도 없는 선생님이지만, 저에게도 품은 꿈과 미래에 대한 계획이 있답니다. 꿈은 바로 교육자로서의 곧고 올바른 길만 가자는 것이고, 계획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일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대함에 아직 미흡함이 있고, 다소 거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여러분들을 아끼는 마음에는 거짓이 없으며, 사랑하는 마음도 진실입니다. 그리고 제가 희망하는 것이 있다면, 여러분 누구하나 다치지 않고 다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는 것을 직접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 학교를 벗어날 때까지 여러분들을 책임지고 열과 성을 다해 가르치는 것이 제 의무이기도 하겠지요.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 모두가 오늘을 축하해주니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정말 기쁘고 아름다운 날이네요. 오늘 이 날을 영원히 가슴에 새기고, 훗날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반성의 날로 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