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인사말(고객감사 감사편지)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행복기업입니다.즐거운 한가위를 맞아 소망하는 모든 일 이루어지시기 바랍니다.
새해/명절>설날/추석
추석 인사말(고객감사 감사편지)
추석 인사말(고객감사 감사편지)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행복기업입니다. 즐거운 한가위를 맞아 소망하는 모든 일 이루어지시기 바랍니다.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음력 8월 15일 추석입니다. 추석의 다른 말인 한가위는 크다라는 뜻의 ‘한’과 가운데라는 뜻의 ‘가위’가 합쳐진 말입니다. 8월의 한가운데에 있는 큰 날이라는 뜻이죠. 이날만큼은 바쁜 일손을 멈추고 모두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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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추석 인사말(고객감사 감사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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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아무리 가난한 사람이라도 마을 사람 모두 함께 떡을 빚어 나눠 먹었습니다. 추석의 풍성함에 감사하고 그 감사함을 함께 느꼈습니다.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은 괜히 나온 것이 아니었죠.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는 날, 추석입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추석의 풍성함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기업은 늘 고객 만족을 목표로 가치 있는 기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 여러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시고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기업 올림.
인사말>안부
안부편지(옛 직장동료에게 보내는)
○○씨에게
인사말>안부
안부편지(옛 직장동료에게 보내는)
안부편지(옛 직장동료에게 보내는)
○○씨에게
안녕하세요, ○○씨. 저 ○○○입니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씨와 한 사무실에서 일하며 서로에게 든든한 아군이 되어 주었는데, 그 시간이 아득한 옛날 일처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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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부편지(옛 직장동료에게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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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참 힘든 곳이었지만, 그래도 ○○씨가 있어서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는 것 같아요.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어요?
○○부장님, ○○○씨도 여전한가요?
직장 다닐 때 참 힘들었는데, 그만두고 공부를 시작하니, 또 이것만큼 힘든 일이 없는 것 같아요.
모든 일에는 장단점이 있다는 걸 요즘 새삼 깨닫고 있어요.
○○씨는 그래도 회사생활 잘 하고 있겠죠? 나와는 다르게 다부지고 뭐든 열심히 하셨으니깐, 분명 성공하실 거예요.
조만간 한번 만나서 식사 같이 할까요? 저야 뭐, 남아도는 게 시간이니깐, ○○씨 괜찮은 날 연락주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길 기도할게요.
- 옛 직장동료 ○○○
인사말>환영사
신입생 환영사 (대학교 입학식의)
항상 새로움은 기대감과 설렘으로 다가옵니다. 또한 낯설기도 하고, 어떨 때는 긴장감과 불안한 심정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친구, 새로운 만남이 있기에 새로운 마음이 꿈틀거리고, 자유로워지는 것...
인사말>환영사
신입생 환영사 (대학교 입학식의)
신입생 환영사 (대학교 입학식의)
항상 새로움은 기대감과 설렘으로 다가옵니다. 또한 낯설기도 하고, 어떨 때는 긴장감과 불안한 심정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친구, 새로운 만남이 있기에 새로운 마음이 꿈틀거리고, 자유로워지는 것은 아닐까요? 그리고 새로운 도전과 열정이 생기고, 자신의 발전이 있는 것이 아닙니까?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학과의 과대표를 맡고 있고, 오늘 이 신입생 환영회 행사의 사회를 맡은 ○○대학교 ○○○학과 ○○학번 ○○○라고 합니다. 오늘 이 행사의 사회를 맡게 해주신 ○○○학과장님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며, 또한 이번 행사를 위해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은 동기들과 선, 후배님들 에게도 심심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빛내줄 ○○학번 신입생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과의 만남을 무한한 영광으로 알고, 여러분들과 함께 할 대학생활을 더 없는 기쁨으로 여기겠습니다. 이렇게 파릇파릇한 여러분들을 보니, 새삼 제 신입생 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되살아납니다. 아직 어리고 미숙했지만, 또한 천진난만한 얼굴이 채 가시지도 않았지만, 꿈과 희망이 있었습니다. 뭔가 해보겠다는 열정이 이 가슴을 확 트이게 만들었고, 젊음의 패기는 쇠 조각이라도 씹어 먹을 만큼 강열 했습니다.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제 꿈과 열정, 그리고 이 패기는 이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는 계속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각자의 꿈과 희망을 ?아 여기 ○○대학 ○○○학과에 지원을 했을 겁니다. 입시경쟁을 위해 힘겹게 달려왔던 고등학교 시절의 자신은 이제 버리고, 자유롭고 활기찬 모습으로 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해 다시 힘차게 달려나가길 바랍니다. 모든 신입생 여러분들의 입학을 환영하며 저의 짧은 환영 인사말을 마감할까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명절>새해/연하장
근하신년 연하장(예비 며느리가 예비 시부모님께 전하는)
어머니, 아버지께
새해/명절>새해/연하장
근하신년 연하장(예비 며느리가 예비 시부모님께 전하는)
근하신년 연하장(예비 며느리가 예비 시부모님께 전하는)
어머니, 아버지께
매서운 추위가 몰아치는 겨울의 중반,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며 어머니, 아버지께 편지로 인사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머니, 아버지. 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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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근하신년 연하장(예비 며느리가 예비 시부모님께 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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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는 저에게 제가 사랑하는 ○○씨의 어머니와 아버지를 뵙고 가까워질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한해였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저를 따뜻이 맞아주시고, 때마다 잊지 않고 가족행사에 불러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 마음인지 모릅니다.
벌써 한 가족이 된 것만 같은 기쁨과 행복으로 보낸 지난해를 되새기며, 올 한해도 어머니, 아버지께 친딸 같은 예비며느리로 자주 찾아뵈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머니, 아버지.
올 한해, ○○씨와 어머니 아버지께 좋은 식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려 합니다. 항상 노력하는 저의 모습, 지켜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어머니, 아버지께서도 올 한해, 두루 평안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월 ○○일 예비며느리 ○○드림
여름 인사말>6월
계절별 인사말 초여름 6월
▷ 청춘은 가슴의 열정으로 말하는 시절입니다. 청춘을, 젊음을 불태울 열정으로 이 여름을 한껏 즐기실 준비, 되셨나요? ▷ 울긋불긋하던 산들은 어느새 연녹색으로 옷을 갈아입기 시작하여 신록의 계절이 왔음을 알리고 있...
여름 인사말>6월
계절별 인사말 초여름 6월
계절별 인사말 초여름 6월
▷ 청춘은 가슴의 열정으로 말하는 시절입니다. 청춘을, 젊음을 불태울 열정으로 이 여름을 한껏 즐기실 준비, 되셨나요? ▷ 울긋불긋하던 산들은 어느새 연녹색으로 옷을 갈아입기 시작하여 신록의 계절이 왔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 고개만 살짝 들면 사방의 푸른 싱그러움이 감도는 것을 느끼게 되는 6월입니다.
▷ 바라만 보아도 기분 좋은 사방의 우거진 녹음, 신록의 계절임을 물씬 느끼게 합니다. ▷ 만물이 약동하고 녹음방초가 우거지는 힘있는 계절입니다. ▷ 힘있게 움직이는 인생, 더위도 거뜬할 것 같은 OOO님께 편지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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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계절별 인사말 초여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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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여름의 햇살이 따갑게 느껴지는 6월입니다. ▷ 창 밖 매미 울음소리가 더위를 재촉하고 있습니다. ▷ 모든 초목들이 짙어 가는 싱그러운 계절입니다.
▷ 시원한 수박 생각나는 무더운 여름, 더위를 물리칠 준비는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 등줄기로 흐르는 땀방울이, 여름의 시작을 알려줍니다.
▷ 담장 너머 붉은 장미꽃들이 앞다투어 여름을 재촉하는 6월입니다.
▷ 시원한 바다~ 거센 파도~ 눈부신 햇살, 이 모두를 선사하는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 따사로운 햇살을 받아 반짝반짝 빛나는 바다, 그 바다를 보며 거닐고 싶은 6월입니다. ▷ 뜰에는 봉선화 꽃과 채송화가 곱게도 피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