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인사말(DM 고객감사)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추석입니다.안녕하십니까. 고객님. 늘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기업입니다.
새해/명절>설날/추석
추석 인사말(DM 고객감사)
추석 인사말(DM 고객감사)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추석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늘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기업입니다.
모두 같은 마음으로 환한 보름달을 바라보는 추석입니다. 각자 바라는 소원은 달라도 행복이라는 염원은 모두 같을 것입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행복한 한가위이기를 바랍니다. 가족과 이웃 모두 오늘만큼은 웃음 가득한 즐거운 날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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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추석 인사말(DM 고객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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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기업은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대단한 회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고객 여러분 모두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기업이 이루어낼 일들에 기대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추석이라는 말에 꼭 따라붙는 ‘풍성한’이란 말처럼 고객 여러분의 앞에는 꼭 ‘행복한’이란 수식어가 붙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지 않은 만큼 행복에 대한 레시피가 많습니다. 이번 추석을 맞아 가까이서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내 가족과 친구들. 모두 행복에 가까워지는 지름길입니다. 가까운 사람들을 떠올리며
즐거운 추석 보내시기 바랍니다. 늘 여러분 곁에 다가가는 행복기업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기업 올림.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축사 (초등학교 총동문회장)
먼저 ○○초등학교의 총 동문회장으로서 여러분들의 새로운 출발의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음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오늘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명의 졸업생 여러분 모두에게 심심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또 자녀들 뒷바라...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축사 (초등학교 총동문회장)
졸업식 축사 (초등학교 총동문회장)
먼저 ○○초등학교의 총 동문회장으로서 여러분들의 새로운 출발의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음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오늘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명의 졸업생 여러분 모두에게 심심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자녀들 뒷바라지에 인생을 다 바치시는 졸업생 여러분들의 학부모님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서니, 오래 전 여러분들과 같은 자리에 서 있던 때의 기억이 어렴풋이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마치 여행을 가는 것과도 같은 기분이었다고 할까요? 가슴이 두근거리고 낯선 곳에 간다는 사실 때문에, 약간은 두렵기도 하고. 학년이 바뀔 때마다, 또 졸업을 할 때마다 그랬던 것 같습니다. 안데르센은 삶은 여행과도 같다는 말을 했지요. 우리는 늘 머물러 있던 곳을 떠나며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갑니다. 떠나고 움직이고 변화를 겪으면서 성장해 가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것은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오는 것처럼 당연한 것입니다. 모든 살아 있는 것은 움직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진정 살아 있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변화란 즐거운 것입니다. 졸업이란 모두에게 축하 받을 일이지요. 어떤 일의 마지막에는 또 다른 시작이 언제나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초등학교 졸업생 여러분 모두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결혼인사말26(예식 후 답례 인사말)
1.그간 안녕하셨습니까?지난번 저희 아이 결혼식 때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시어 무사히 혼례를 마치게 된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더불어, 따뜻한 정으로 베풀어주신 축복과 격려에 대해서도 진심으로 감사...
결혼식>청첩장/감사장
결혼인사말26(예식 후 답례 인사말)
결혼인사말26(예식 후 답례 인사말)
1.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지난번 저희 아이 결혼식 때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시어 무사히 혼례를 마치게 된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더불어, 따뜻한 정으로 베풀어주신 축복과 격려에 대해서도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그 은혜 가슴에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당일에는 형편이 마음과 같지 않아 정중하게 모시지 못하고, 이렇게 지면으로 감사의 인사를 대신하게 되니 더욱 송구합니다. 아무쪼록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기를 바라며, 댁내에 대사 때에도 마음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더 없는 영광으로 생각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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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결혼인사말26(예식 후 답례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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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사 말씀 올립니다. 날로 번창하시고 항상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소망하나이다. 일전 저희 집 혼사에 귀중한 걸음 하시어 축하해주시고 격려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당일에는 황망한 가운데 예를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서신으로 감사의 마음을 대신하게 됨을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베풀어주신 따뜻한 정과 각별한 마음 고이 간직하고 있사오니 앞으로 귀댁의 대소사가 있을 때 반드시 연락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뵙는 그 날까지 내내 평안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만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20○○년 ○○월 ○○일 ○○○, ○○○ 올림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인사말(여름에 첫아이의 생일자리에서 아버지의 감사)
더운 날씨에도 이렇게 저희 ○○이의 돌잔치에 와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는데 우선 에어컨 바람부터 쐬시면서 더위부터 식히시기 바랍니다.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인사말(여름에 첫아이의 생일자리에서 아버지의 감사)
돌잔치인사말(여름에 첫아이의 생일자리에서 아버지의 감사)
더운 날씨에도 이렇게 저희 ○○이의 돌잔치에 와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는데 우선 에어컨 바람부터 쐬시면서 더위부터 식히시기 바랍니다.
오늘 오신 분들 중에는 이미 자식을 낳아서 키우고 있는 분들도 계시고, 미혼이거나 아직 아이를 갖지 않은 분들도 계십니다. 저는 작년에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새삼 부모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요즘 저 출산이다 인구감소다 말이 많은데, 아직 아이를 낳지 않은 분들께 꼭 아이를 낳으라고 말해 주고 싶습니다. 더불어 아내가 아이를 낳을 때 꼭 곁을 지키라고도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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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돌잔치인사말(여름에 첫아이의 생일자리에서 아버지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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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아이를 임신했을 때 그 행복감과 책임감, 아이를 낳을 때 아내의 고통, 아이가 태어났을 때 느낀 감동은 경험해보지 않고는 절대 알 수 없습니다. 그 아름다운 감동과 행복은 이 세상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아내가 아이를 낳을 때 마침 곁을 지키고 있다가 병실에도 같이 들어갔습니다. 남자인 저는 절대로 경험할 수 없는 숭고한 일을 아내는 해냈습니다. 격심한 진통으로 고통스러워하면서도 끝까지 인내하며 애쓰는 아내 곁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아내의 손을 꼭 잡아주는 일 뿐이었습니다. 아내는 나중에 자기 곁을 지켜준 것만도 고마워했지만 저는 그런 고통 끝에 우리 ○○을 낳아준 아내가, 나를 낳아준 어머니가, 세상 모든 어머니란 존재가 얼마나 숭고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인가를 몸소 깨달았습니다.
저는 감히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아이를 낳아보지 않은 남자는, 아이를 낳는 아내의 곁을 지켜보지 않은 남자는 남자로 태어났어도 진정한 남자가 아니라고 말입니다.
덥고 배고프실 텐데 사설이 길었네요. 요 며칠 새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열대야가 계속되어 심신이 많이 지치셨죠? 지친 여러분들 몸 보양하시라고, 또 오늘이 마침 중복이라 특별히 뷔페 식단 중에 삼계탕도 마련했다는데 어떻게 많이들 잡숫고 계십니까? 아무쪼록 맛있게 많이 잡수시고 저희 ○○이 첫 생일도 많이많이 축하해주세요.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퇴직의 경우)
요즘은 오래 한 직장에서 일하다 정년에 퇴직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하던데, 그런 면에서 저는 행운아일는지도 모르겠습니다.오래 몸 담아왔던 ○○에서 이렇게 정년을 맞아 좀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퇴직할 수 있으니...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퇴직의 경우)
퇴직인사말(정년퇴직의 경우)
요즘은 오래 한 직장에서 일하다 정년에 퇴직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하던데, 그런 면에서 저는 행운아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래 몸 담아왔던 ○○에서 이렇게 정년을 맞아 좀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퇴직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회사가 막 시작할 때 입사했으니 창립 멤버는 아니라 해도 회사의 성장과 함께 저 역시 나이를 먹어온 셈입니다. 회사가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지켜보면서 저 역시 성장통이라는 걸 겪었고, 그 겪은 것만큼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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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정년퇴직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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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삶에 대한 고민은 치열하면 치열할수록, 그 삶이 괴로워지는 법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고민하면서 답을 찾는 삶이야말로 우리가 진정 추구해야 할 삶일 것입니다. 저 역시 젊은 시절, 여러분들과 같은 고민을 겪었고 또 직장 상사와의 관계에서 오는 여러 가지 문제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내가 누군가의 상사가 되면 그러지 말아야지.. 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저도 그렇게 하고 있더군요. 있는 동안 여러분을 많이 괴롭혔을지도 모르겠지만, 회사가 더 잘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또 여러분 개인의 성장을 바라는 간절함이 지나쳐서 그리 됐다고 그렇게 생각해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