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식 축사)
누구나 배움을 통해,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권리가 있습니다. 그 권리를 마땅히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교육자의 역할이요, 의무일 것입니다.훌륭한 스승에게서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는 것...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식 축사)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식 축사)
누구나 배움을 통해,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권리가 있습니다. 그 권리를 마땅히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교육자의 역할이요, 의무일 것입니다.
훌륭한 스승에게서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는 것만큼 기쁜 일은 없을 것입니다. 또 그 가르침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감사할 수 있다는 것만큼 좋은 일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그래서 스승과 제자 모두에게 좋은 날입니다. 스승은 가르친 보람을 느낄 수 있고, 제자는 가르쳐 주신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에 서점에 갔는데, 다음과 같은 제목의 책이 눈에 띄더군요. 내 안의 빛나는 1%를 믿어준 사람. 이 책의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이 책은 스승과 제자에 관한 이야기를 모아놓은 책입니다.
유명 인사들이 자신의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스승에 대해 이야기한 것을 한데 묶어 펴낸 것입니다. 감동적인 이야기가 많지만, 하나만 소개해보기로 하겠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나는 매우 활동적인 아이였다. 나는 선생님이 유엔 웅변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연설문을 써오라고 내게 말씀하신 일을 기억한다. 그때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저는 학생회, 밴드부, 운동, 연극 등 하는 일이 너무 많아서 그것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아니야. 넌 할 수 있어. 그리고 넌 꼭 해낼 거야." 그리고 나는 정말로 그것을 해냈다! 선생님은 말씀하셨다. "내가 도와 줄 테니 유엔(UN)은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가. 라는 제목으로 15분 정도의 연설문을 써와라." 선생님이 다시 말씀 하셨다. "밥, 넌 설득력 있게 글을 읽는 훌륭한 능력을 갖고 있다. 그러니 넌 대회에 나가서 연설문을 읽기만 하면 돼." 그래서 나는 연설문을 써왔다.
프리어무드 선생님은 문장을 세련되게 다듬는 것을 도와주셨다. 그런 다음에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도 알겠지만 다른 학생들은 연설문을 보면서 읽을 거야." 내가 말했다. "그럼 저도 그렇게 하면 되겠군요."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그래, 그렇게만 하면 돼. 하지만 네가 연설문을 외운다면 정말 돋보일 텐데." 내가 볼멘소리로 말했다. "프리어무드 선생님……." 선생님은 다시 한 번 말씀하셨다. "넌 할 수 있어. 넌 해낼 거야." 그리고 나는 정말 그것을 해냈다! 선생님은 놀라운 분이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2117 byte
제 목 :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식 축사)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이 이야기는 교육자이며 최고의 경영자인 밥 모와드의 이야기입니다. 밥 모와드를 가르쳤던 레오나 프리어무드 선생님은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할 수 없다고 말하는, 밥을 격려합니다. 단지 할 수 있다는 한마디와 그에 대한 기대를 보여줌으로써 말입니다.
밥은 선생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게 되고 그의 격려에 힘을 얻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것을 해냅니다. 그의 선생님이 그 안에 있는 1%를 믿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자기 안에 빛나는 1%의 무언가를 갖고 있습니다. 그것이 제대로 빛이 나려면, 그 빛을 발견하고 그 빛이 겉으로 드러나 반짝일 수 있도록 이끌어줄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발견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일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만,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은 그러한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학생들이 잠재된 능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힘을 쏟고, 거기에 열정을 쏟아 붓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 선생님들이 하고 계신 일입니다. 그러니 교육이 얼마나 힘든 일입니까? 사명감 없인 할 수 없는 일이고, 늘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 교육이기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줄 압니다만, 그러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기에 오늘 하루만이라도 감사의 마음을 충분히 전하고, 스승의 은혜를 가슴 속에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또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 선생님들께서도 스승의 은혜를 잊지 마시고, 교직에 몸담을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고 그러한 꿈을 갖도록 해주신 스승님을 찾아뵙고 감사하는 그런 날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좋은 날 되시기를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날에 학생대표의 축사)
존경하는 선생님, 산과 들에 봄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오월에, ○○번째 스승의 날을 맞이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선생님, 선생님은 우리 학교 울타리에 활짝 핀 붉은 장미보다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사랑하는 선생님, 우리...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날에 학생대표의 축사)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날에 학생대표의 축사)
존경하는 선생님, 산과 들에 봄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오월에, ○○번째 스승의 날을 맞이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선생님은 우리 학교 울타리에 활짝 핀 붉은 장미보다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우리를 가르치고 바른길로 인도하시는 선생님은 우리의 또 다른 부모이십니다.
선생님, 우리와 함께 웃고 눈물짓는 선생님은 때로는 가족보다 가까운 우리들의 친구이십니다.
때로는 친구 같고, 때로는 부모 같은 사랑을 베푸시는 선생님, 선생님 고맙습니다.
때로는 우리 때문에 고생하시는 것도, 은혜도 모르는 것처럼 버릇없이 행동하는 우리들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선생님, 오늘 하루만이라도 선생님의 크신 은혜만을 우러르는 해바라기가 되어 보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졸업생이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선생님.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졸업생이 선생님께)
스승의날 편지예문 (졸업생이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선생님.
○○고등학교 졸업생 ○○○입니다. 기억하시겠습니까?
참으로 오랜만에 뵙습니다. 졸업하고 처음 쓰는 편지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찾아뵙지도 못하고 연락도 못 드려서 너무 죄송하네요.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편지로 담아 보내 드린다는 것이 이제야 쓰게 되는군요.
졸업하고 선생님께서 다른 학교로 전근을 가셨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학창시절을 보냈던 학교에서 선생님을 뵙고 싶었는데 지금은 다른 학교로 찾아가서 뵈어야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선생님으로 만나 뵈어 기쁩니다. 언제나 선생님이 되었다는 자부심으로 살아오셨음을 알기에 말입니다.
이렇게 편지를 쓰니 선생님과 함께 했던 저의 시간을 되돌려 보는 계기가 되어서 정말 좋습니다. 한번은 지각을 해서 늦게 들어온 저와 친구들에게 시를 한편 외우는 벌을 주셨는데 기억나세요? 하루 종일 시 한편 외우는 게 뭐 그리 어려울까 했는데 그날 하루는 정말 짧았습니다. 하루 종일 입안에서 시가 맴도는데 잘 외워지지는 않고 혼 날까봐 겁은 나고... 그렇게 해서 마지막 종례 때 칠판 앞에 서서 시를 외웠죠. 아마 그때 외운 시가 한용운님의 님의 침묵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긴 시를 외워서 그것도 친구들 앞에서 서서 낭송하려니 너무 부끄러워서 입술이 떨렸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엔 마지막까지 외워서 박수를 받긴 해도 말이예요. 그런데 선생님, 그 이후로 님의 침묵은 제가 절대 잊지 않는 시가 되어 버렸어요.
어떤 특정한 기억이 되니까 잊지 않아지더라구요. 친구들 만나서 가끔 선생님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가 들었는데, 아직도 시 외우기 하신다구요?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벌로 시외우기 벌을 준다는 기사를 봤는데 전 선생님인줄 알았어요. 10여년 전에 했는데 지금에서야 기사화 될 만큼 많이 사용하지 않았나 봅니다. 정말 좋은 방법인데 말이예요.
※ 샘플정보
글자수 : 2007 byte
제 목 : 스승의날 편지예문 (졸업생이 선생님께)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제가 나이가 든 만큼 선생님께서도 연세 드시니 건강 문제로 걱정이 됩니다. 항상 건강하셨던 선생님의 모습을 기억하는 제자라서 편찮으시고 많이 늙으신 모습을 보면 마음이 많이 아플 것 같습니다. 그러니 제자들 생각해서라도 건강 꼭 챙기시고 잘 지내셔야 합니다. 저나 친구들이나 선생님 덕분에 학창시절 행복하게 보냈었어요. 그래서 졸업할때도 저희들끼리 한 다짐이 있었답니다. 대학을 가서도 사회에 나가서도 그리고 가정을 갖고 늙어가면서도 항상 남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아보자...라구요. 그것이 선생님께서 저희 제자들을 배출해 내실 때 최고의 보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말이예요.
지각하고 야간자율학습 땡땡이 치고 도망가고... 친구들끼리 싸워서 울고 성적 떨어져서 부모님 모시고 오고 선생님 속 많이 썩힌 제자라 많이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그때 선생님께서 해주셨던 많은 조언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지 않았나 하고 생각해봅니다. 쉬운일에 어렵게 덤비지 말고 어려운일에 포기하지 말라고 하셨던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그때는 어렸을때라 저것이 무슨 말인가...하고 이해하기 어려웠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나이를 먹고 사회생활도 하고 삶을 살아가다 보니까 이제는 이해가 되더라구요. 쉬운일인데 어렵게 생각하고 소심하게 대해서 손해봤던 일도 있었구요. 어려워서 포기하게 되던 일도 있었어요. 이제는 쉬운일과 어려운일에 대해서 조금은 구분이 가구요. 그래서 어떤 일을 하든 선생님 말씀처림 어렵게 덤비지도 포기하지도 않으려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선생님. 이렇게 선생님을 뵙고 싶어하고 항상 멀리서 응원하는 제자가 있다는 것으로 많은 힘이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조만간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것 사들고 찾아뵙겠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하게 행복한 마음으로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
20○○년 ○○ 월 ○○일
제자 ○○○올림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즐거웠던 학창시절)
○○○선생님 안녕하세요.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즐거웠던 학창시절)
스승의날 편지예문 (즐거웠던 학창시절)
○○○선생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선생님 말 안 듣던 말괄량이 5총사 중 한명 ○○○입니다.
벌써 온 세상이 푸르러지는 5월이 되었습니다. 마냥 어리다고 생각하다 이제는 내가 한 일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성인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에 고마움을 생각하며 오늘은 이렇게 그때의 추억을 떠올려 글을 남깁니다. 선생님께 벌받던 시간들도 이제는 저에게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았고 벌써 ○○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동안 많은 제자들을 가르치고, 그 속에서 많은 기쁨을 느꼈을 꺼라 생각합니다. 어머니 같은 포근함으로 늘 격려와 배려를 해주셨던 선생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때의 제 모습을 떠올리면 학창시절엔 개구쟁이처럼 정말 말 안 듣고 호기심 가득한 그런 학생이었던 것 같아요. 아프지도 않은데 아픈척 조퇴하기, 보충시간 몰래 도망갔던 일..그래서 손들고 벌받던 일들이 생각납니다. 참 재미있는 일들도 많았는데.... 혹시 기억나세요?
제 생일날 5총사 친구들이 생일파티 해준다고 초코파이를 케이크 삼아 축하하는데, 컴퓨터 옆에 폭죽 터트려서 혼나고 초코파이 하나씩 입에 물고 교무실 앞에 손들고 벌섰던.... 그땐 지나가는 학생들 선생님들한테 너무 부끄러웠지만 그런 기억들이 이젠 다 추억 남습니다. 너무 즐거운 학창시절을 보낸 것 같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305 byte
제 목 : 스승의날 편지예문 (즐거웠던 학창시절)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감사한 마음이 가득하기에 선생님을 한번이라도 찾아뵈었어야 했는데 학교 주변은 많이 지나쳤지만 교문 안으로 들어설 용기가 부족했던지 한번도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하지만 선생님을 섬기는 마음은 아직 그대로이고, 그때의 말씀도 여전히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이만큼 성숙하기까지 많은 스승님들의 가르침이 있었습니다만 선생님과 함께 한 시간동안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철없던 그때의 저희들에게 쓴소리 마다하지 않으셨던 그 모습이 아련히 떠오릅니다.
1년 동안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때의 시간은 큰 열매를 맺기 위한 시간으로 저에게는 참 뜻 깊은 추억이 많은 시간으로 가슴이 뿌듯합니다. 선생님께서 한 말씀들이 그땐 쓴소리 라고만 생각을 했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더 많은 세상을 보다 보니 큰 용기와 희망으로 바뀌어 저에게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과 배려를 이제는 제 주변의 사회와 지인들에게 베풀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보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20○○년 ○○ 월 ○○일
선생님의 애제자 ○○○올림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청출어람)
신록이 제 푸름을 마음껏 뽐내고, 천하의 태동과 생동감을 기쁨으로 맞이할 오늘을 다함께 축하합니다.교정에 만발한 5월의 꽃들을 보면서, 참 빛깔이 곱구나! 이 고운 날, 이 고운 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오늘을 감사...
교정에 만발한 5월의 꽃들을 보면서, 참 빛깔이 곱구나! 이 고운 날, 이 고운 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오늘을 감사하고, 또한 이 꽃들만큼 향기롭고 아름다운 내 제자들이 더욱 빛을 발하기를 마음으로 간절히 원했습니다.
10년이 넘은 교육생활이지만, 저는 아직 참다운 스승으로 기억되기엔 부족함이 많고 말하기 민망할 정도로 부끄러움도 없지 않습니다. 지난날 돌이켜보면, 제 초심은 교육의 굳은 뜻으로 내가 가르치는 모든 학생들이 올바른 길로, 곧은길로만 가기를 원했던 사람입니다. 그 앞에 내가 있어 학생들을 선도하고, 그들 중 누구하나 상하거나 뒤쳐지지 않게 다그치며 이끌어주기를 바랬던 마음 한결같았습니다. 또한 그들이 날 넘어서 더욱 활개치고, 그들이 품은 포부가 하늘에 닿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푸른색은 쪽에서 취했지만 쪽빛보다 더 푸르고[靑取之於藍而靑於藍], 얼음은 물이 이루었지만 물보다도 더 차다[氷水爲之而寒於水]. 학문이란 끊임없이 계속되는 것이므로 중도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푸른색이 쪽빛보다 푸르듯이, 얼음이 물보다 차듯이 면학을 계속하면 스승을 능가하는 학문의 깊이를 가진 제자도 나타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제자가 스승보다 뛰어나다는 뜻인 청출어람이 나왔으며, 출람(出藍)이란 말도 여기서 비롯된 말입니다. 즉, 스승을 뛰어넘는 제가가 나옴은 스승의 가장 큰 자랑거리요, 위안거리가 되는 것입니다. 저 또한 오늘 스승의 날을 기점으로 제가 가르치는 모든 제가가 저를 넘어 이 사회의 큰 일꾼이 되기를 바라며, 5월의 꽃보다 더 아름답게 빛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