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봄인사말(친목도모)
안녕하십니까! 봄빛초등학교 동창회 회장 이동현입니다.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창문 틈 사이로 들어오는 햇볕이 따스한 완연한 봄입니다. 동문님의 가정은 모두 안녕하신 가요? 동문님이 연초에 계획했던 소망들을 하나하나 실...
봄 인사말>4월
4월 봄인사말(친목도모)
4월 봄인사말(친목도모)
안녕하십니까! 봄빛초등학교 동창회 회장 이동현입니다.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창문 틈 사이로 들어오는 햇볕이 따스한 완연한 봄입니다. 동문님의 가정은 모두 안녕하신 가요? 동문님이 연초에 계획했던 소망들을 하나하나 실천하고 계신 지요.
작심삼일로 끝내고 있는 거 아니겠지요. 작심삼일도 괜찮으니까 4월 다시 계획을 세우셔서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봄을 맞아 원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고 동문님의 가정 모두 행복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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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4월 봄인사말(친목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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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의 인생에서 남는 것은 결코 사진이 아닌 친구입니다. 친구라는 두 글자만으로도 내 인생의 커다란 버팀목이 생긴 것처럼 든든합니다. 모든 것이 다 변한 다해도 변치 않는 것이 친구입니다. 힘들고 지칠 때 기대라고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마음껏 기대세요. 곁에 있지 않아도 서로의 존재만으로 위안이 됩니다.
다름이 아니라 매월 열리는 동창회 관련 안내입니다. 4월에도 어김없이 4월 봄빛초등학교 동창회가 열립니다. 4월 29일 우리가 늘 가는 그곳. 돈없으면 빈대떡 먹걸리집에서 동창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동창회연락망을 통해 동문 여러분께 동창회 소식을 전해 드리고 있습니다만 동창회 연락 레이더망을 교묘하게 피해 가는 동문 친구에게 동창회 소식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참여하고 싶어도 못하는 우리 봄빛초등학교 동문이 많이 있습니다. 음지에 숨어있는 많은 우리 동문 친구를 빛의 세계로 인도합시다. 팍팍하고 고된 사회생활 속에서 우리의 진정한 우정을 되새기고 유지합시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세월 동안 얼굴 자주 보고 지냅시다. 우정 변치 말자던 그 약속, 잊지 않았죠?
봄빛초등학교 동창회 회장 이동현
봄 인사말>4월
4월 봄인사말(학교학원)
안녕하세요. 하늘빛중학교 학부모님 여러분.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희망의 계절 4월, 설레는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등교하는 학생들의 경쾌한 발걸음 소리와 재잘대는 웃음소리가 교실 곳곳마다 끊이지 않습니다. 새로운 ...
봄 인사말>4월
4월 봄인사말(학교학원)
4월 봄인사말(학교학원)
안녕하세요. 하늘빛중학교 학부모님 여러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희망의 계절 4월, 설레는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등교하는 학생들의 경쾌한 발걸음 소리와 재잘대는 웃음소리가 교실 곳곳마다 끊이지 않습니다.
새로운 반편성에 무리 없이 아이들이 적응을 해 나가고 있으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 학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의젓한 마음과 생기로 가득 찬 아이들의 모습을 대할 때마다 우리 교사들의 마음마저 상쾌해집니다.
본교에서는 새 학기를 맞이해서 학생을 위한 다양한 학교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개최하는 학교행사를 통해서 학생의 학구열을 고취하고 건강한 체력을 길러 나갑니다.
학생이 학교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협동심을 기르고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뽐내고 있습니다. 본교의 교사는 학생들이 건전하게 성장하는 것을 돕고자 늘 관심과 배려에 주안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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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4월 봄인사말(학교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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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언제나 학교에 관심을 두고 협조를 해주시는 학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학부모님의 관심과 협조로 본교는 나날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님의 가정에 계획하시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항상 가정에 기쁨이 넘치고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하시는 사업 모두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본교에서는 새 학기를 맞이하여 2011년 4월 봄 소풍을 시행한다는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입시공부로 지쳐 있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합니다.
이번 봄 소풍을 통해 새로운 학기를 맞은 학생이 학습을 준비하는 계기를 맞이하고 친구와의 우정을 나누는 중요한 체험학습의 장으로 삼으려고 합니다.
학생이 봄 소풍을 무사히 잘 다녀 올 수 있도록 학부모님의 많은 격려 부탁합니다. 우리 교사 역시 학생이 안전하게 봄 소풍을 다녀올 수 있도록 특히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학교관련 행사소식에 관심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학부모님의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합니다.
하늘빛중학교 교장 박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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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봄인사말(행정소식)
안녕하십니까? 행복구 구민 여러분.발 딛는 곳곳마다 화사한 매화가 손을 내밀며 봄을 알립니다.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화사하게 피었습니다.
봄 인사말>4월
4월 봄인사말(행정소식)
4월 봄인사말(행정소식)
안녕하십니까? 행복구 구민 여러분.
발 딛는 곳곳마다 화사한 매화가 손을 내밀며 봄을 알립니다.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화사하게 피었습니다.
매화의 꽃말은 고결한 마음과 인내를 뜻합니다. 매화에는 평생을 단 한 사람을 위해 사랑을 지킨 청년의 이야기가 얽혀 있습니다. 옛날 산둥 지방에 용래라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불행하게도 사랑하는 여인이 약혼한지 삼일만에 몹쓸 병에 걸려 죽었습니다. 청년은 너무 슬퍼 매일 약혼녀의 무덤에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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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4월 봄인사말(행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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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지극한 사랑에 감동한 하늘은 그의 눈물이 떨어진 자리에 한 그루의 나무를 자라게 하였습니다. 청년은 나무를 약혼녀의 넋이라 생각하고 평생을 그 나무를 바라보며 살았습니다. 죽어서까지 한 마리의 새가 되어 그 나무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먼 훗날 그 나무의 이름을 매화나무라고 하였고 나무 곁을 늘 맴돌던 새를 휘파람새라고 하였습니다. 매화꽃은 행복구를 상징하는 꽃이기도 합니다. 매화는 밝고 맑은 행복 구민의 마음가짐을 상징합니다.
봄을 맞아 우리 행복구에서는 봄맞이 개울 대청소, 매화 문화잔치, 4*19혁명 되돌아보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구민여러분께서 행복구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매월 성공적으로 행사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이번 4월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합니다.
특히, 4월 1일에 열리는 일자리와 희망 나누기 운동에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이번 운동은 우리 행복구의 노인을 대상으로 노인인구의 일자리창출에 목적이 있습니다.
고령화되어 가고 있는 행복구의 지역경제를 살리고 고령인구의 노후대책을 마련합니다. 노인일자리만들기협회와 연계하여 노인에게 취업 교육을 하고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앞으로 우리 행복구는 구민의 편의를 위해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생활 속에서 불편 점이나 개선해야 할 점이 있으시면 행복구 구민도움서비스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민 여러분께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이 우리 행복구를 발전시킵니다. 구민이 좋아하고 구민의 곁에 있는 행복구청이 되겠습니다.
자세한 행정소식은 www.행복구청.go.kr의 행복구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봄 인사말>5월
5월 봄인사말(도서관)
안녕하세요. 희망도서관을 이용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집집 담마다 넝쿨 진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어난 5월입니다. 오늘도 희망도서관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민 여러분이 넘기는 책장 하나마다 봄의 향기가 가득하길 바...
다가오는 5월 18일은 1980년 5.18 민주화 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국가 기념일입니다. 5.18 민주화 운동은 군사독재정치에 저항하고 민주주의를 확립하기 위해 일어난 운동입니다. 1979년 10.26사태로 유신체제가 무너졌으나 정치적 과도기가 이어졌습니다. 혼란한 틈을 타 신군부세력이 12.12 군사쿠데타를 일으키고 군사정권으로 회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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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5월 봄인사말(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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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독재정치가 다시 발생하자 국민의 분노는 하늘을 찌르고 민주항쟁이 전국적으로 확산해 갑니다. 전국의 학생연대는 1980년 5월 15일 서울역에 모여 대규모 민주항쟁 시위를 벌입니다. 신군부는 이를 계기로 1980년 5월 17일 비상계엄령을 전극으로 확대하였습니다. 광주광역시에서도 역시 비상계엄군이 장악하고 학생과 시민의 저항은 더욱 거세집니다.
군사정권은 계엄군을 앞세워 시위를 벌이는 학생과 시민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하기 시작합니다. 시위진압 과정에서 1988년 제6공화국에서 공식적으로 밝힌 바로는 사망 191명, 부상 852명입니다. 6.25전쟁 이후 최대의 희생자를 낸 사건입니다. 비극의 현장은 외부의 접근을 막아 즉각 알려지지 않았지만, 광주 시내를 탈출한 일부 사람들에 의해 사실이 전해졌습니다.
5.18 민주항쟁 이후 군부 출신 대통령인 노태우 정권을 거치고 나서야 비로소 민간인 최초의 정부를 맞이하였습니다. 민주주의를 확립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의 희생과 저항이 있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민주주의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깁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도서관을 이용해 주시는 만큼 도서관의 지식과 지혜가 깊어집니다. 늘 소중히 책을 다뤄주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희망도서관을 자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