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길에 문득 하늘을 보았습니다. 어찌나 맑은지 저도 모르게 카메라를 꺼내어 하늘을 담았습니다. 새파란 하늘을 보니 저의 마음마저 탁 트여 환해지는 기분입니다. 구도연 고객님의 하늘은 어떤가요? 제가 느끼는 이 청명함을 고객님께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시원하고 기분 좋은 마음으로 고객님의 하루가 시작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보험설계사 일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을 때는 보람 지금 이 순간입니다. 고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릴 때입니다. 글을 읽으실 고객님을 생각하면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고객님의 댁은 안녕하신지, 고객님의 자녀가 잘 자라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고객님께서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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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4월 봄인사말(보험설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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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객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난번 구도연고객님의 가정을 방문하였을 때, 고객님께서 상냥한 미소로 친절하게 저를 대해 주셨습니다. 긴장한 마음을 풀고 편안하게 상담을 해 드릴 수 있었습니다. 구도연 님과 같은 고객을 만나는 것은 행운입니다. 보험 설계하는 것을 잠깐 잊고 고객님과의 대화에 푹 빠졌습니다.
긴장한 저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험 아줌마라는 불편한 인식으로 마음이 상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제가 고객님께 다가가는 것을 선입견을 품고 부담스러워 하시는 일이 있습니다.
구도연고객님께서 저의 마음을 알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고객님의 인생을 책임진다는 사명감과 자부심으로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님의 삶이 좀 더 편안하고 안락해지길 바라는 진심 어린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추천해 드린 보험 상품이 만족스러우셨나요? 권해드린 보험 상품이 고객님께 필요할 때 꼭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보험관련해서 궁금한 점이나 문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나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만간 다시 한 번 고객님을 찾아뵙겠습니다. 그동안 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십시오.
고객님의 영원한 FC 김정연 올림
봄 인사말>4월
4월 봄인사말(기금마련)
이웃나라 일본에 도움의 손길을 전해주세요.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활기찬 봄입니다. 따뜻한 햇볕을 즐기며 가족과 나들이하고픈 완연한 봄입니다. 싱싱한 초록 잎의 생명을 만끽하고픈 4월, 마음 한구석이 어려 옵니다. 이웃...
봄 인사말>4월
4월 봄인사말(기금마련)
4월 봄인사말(기금마련)
이웃나라 일본에 도움의 손길을 전해주세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활기찬 봄입니다. 따뜻한 햇볕을 즐기며 가족과 나들이하고픈 완연한 봄입니다. 싱싱한 초록 잎의 생명을 만끽하고픈 4월, 마음 한구석이 어려 옵니다. 이웃나라 일본이 자연재해로 가슴 아픈 나날을 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숨을 쉬고 내쉬는 사소한 일상에 소중함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2011년 3월 11일 일본 도쿄 북동(北東)지역에서 진도 9.0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열도를 강타한 대지진과 쓰나미로 실종자와 사망자의 수가 공식집계 2만 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행방불명자의 수만 해도 수만 명으로 실종자와 사망자의 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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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4월 봄인사말(기금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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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에 이은 여진이 계속되어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진으로 인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유출에 대한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와 가까운 나라인 일본은 지금 공포와 절망 속에 하루 하루를 힘겹게 견디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전 세계에서 파견된 구조대의 도움 속에서 지진의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긴급구호 물품과 긴급구조 인력으로 지진에 피해를 당하고 있는 자국민을 대피시키고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진의 규모와 피해의 정도가 너무 커서 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진과 쓰나미로 삶의 터전과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일본인들은 육체적, 정신적으로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대혼란 속에서도 질서를 지키고 안정을 유지하며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국제사회가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지진의 피해를 당한 일본인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야 합니다.
사랑국제기금마련위원회에서도 이와 같은 도움의 하나로 기금마련운동을 시작합니다. 도움을 주고 싶은 많은 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기금방법은 123-45-6789의 계좌로 후원금을 입금하시거나, 1234-5678로 후원의 전화를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작은 도움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 피해국민에게 소중한 희망이 될 것입니다.
봄 인사말>5월
5월 봄인사말(고객감사)
안녕하세요. 고객님.행복출판 마케팅팀 송수연입니다. 청명한 하늘을 이불 삼아 잔디밭에 누워 있고 싶은 5월입니다. 고객님의 5월의 하늘은 어떤가요. 눈부시게 맑은 하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봄 인사말>5월
5월 봄인사말(고객감사)
5월 봄인사말(고객감사)
안녕하세요. 고객님.
행복출판 마케팅팀 송수연입니다. 청명한 하늘을 이불 삼아 잔디밭에 누워 있고 싶은 5월입니다. 고객님의 5월의 하늘은 어떤가요. 눈부시게 맑은 하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고객님께서 우리 도서를 많이 이용해 주신 덕분에 행복출판이 나날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서점에 가서 책 하나하나를 살피며 책을 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네서점이 줄어들고 대형서점까지 통폐합하는 어려운 출판시장에서 책을 찾는 사람만이 유일한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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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5월 봄인사말(고객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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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종이와 책은 영원히 지속할 것입니다. 어렸을 적 할아버지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모두 외워 저에게 들려주신 기억이 생생합니다. 책의 힘은 여기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하고 싶고 들려주고 싶다는 사람이 있다는 것.
우리 행복출판은 늘 새로운 작가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작품으로 책을 읽는 사람이 즐거운 비명을 지르게 하겠습니다.
책을 읽느라고 밤을 꼬박 새우는 낭만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늘 행복출판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독자와 함께 하는 행복출판이 되겠습니다.
5월 들어 기온이 상승하여 식중독 현상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식중독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식사 전 손을 20분 이상 골고루 씻습니다. 비누거품을 많이 내서 손 사이사이를 깨끗이 씻습니다. 음식물은 충분히 익혀 먹습니다. 익히지 않은 날 음식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은 끓여 마십니다. 보리차나 둥굴레차를 물에 우려 끓여 마시는 것이 건강에 이롭습니다.
앞으로도 책을 많이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책을 읽고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행복출판 마케팅팀 송수연
봄 인사말>5월
5월 봄인사말(어린이날_자녀에게)
나의 딸 민희에게.민희야. 아빠란다. 민희가 유치원을 들어간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을 다 하다니. 걱정하지 말라며 학교를 씩씩하게 들어가는 너를 보며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른다.
봄 인사말>5월
5월 봄인사말(어린이날_자녀에게)
5월 봄인사말(어린이날_자녀에게)
나의 딸 민희에게.
민희야. 아빠란다. 민희가 유치원을 들어간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을 다 하다니. 걱정하지 말라며 학교를 씩씩하게 들어가는 너를 보며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른다.
벌써 숙녀 티가 나는 너를 볼 때마다 아빠는 조금은 두려워진단다. 어느새 커서 아빠 품을 떠날 것만 같아 너를 붙잡고 놓고 싶지 않구나.
늘 너의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이지만 섬세한 딸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할 때가 잦구나. 아빠가 민희의 마음을 조금은 알지 못해도 사랑하는 것을 알고 있지. 이건 아주 중요한 사실이란다. 언제 어디서든 아빠가 일할 때나 엄마와 다툴 때도 항상 너를 사랑한다는 것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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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5월 봄인사말(어린이날_자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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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민희에게 바라는 것은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란다. 아빠 엄마가 사랑한다는 사실을 늘 생각하고 너만의 꿈을 펼치기 바란다. 민희가 어떤 삶을 살든 아빠와 엄마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늘 너의 편이 될 거야.
학교생활을 하면서는 민희가 공부를 잘 하는 것보다는 온 힘을 다하는 모습을 더 좋아한단다. 늘 이기고 싶어하기보다는 지는 것도 받아들 줄 알기를 바란단다. 아직 어려서 아빠의 말이 무슨 말인지 잘 모를 수도 있을 거야. 어떤 상황에 부닥쳐 있을 때 잘 모를 때는 항상 착한 쪽을 생각하면 된단다.
언젠가 네가 어른이 되어 힘들어질 때 이 편지를 들여다보기 바란다. 힘든 세상에 원망스러운 마음이 들 때면 편지를 다시 읽어보기 바란다. 아빠가 옆에 없을 때도 편지를 쓰다듬기 바란다. 그리고 너의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지기 바란다.
민희가 세상에 태어난 것을 늘 기뻐하기 바란단다. 그리고 너를 낳아준 우리에게 감사하다고 말해주길 바란다. 너를 더 사랑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씩씩하게 자라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