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봄인사말(학교학원)
안녕하십니까! 행복초등학교 학부모님 여러분.3학년 1반 담임 이수현입니다. 아이들의 발걸음이 날쌘 5월입니다. 아이들이 운동장을 마음껏 뛰어다니며 쉬는 시간 10분을 알차게 보낼 때 기분이 좋습니다. 고무줄 뛰기도 ...
봄 인사말>5월
5월 봄인사말(학교학원)
5월 봄인사말(학교학원)
안녕하십니까! 행복초등학교 학부모님 여러분.
3학년 1반 담임 이수현입니다. 아이들의 발걸음이 날쌘 5월입니다. 아이들이 운동장을 마음껏 뛰어다니며 쉬는 시간 10분을 알차게 보낼 때 기분이 좋습니다.
고무줄 뛰기도 하고 피구도 하며 아이들은 즐겁게 땀을 흘립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학교에서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먼저, 행복초등학교의 교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다시 한번 아이들을 사랑하는 계기로 삼고 있습니다. 늘 아이들의 처지에서 생각하며 친구 같은 교사가 될 것입니다.
한 명의 학생도 소홀함이 없도록 늘 신경을 쓸 것입니다. 제가 학창시절에 닮고 싶었던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사가 학생에게 관심을 기울일 때 학생이 행복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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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5월 봄인사말(학교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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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행사로 [가족과 함께 떠나는 식물여행]을 열 예정입니다. 동래구 온천 길에 위치한 식물원에서 식물학습체험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식물을 직접 심으며 이름을 붙이는 학습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마음에 드는 꽃을 골라 집에 가서 직접 키워보기도 할 생각입니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가정의 달 행사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역시 아이들의 안전에 특히 유의하며 학습체험을 진행하겠습니다.
학부모님의 가정에 늘 행복과 평안에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앞으로도 학교소식과 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학년 1반 담임 이수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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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봄인사말(로즈데이_연인에게)
수현 씨에게햇살이 마음을 노곤하게 만드는 5월입니다. 햇볕이 들어오는 따뜻한 카페의 창가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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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봄인사말(로즈데이_연인에게)
5월 봄인사말(로즈데이_연인에게)
수현 씨에게
햇살이 마음을 노곤하게 만드는 5월입니다. 햇볕이 들어오는 따뜻한 카페의 창가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늘 나의 어떤 점이 좋으냐고 물었습니다. 그때마다 돌아오는 대답은 ‘그냥’, ‘귀여워서’, ‘우연히’. 등등이었습니다. 수현 씨에게도 질문을 던졌을 때 당신은 선뜻 말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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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5월 봄인사말(로즈데이_연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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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간단하게 말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조금 섭섭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당신은 이유가 너무 많기 때문이라고 했죠. 좋아하는 데 이유가 없다는 말은 거짓말이라고. 나를 좋아하는 이유를 100까지도 더 될 수 있다고. 며칠 뒤에 당신은 나에게 장문의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당신이 살아온 삶을 이야기하며 나를 좋아하는 이유를 말해주더군요.
‘보조개가 들어가서 좋다. 약속시각 보다 먼저 도착해서 나를 찾아 기웃거리는 눈빛이 좋다, 영화를 보고 나서 바로 일어나지 않아서 좋다. 이야기를 잘 들어줘서 좋다. 나는 조용하지만, 당신은 쾌활해서 좋다. 당신과 함께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서 좋다.’ 당신이 나에게 적어준 말들이 나를 감동하게 합니다.
편지를 읽으며 느꼈습니다. 나는 당신과 사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삶 전체와 사귀고 있다는 것을. 당신과 나의 인연이 오래 갈 거라는 기분 좋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나에게도 수현씨를 만난 것은 행운입니다. 표현에 서툴렀지만, 당신에게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요즘 당신이 회사 일로 힘들어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대신 일이라도 해주고 싶은 내 맘 아나요? 아무런 힘이 되지 못해 미안합니다.
물론 당신은 내가 곁에 있는 것만으로 위안이 된다고 했지만 요. 편지를 쓸수록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곧 있으면 당신이 도착하겠군요.
사랑합니다. 하나뿐인 나의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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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봄인사말(도서관)
안녕하세요. 희망도서관을 이용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집집 담마다 넝쿨 진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어난 5월입니다. 오늘도 희망도서관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민 여러분이 넘기는 책장 하나마다 봄의 향기가 가득하길 바...
다가오는 5월 18일은 1980년 5.18 민주화 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국가 기념일입니다. 5.18 민주화 운동은 군사독재정치에 저항하고 민주주의를 확립하기 위해 일어난 운동입니다. 1979년 10.26사태로 유신체제가 무너졌으나 정치적 과도기가 이어졌습니다. 혼란한 틈을 타 신군부세력이 12.12 군사쿠데타를 일으키고 군사정권으로 회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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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독재정치가 다시 발생하자 국민의 분노는 하늘을 찌르고 민주항쟁이 전국적으로 확산해 갑니다. 전국의 학생연대는 1980년 5월 15일 서울역에 모여 대규모 민주항쟁 시위를 벌입니다. 신군부는 이를 계기로 1980년 5월 17일 비상계엄령을 전극으로 확대하였습니다. 광주광역시에서도 역시 비상계엄군이 장악하고 학생과 시민의 저항은 더욱 거세집니다.
군사정권은 계엄군을 앞세워 시위를 벌이는 학생과 시민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하기 시작합니다. 시위진압 과정에서 1988년 제6공화국에서 공식적으로 밝힌 바로는 사망 191명, 부상 852명입니다. 6.25전쟁 이후 최대의 희생자를 낸 사건입니다. 비극의 현장은 외부의 접근을 막아 즉각 알려지지 않았지만, 광주 시내를 탈출한 일부 사람들에 의해 사실이 전해졌습니다.
5.18 민주항쟁 이후 군부 출신 대통령인 노태우 정권을 거치고 나서야 비로소 민간인 최초의 정부를 맞이하였습니다. 민주주의를 확립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의 희생과 저항이 있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민주주의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깁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도서관을 이용해 주시는 만큼 도서관의 지식과 지혜가 깊어집니다. 늘 소중히 책을 다뤄주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희망도서관을 자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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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봄인사말(어린이날_자녀에게)
나의 딸 민희에게.민희야. 아빠란다. 민희가 유치원을 들어간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을 다 하다니. 걱정하지 말라며 학교를 씩씩하게 들어가는 너를 보며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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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봄인사말(어린이날_자녀에게)
5월 봄인사말(어린이날_자녀에게)
나의 딸 민희에게.
민희야. 아빠란다. 민희가 유치원을 들어간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을 다 하다니. 걱정하지 말라며 학교를 씩씩하게 들어가는 너를 보며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른다.
벌써 숙녀 티가 나는 너를 볼 때마다 아빠는 조금은 두려워진단다. 어느새 커서 아빠 품을 떠날 것만 같아 너를 붙잡고 놓고 싶지 않구나.
늘 너의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이지만 섬세한 딸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할 때가 잦구나. 아빠가 민희의 마음을 조금은 알지 못해도 사랑하는 것을 알고 있지. 이건 아주 중요한 사실이란다. 언제 어디서든 아빠가 일할 때나 엄마와 다툴 때도 항상 너를 사랑한다는 것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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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민희에게 바라는 것은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란다. 아빠 엄마가 사랑한다는 사실을 늘 생각하고 너만의 꿈을 펼치기 바란다. 민희가 어떤 삶을 살든 아빠와 엄마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늘 너의 편이 될 거야.
학교생활을 하면서는 민희가 공부를 잘 하는 것보다는 온 힘을 다하는 모습을 더 좋아한단다. 늘 이기고 싶어하기보다는 지는 것도 받아들 줄 알기를 바란단다. 아직 어려서 아빠의 말이 무슨 말인지 잘 모를 수도 있을 거야. 어떤 상황에 부닥쳐 있을 때 잘 모를 때는 항상 착한 쪽을 생각하면 된단다.
언젠가 네가 어른이 되어 힘들어질 때 이 편지를 들여다보기 바란다. 힘든 세상에 원망스러운 마음이 들 때면 편지를 다시 읽어보기 바란다. 아빠가 옆에 없을 때도 편지를 쓰다듬기 바란다. 그리고 너의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지기 바란다.
민희가 세상에 태어난 것을 늘 기뻐하기 바란단다. 그리고 너를 낳아준 우리에게 감사하다고 말해주길 바란다. 너를 더 사랑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씩씩하게 자라주렴.
민희의 든든한 친구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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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봄인사말(회사사보)
인간에 대한 예의타인에 대한 공감우리의 출발점입니다.봄 치마 살랑거리는 옷차림 가벼운 5월입니다. 이제는 덥기까지 한 대요. 다들 따스한 봄날을 즐기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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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봄인사말(회사사보)
5월 봄인사말(회사사보)
인간에 대한 예의 타인에 대한 공감 우리의 출발점입니다.
봄 치마 살랑거리는 옷차림 가벼운 5월입니다. 이제는 덥기까지 한 대요. 다들 따스한 봄날을 즐기고 있나요.
그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그 사람처럼 되었습니다.라는 성바울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말은 상대방에게 자신을 맞추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그 사람에 대한 이해가 먼저라는 의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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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상대의 환심을 사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합니다.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점을 놓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상대방이 되어 보는 것입니다.
개미는 더듬이로 페로몬이라는 감정 호르몬을 분비해서 다른 개미와 소통한다고 합니다. 서로의 더듬이를 대고 있으면 상대 개미의 감정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오다가 적을 만났는지, 먹이를 발견했는지, 걸어온 길의 과정을 알아차립니다. 금세 상대 개미의 기분을 파악하고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인간이 타인을 이해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합니다. 서로는 다르고 소통하기 어렵다는 말입니다. 이해할 수 없다고 단정을 지을수록 마음의 문은 두꺼워집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서로 이해해야 합니다. 타인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지만 우리는 타인에 의해서 위로 받을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처지에서 생각하면 보이지 않던 다른 세상을 보게 됩니다. 그 사람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가려져 있던 시야가 트입니다. 타인을 이해하고 타인의 이야기에 공감하게 됩니다. 일상생활이나 회사생활에서도 우리는 늘 다른 사람과 마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