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학원 가정 통신문(교육안내문)
안녕하세요. 행복고등학교 학부모 여러분.허전했던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가을입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가을의 햇살을 받아서인지 학생들의 눈동자가 어느 때보다도 반짝입니다. 늘 초롱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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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학원 가정 통신문(교육안내문)
학교학원 가정 통신문(교육안내문)
안녕하세요. 행복고등학교 학부모 여러분.
허전했던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가을입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가을의 햇살을 받아서인지 학생들의 눈동자가 어느 때보다도 반짝입니다. 늘 초롱총롱한 눈빛의 학생을 보아서 그런지 저까지 젊어지는 기분입니다.
저는 교사이지만 저에게도 선생님이 있습니다. 선생님의 성함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그 분이 해주셨던 말은 평생을 꼬리표처럼 저를 따라다닙니다. 바로 눈빛이 살아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죠. 저는 그 말을 듣고 늘 거울로 제 눈을 째려보곤 했습니다. 친구들에게도 물었죠. 내 눈빛이 빛이 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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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학교학원 가정 통신문(교육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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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는 우리에게 늘 열정을 유지하라는 말을 그렇게 돌려 하셨나 봅니다. 우리 행복고등학교 학생 모두 빛나는 눈을 갖고 있습니다. 학생이 빛나는 마음과 눈빛을 오래도록 가질 수 있도록 가르치고 싶습니다. 커서도 그 눈빛을 잊지 않게 말이죠.
이제 17살의 문턱을 지나는 아이들이 순수함을 간직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가르치겠습니다. 학부모님 여러분께서도 많은 지원 부탁합니다. 붉어지는 가을의 깊이만큼 아이들이 성숙해 가는 가을을 만들겠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고등학교 1학년 3반 담임 김수현.
인사말>감사
감사문(은행지점장이 신년을 맞아 고객들에 대해)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은행 지점장 ○○○입니다.
인사말>감사
감사문(은행지점장이 신년을 맞아 고객들에 대해)
감사문(은행지점장이 신년을 맞아 고객들에 대해)
안녕하십니까?
○○○ 고객님 ○○은행 지점장 ○○○입니다.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지나고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는 경제불황, 극심한 취업난, 각종 사건사고로 인해 참 힘든 한해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어려운 시기를 잘 넘겨 이렇게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물론, 새해가 되었다고 해서 모든 것이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새해는 우리에게 [시작]이라는 새로운 용기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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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감사문(은행지점장이 신년을 맞아 고객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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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은 어떠십니까? 진정 새해를 시작할 준비가 되셨습니까?
그 옛날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생의 계획은 어릴 때 있고, 일년의 계획은 봄에 있고, 하루의 계획은 새벽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이 시간의 계획과 행동이 고객님의 일년을 바꿔 놓을 겁니다.
존경하는 고객님! 올 한해 고객님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은 물론 고객님이 계획하고 행동하신 모든 일들이 멋진결과로 나타나길 기원합니다.
또한 항상 저희 은행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인사말>축하
축하문(창립 인사)
○○광고(주)의 창립 ○○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사말>축하
축하문(창립 인사)
축하문(창립 인사)
○○광고(주)의 창립 ○○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광고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던 시절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광고(주)는 정말로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저는 ○○광고(주)가 힘겨운 고비를 넘는 것을 곁에서 여러 번 지켜보았습니다. 한국의 광고역사는 곧 ○○광고(주)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바라옵건데, 지나온 세월만큼 앞으로도 더욱더 정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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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창립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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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 대표 드림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서로에게 상처주는말을 하지않는 결혼생활)
녹음이 가득한 5월을 맞아 청명하고 지혜로운 청년 ○○○군과 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양의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여러 하객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와 더불어 제가 오늘 이 자리에 ...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서로에게 상처주는말을 하지않는 결혼생활)
주례사(서로에게 상처주는말을 하지않는 결혼생활)
녹음이 가득한 5월을 맞아 청명하고 지혜로운 청년 ○○○군과 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양의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여러 하객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와 더불어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저는 신랑 ○○○군의 대학교 전공담임교수로 ○○○군의 부탁을 받아 오늘 이렇게 주례를 맡게 되었습니다.
많이 망설였습니다. 무슨 말을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가 저에게 처음이고 낯설지만, 또한 근사하고 멋진 주례를 선사하지는 못할 테지만, 20여 년간 가정을 꾸리고 있는 한 가장으로써, 그리고 인생의 대 선배로써 오늘 이렇게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간단한 몇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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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주례사(서로에게 상처주는말을 하지않는 결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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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으로 만난 두 사람이 하나가 되고, 부부라는 운명공동체에 놓여 평생을 함께 할 동반자의 자격으로 사랑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사랑의 경이로움은 이루 말할 수 없고, 그 사랑만 있다면 부부간에 행복한 가정을 가꾸어 나갈 수 있는 평생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서로 존경하고, 믿음과 따뜻한 애정이 항상 흐를 수 있는 넓은 강이 되십시오. 항상 행복이 넘쳐흐르는 샘물이 되십시오. 흐르는 강물이 썩지 않듯, 항상 서로를 발견하고 언제나 새로운 마음으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 받을 수 있다면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일은 절대 없을 겁니다.
불신과 노여움을 씻게 만들 것입니다. 미움도 증오도 없을 겁니다.
항상 상대방의 단점을 감싸주며, 장점을 부각시켜 칭찬해 주십시오.
간혹 한 마디의 잘못된 말이 상대방의 인격에 크나큰 상처를 줄지도 모릅니다. 이와 반대로 상대방을 위하는 말 한 마디가 서로의 사랑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말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불화와 깊은 증오의 골은 단 한순간의 실수와 그릇된 판단에서 나오기 마련입니다.
한번 내뱉은 말은 절대 주워 담을 수 없다는 진리를 상기해보며, 인생의 선배라는 허울아래 감히 이렇게 조언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에 참석한 모든 하객 여러분과 저는 이들 부부의 사랑을 확인하고, 그 마음으로 평생을 함께 하길 원하는, 또한 행복으로 살아갈 이들을 지켜주는 증인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들 부부에게 영원한 축복과 건강과 평안이 함께 하도록 기원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행사안내>체육대회
체육대회 인사말(동민)
존경하는 동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한 주일 동안을 기계 문명으로 혼란과 속박 속에 묶여 보내고, 이렇게 시원스럽고 건강한 운동장에서 또다시 동민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행사안내>체육대회
체육대회 인사말(동민)
체육대회 인사말(동민)
존경하는 동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 주일 동안을 기계 문명으로 혼란과 속박 속에 묶여 보내고, 이렇게 시원스럽고 건강한 운동장에서 또다시 동민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신 모습같군요. 건강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진거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아무리 많이 지불한다 해도 남의 건강은 살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 돈으로 해결되지 않는 것이 건강 말고 또 있습니까? 요즘엔 사랑도 돈으로 살 수 있다고들 하더군요. 이렇게 값진 선물을 받고 이 자리에 서 계신 여러분들은 하늘의 가장 큰 축복을 받으신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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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체육대회 인사말(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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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마다 우리 동민이 여기에 모여 테니스 경기를 벌이는 것은 동민의 건강생활을 도모하고, 동민 상호간 우애를 두텁게 하며, 이웃끼리 즐거운 시간을 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함께 갖자는데 있습니다.
테니스는 특별히 스포츠 중에서도 가장 신선한 감을 줄 뿐아니라, 폐와 심장의 기능, 근육운동에 가장 효과적이며, 경제적으로 전혀 부담이 없는 스포츠 종목입니다.
영국의 한 시인은 [좋은 담장은 좋은 이웃을 만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서울 사람들의 담장은 점점 높고 험악해져 가고만 있으며, 의사 소통의 장벽을 이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초상을 당할 때도 이웃 사람들이 와서 철야를 하고 도와준다기보다는 먼 곳에 있는 친구들이나 친척들뿐인 것 같습니다. 이웃끼리 서로 사랑하고 상부상조하던 옛 미덕은 거의 없어져 가고 있는 듯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인간들은 모두 한 핏줄입니다. 맨 처음에는 한 식구들이었습니다. 거기서 다시 자식이 나와 4촌이 되고, 6촌이 되고, 8촌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에 흩어져 살게 되었고, 이렇게 남남처럼 보이는 이웃을 이루게 된 것입니다.
형제 여러분, 오늘 하루를 마음껏 즐기시고, 내일의 에너지를 재창조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유쾌하게 게임을 진행해 주십시오. 이것으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