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초대장(나의 생일에 수험생친구들을 초대한다는)
대학입시를 위해 오늘도 변함 없이 책과 씨름하고 있을 나의 친구들아!!처량하고 가엽고 개탄스러운 너희들에게 내 하루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권한을 전하고자하니, 너희들은 다들 ○○월 ○○일날 꼭 반드시 나의 집으로 ...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초대장(나의 생일에 수험생친구들을 초대한다는)
생일 초대장(나의 생일에 수험생친구들을 초대한다는)
대학입시를 위해 오늘도 변함 없이 책과 씨름하고 있을 나의 친구들아!!
처량하고 가엽고 개탄스러운 너희들에게 내 하루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권한을 전하고자하니, 너희들은 다들 ○○월 ○○일날 꼭 반드시 나의 집으로 올 것을 명심하라.
내 생일은 곧 너희들에겐 자유의 산물이 될 것이니, 많이들 와서 그동안 쌓아놓았던 피로와 근심 확 쓰러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즐거움을 발산할 것을 명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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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 초대장(나의 생일에 수험생친구들을 초대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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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가는 것이 있으면 오는 것도 있어야함이 마땅한 법, 너희들에게 자유를 선사할 나의 마음이 헛되지 않게, 그 마음이 너희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면 소소한 물건이라도 손에 쥐고 와야할 것임이 당연한 이치가 아니겠는가?
※ 내 용 : 자유를 선사할 나의 생일파티
※ 시 간 : ○○월 ○○일 ○○시
※ 장 소 : *******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초대장(나의생일에 즐겁게 놀자는)
안녕, 친구들아!! ○○월 ○○일 바로 내일이 내 생일인 거 다들 알고 있지? 그래서 내가 너희들을 내 생일파티에 초대하려고.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초대장(나의생일에 즐겁게 놀자는)
생일 초대장(나의생일에 즐겁게 놀자는)
안녕, 친구들아!! ○○월 ○○일 바로 내일이 내 생일인 거 다들 알고 있지? 그래서 내가 너희들을 내 생일파티에 초대하려고.
비가 오든 태풍이 몰아치든 꼭 와서 내 생일 축하해줘야 해, 알았지? 다들 내일은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재밌게 떠들고 놀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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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 초대장(나의생일에 즐겁게 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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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는 친구들아, 너희들이 있기에 내 생일이 너무나 기다려진다. 그럼 내일 다들 만나도록 하자.
♠ 언 제: ○○월 ○○일 ○○시
♠ 어디서: 나의 보금자리 집
♠ 누구와: 나의 사랑하는 친구들과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희망하는 예시)
공간에는 시간이 스며드는 것 같습니다.이제 떠나기로 마음먹고 짐을 정리하면서 마지막으로 제가 앉았던 자리, 익숙하고 편안했던 사무실을 둘러보니 ○○에서 여러분들과 처음 만났을 때의 일부터 지금까지 지내왔던 시간들이,...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희망하는 예시)
퇴직인사말(희망하는 예시)
공간에는 시간이 스며드는 것 같습니다. 이제 떠나기로 마음먹고 짐을 정리하면서 마지막으로 제가 앉았던 자리, 익숙하고 편안했던 사무실을 둘러보니 ○○에서 여러분들과 처음 만났을 때의 일부터 지금까지 지내왔던 시간들이, 그 시간의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좋았던 기억도 있고, 나빴던 기억도 있지만 - 좋았던 것만 기억하려고 합니다. 익숙하고, 정들었던 공간을 떠난다는 건 그만큼 어렵고 또 쉽지 않은 일 같습니다.
막상 떠나려고 하고 보니, 발이 잘 떨어지질 않습니다. 희망 퇴직이긴 하지만 그래도 어쩐지 아쉬움이 남는 건, 여기 있는 동안 하지 못했던 일들이 남아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꿈을 위해 선택했던 곳이었고, 저를 키워줄 곳이라 생각했었습니다. 이곳에서 일하면서 정말 많은 꿈들을 이룰 수 있었고, 또 꿈꾸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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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희망하는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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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퇴사를 결정하고 여러분들 곁을 떠나지만, 저를 이만큼 키워준 곳이, ○○이라는 사실만큼은 부인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걸 부인하면 ○○에서 보낸 지난 시간들이 부질없어 질까봐 그것도 두렵습니다. 있는 동안 행복했고, 후회가 남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최선을 다해 일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제 몫까지 열심히 일해주실 것을 믿으며, 저는 맘 편히 떠나겠습니다. 그간 감사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언제고 다시 만나 술이라도 한잔 기울입시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아픈몸을 추스르기위해 내용)
이렇게 뜻하지 않게 이별을 말하게 되었으니, 여러분 모두에게 송구스러운 마음 금할 길이 없네요.하지만 다들 알아주십시오. 제 마음은 떠남을 결코 원치 않았고, 언제나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 굴뚝같다는 것을,...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아픈몸을 추스르기위해 내용)
퇴직인사말(아픈몸을 추스르기위해 내용)
이렇게 뜻하지 않게 이별을 말하게 되었으니, 여러분 모두에게 송구스러운 마음 금할 길이 없네요. 하지만 다들 알아주십시오. 제 마음은 떠남을 결코 원치 않았고, 언제나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 굴뚝같다는 것을, 이것이 제 마음의 모든 진실입니다. 그러나 마음의 진실에 이 몸이 받쳐주질 못하는 것을 제가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저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제 마음을 알아달라고 호소하는 것뿐인 것을요.
슬픔이 목 언저리에 닿아 쓰라린 가슴을 부여잡고 싶지만, 눈물을 보이지는 않습니다. 약해진 몸이면 충분하지, 제 마음까지 약해지지는 않으렵니다. 여러분들도 제가 그렇게 하리라는 것을 바라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야속하고도 아쉬운 것이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들과 함께 일할 수 없고, 여러분들과 매일 만나며 이야기 할 수 없다는 것이 저에게 너무나 큰 손실이며 아픔으로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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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아픈몸을 추스르기위해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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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는 제가 앓고 있는 병으로 이 회사를 떠나게 되었지만, 그 동안 제가 여기에서 함께 해왔던 그 소중한 추억들은 여기에 고스란히 묻혀 여러분들과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여러분에게 부탁한다면 그 소중한 기억들을 지켜 주십시오. 여러분들의 가슴속에 저를 떠올려 기억하시고, 저를 찾아 주십시오. 저는 항상 여러분들 곁에서 함께 일했던 동료로써 변함 없이 이곳에 있을 것이며, 여러분 한 명 한 명을 가슴에 고이 묻고 떠나겠습니다.
여러분 그동안 모자람이 많았던 저를 보살펴주시고 가르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수룩함을 기어코 자부심의 능력으로 일깨워주신 우리 사장님, 자주는 뵐 수 없지만 항상 마음속으로 사장님 간직하며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저는 떠나지만, 내일 저는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 것을 기약합니다. 여러분, 긴 시간일지는 모르지만, 건강을 찾아 여러분 곁에 변함 없는 ○○○로 다시 돌아올 것을 기다려주십시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다시 만날 때까지 다들 행복하게 건강하게 사십시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퇴직하며 좋은 모습으로 남길 원한다는 내용)
제가 이 회사에서 일 한지도 횟수로 ○○년이 되었네요.남들이 보면 길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저에겐 ○○에서 보낸 시간들이, 그리 길지만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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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정년퇴직하며 좋은 모습으로 남길 원한다는 내용)
퇴직인사말(정년퇴직하며 좋은 모습으로 남길 원한다는 내용)
제가 이 회사에서 일 한지도 횟수로 ○○년이 되었네요. 남들이 보면 길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저에겐 ○○에서 보낸 시간들이, 그리 길지만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뭘 잘 모르던 사회 초년생 때부터, ○○에 입사해 보낸 ○○년 동안 정말 정신 없이 달려왔기 때문입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였죠. 하지만 일에 치여 산다는 느낌은 가지지 못했습니다. 제가 선택한 곳이었고, 제가 있고 싶었던 곳이었으니 당연한 일이겠지만. 지금 이 순간에, 이 지긋지긋한 곳 떠나게 되어 후련하다는 느낌이 아니라, 아쉬움이 남는 것은 제가 가진 회사에 대한 애정이 아직 식지 않았다는 증거이기도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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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채 식지 않은 이 열정을 이제 제 남은 삶을 위해 쓰고자 합니다. 떠남을 준비하며, 마지막으로 제가 앉았던 자리에 앉아보았습니다. 많은 생각들이 밀려들더군요. 이제 이 자리를 제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채울 것입니다. 아쉽진 않지만 후회가 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하지 못한 일들은 다음에 이 자리에 앉으실 분이 모두 해주시리라 믿기에 걱정하지 않고 떠납니다.
떠나는 이 순간, 가장 걱정되는 것은 저의 뒷모습과 이 자리에 남아 계시는 여러분들이 기억하게 될 제 모습인 것 같습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이 회사에 도움이 되었던 사람으로 여러분 모두의 기억 속에 남게 되기를 마지막으로 욕심내어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의 발전을 위해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간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