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임사(대학총장의 이임을 기리는 후배의 축하)
존경하는 ○○○ 총장님과 여러 교수님, 그리고 ○○○총장님의 이임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해 주신 각 대학교 총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오늘 우리는 인류의 마지막 미개척 분야이자 미래...
인사말>감사
이임사(대학총장의 이임을 기리는 후배의 축하)
이임사(대학총장의 이임을 기리는 후배의 축하)
존경하는 ○○○ 총장님과 여러 교수님, 그리고 ○○○총장님의 이임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해 주신 각 대학교 총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우리는 인류의 마지막 미개척 분야이자 미래 보고(寶庫)의 해양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먼저 깨달았고, 이를 개척하기 위한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헌신해 오셨던 해양 분야의 선구자 한 분을 자연인으로 보내드리는 아쉬운 자리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 총장님께서 과거 어느 언론사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제는 남들이 갖지못한, 자기만의 특별한 재능을 갖춰야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다.]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지난 20○○년부터 우리 ○○시와 해양대학교, 지역업체들이 연계해서 20○○년까지 9개월 계획으로 첨단 해운항만정보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항만·해양기술정보연구센터를 설립, 운영하는 프로젝트를 실현시킨 것은 21세기 항만·해양기술정보연구센터를 설립, 운영하는 프로젝트를 실현시키는 것은 21세기 디지털 해양시대에 걸맞은 인재를 준비하기 위한 혜안이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1세기 정보화, 첨단화 시대에 해양은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고도로 특성화될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대학교는 해양·해운 분야에 관한 한 국내 대학 가운데 가장 세분화, 전문화되어 있는 해양특성화 선도 대학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해양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이때, 이러한 미래에 대한 준비가 가능했던 것은 오랫동안 경제기획원 등 국가 경영의 사령탑에서 일하신 경험과 해양과 미래에 대한 높은 식견이 있으셨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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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임사(대학총장의 이임을 기리는 후배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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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의 중요성을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역사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과거 인류의 역사에서 바다를 지배한 민족이 세계를 지배했듯이, 대형 항구를 끼고 있는 도시 치고 못사는 도시가 없듯이 현재에도 바다는 매우 중요한 사회적, 자연적 자원입니다.
국제적인 물류항만 도시를 지향하는 우리 ○○ 또한 바다에 대한 관심은 운명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해양수산부 존속을 위해 앞장 서셨고, 해양강국 건설의 전진기지로서 해양대학교의 도약과 발전을 위한 제반 여건과 토대 마련에 앞장서신 ○○○ 총장님의 업적은 해양분야에 또 하나의 선구자적 족적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21세기를 여는 새 봄에 누구보다 21세기의 특성을 먼저 예견했고, 이에 대한 대비책을 먼저 준비하신 ○○○ 총장님을 자연인으로 보내드리는 것은 무척 애석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총장님의 경륜과 지식은 거친 5대양의 파도를 헤치고 미래로, 세계로 나아가는 해양대생의 실습선 ○○호와 같이 ○○ 대학교의 전통으로 길이 남아 해양제국 건설을 위한 인재 양성의 작은 씨알이 될 것이라 의심치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선배님이고 해양수산청장으로 선배이신 총장님의 영예로운 이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시정과 ○○ 발전을 위한 고견을 아끼지 말아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시장으로서 오랫동안 서울시, ○○시 등 도시 행정을 했던 사람으로 ○○이 세계 속의 해양도시, 항만도시 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특히 그 속에 해양대학교가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발전에 신경을 쓸 것입니다. 건강하시고 앞날에 행운이 있으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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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메일로 보내는 내용)
안녕하십니까? ○○○입니다.제가 지난 ○일자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그간 정도 많이 들었는데, 갑자기 그만두게 되어서 일일이 인사를 나누지 못하고 온 점이 마음에 걸려 이렇게 이메일로나마 인사를 드립니다.일일이...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메일로 보내는 내용)
퇴직인사말(메일로 보내는 내용)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제가 지난 ○일자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간 정도 많이 들었는데, 갑자기 그만두게 되어서 일일이 인사를 나누지 못하고 온 점이 마음에 걸려 이렇게 이메일로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게 도리인줄 잘 알면서 그렇게 하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하며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그간 △△에서 일하며,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마 살아가면서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마음의 빚을 많이 졌습니다. 학교는 돈을 내고 공부하는 곳이고 회사는 돈을 받아가며 공부하는 곳이라는 말이 있지요. △△에서 일할 때 그 말을 실감했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다는 걸 느꼈고, △△에서 일하며 살면서 돈주고도 할 수 없는 좋은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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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메일로 보내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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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두게는 되었지만, 그 시간들에 감사하고, 여러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대해 감사합니다. 갑자기 회사를 떠나게 되었지만, 갑자기 내린 결정은 아니고 오랜 시간 고민하고 심사숙고한 끝에 내린 결정이라는 점 알아주시고,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만나든 더 나은 모습으로 다시 뵐 수 있기를 소망하며 항상 건강하시기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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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병원에서 일하던 사람의 내용)
그간 ○○병원에서 함께 근무하며 정도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떠나게 되어 죄송합니다.건강 관리를 제대로 못한 탓에 이렇게 갑자기 그만두게 되어서 저 역시 마음이 안 좋습니다.만날 때가 있으면 헤어질 때도 있는 법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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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병원에서 일하던 사람의 내용)
퇴직인사말(병원에서 일하던 사람의 내용)
그간 ○○병원에서 함께 근무하며 정도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떠나게 되어 죄송합니다. 건강 관리를 제대로 못한 탓에 이렇게 갑자기 그만두게 되어서 저 역시 마음이 안 좋습니다. 만날 때가 있으면 헤어질 때도 있는 법이겠지만, 헤어지게 되더라도 좋은 모습으로 헤어지기를 바랬는데, 뜻하지 않은 일로 헤어지게 되니 개인적으로 아쉬움도 크게 느껴지네요.
○○병원에서 일하는 동안, 내적으로 많은 성장을 겪었던 것 같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일 적인 부분에서도 정말 많이 배웠지만, 병원이다 보니 대인 관계를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도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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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병원에서 일하던 사람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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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수줍음이 많고 조용한 성격인데, 이곳에서 일하면서 성격도 활달해지고, 또 병원을 찾아오시는 환자 분이나 보호자 여러분을 대하면서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많이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일하지 않았다면 여전히 숫기 없는 성격으로 살아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제게 좋은 영향을 주었고 또 일하는 내내 좋은 자극이 되어주셨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어떤 인상으로 남아 있을지 떠나는 이 순간, 조금 걱정도 되지만 부디 저를 떠올리실 때는 좋은 기억으로만 떠올려주시기를 염치없지만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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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이직을 위한 경우)
제게 ○○은 참으로 많은 것을 주었던 회사입니다.○○은 저를 참 많이 아프게 하고 힘들게도 하고 그 힘들고 아팠던 만큼, 커다란 기쁨도 맛보게 해준 회사입니다.저는 고통 없이는, 기쁨도 없다는 것을 ○○에서 일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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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이직을 위한 경우)
퇴직인사말(이직을 위한 경우)
제게 ○○은 참으로 많은 것을 주었던 회사입니다. ○○은 저를 참 많이 아프게 하고 힘들게도 하고 그 힘들고 아팠던 만큼, 커다란 기쁨도 맛보게 해준 회사입니다. 저는 고통 없이는, 기쁨도 없다는 것을 ○○에서 일하며 배웠습니다.
제가 ○○을 퇴사하겠다고 결정을 내렸을 때 참으로 많은 분들이 말리셨습니다. 이제 자리도 잡히고 생활도 안정되어 가는데 왜 퇴사하느냐고 하더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험을 두려워합니다. 저 역시 보통 사람이기에 ○○을 떠나 앞으로 살아갈 일이 전혀 걱정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에서 제가 실험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보았다고 생각합니다. 더는 새로운 것이 나오질 않습니다. 매너리즘에 빠지는 것이 조금은 두려워서 사실 도망가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생각 때문에 퇴사를 결정할 즈음에 많이 힘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해야 할 때가 왔음을. 저는 도망가는 것도 아니고, 여기가 싫어서 가는 것도 아닙니다. 새로운 걸 해보고 싶어서 다시 예전의 열정을 되찾고 싶어서, 다시 시작하기 위해 떠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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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이직을 위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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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곳을 떠나지만 당당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께 부끄럽지도 죄송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끝이 없다면 시작도 없을 것이고 모험을 두려워만 한다면, 더 나은 내일도 없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은 제가 ○○에서 일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은 세상을 조금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해주었고 제가 하는 일에 자신감을 갖도록 격려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순간, 여러분 모두에게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죄송하지는 않지만 그래서 조금은 미안합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진 마음의 빚은 언제고 꼭 갚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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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개인적인사정의 경우)
이렇게 갑자기 정들었던 ○○을 떠나게 되어 죄송하고, 개인적으로 매우 아쉽습니다.아직 못다 한 일들이 많은데 그 일을 제대로 끝맺지 못하고 떠나는 것이 제 인생의 오점으로 남을까 두려운 마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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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개인적인사정의 경우)
퇴직인사말(개인적인사정의 경우)
이렇게 갑자기 정들었던 ○○을 떠나게 되어 죄송하고, 개인적으로 매우 아쉽습니다. 아직 못다 한 일들이 많은데 그 일을 제대로 끝맺지 못하고 떠나는 것이 제 인생의 오점으로 남을까 두려운 마음도 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해,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지만 ○○은 입사하기 전부터 너무 입사하고 싶었던 회사였고 제 잠재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일하고 싶었던 곳이었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그만둘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아마 이곳에서 정년을 맞이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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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고 싶은 장소에 있을 수 있다는 것. 스스로 선택한 곳에서 스스로의 행복을 찾아가는 것. 저는 그런 삶이야말로, 축복 받은 삶이라 여겼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축복 받았던 셈입니다.
하지만 행복은 짧고 크다는 말도 있듯이 그 행복이 제게 너무나 컸기에, 이렇게도 빨리 떠나나 봅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 기뻤고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그간 부족함 많은 저를 보살펴 주시고, 배려해주신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곳에서 일했던 기억은 앞으로 제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마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