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초대장(대학생활의 첫 생일날 동기와 선배들을에게 보내는)
교정 돌담길에 향기로운 봄꽃들이 참으로 많이 피웠더군요. 왠지 설레고 기대감 넘치는 하루가 아닌가 합니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초대장(대학생활의 첫 생일날 동기와 선배들을에게 보내는)
생일초대장(대학생활의 첫 생일날 동기와 선배들을에게 보내는)
교정 돌담길에 향기로운 봄꽃들이 참으로 많이 피웠더군요. 왠지 설레고 기대감 넘치는 하루가 아닌가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갓 입학한 ○○학번 새내기 ○○○라고 합니다.다름이 아니오라 ○○월 ○○일 바로 내일이 제 생일입니다.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생일이지만, 대학에 와서 처음 맞는 생일이기에 저에겐 아마도 남다른 생일이 아닐까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405 byte
제 목 : 생일초대장(대학생활의 첫 생일날 동기와 선배들을에게 보내는)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그래서 동기들과 선배님들을 모시고 생일파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부디 꼭 오셔서 제 생일을 축하해주신다면 저에겐 더 없는 영광일 것이고, 대학생활에 있어 큰 활력소가 될 것입니다.
※ 내 용 : 후배 ○○○의 생일
※ 시 간 : ○○월 ○○일 ○○시
※ 장 소 : ********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회사 게시판에 남기는)
안녕하십니까? ○○부서 여러분. 저 ○○○입니다.퇴사 결정을 하고 나서 후련한 마음도 있었지만, 섭섭한 마음에 약간 눈물이 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갑자기 그만 두게 된데다 경황이 없어서 이렇게나마 인사를 남기고 갑...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회사 게시판에 남기는)
퇴직인사말(회사 게시판에 남기는)
안녕하십니까? ○○부서 여러분. 저 ○○○입니다. 퇴사 결정을 하고 나서 후련한 마음도 있었지만, 섭섭한 마음에 약간 눈물이 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갑자기 그만 두게 된데다 경황이 없어서 이렇게나마 인사를 남기고 갑니다.
[열정이나 에너지가 전혀 없고, 창조적이지 않으며, 똑똑하지도 흥미롭지도 않고 재미도 없는 회사에서 일한다면, 당신은 심각한 문제를 갖고 있는 것이다.] 이 말은 톰 피터스라는 사람이 한 말인데, 퇴사를 결정할 즈음에 제게 적잖이 영향을 주었던 말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이 말 때문에 덜컥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했던 것은 아닙니다. 삶에서 일도 중요하지만 일하는 시간 못지 않게 휴식하는 시간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765 byte
제 목 : 퇴직인사말(회사 게시판에 남기는)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지겹도록 일해보았고, 몸이 부서져라 열정을 쏟아도 봤습니다. 그것이 열정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딴엔 열심히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시원섭섭한 기분이 동시에 드는가 봅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더는 일이 즐겁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매너리즘에 빠졌던가 봅니다. 열정이 사라진 채로 일하면 그만한 성과도 낼 수 없으리라 생각했고, 제 자신을 위해서나 회사의 이익 적인 측면을 위해서나 제가 그만두는 것이 옳은 결정이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떠나지만, 남아 계신 분들 모두 회사를 위해서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믿기에 마음 편히 떠납니다. 부디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명예퇴직의 경우)
35년 동안 몸 담아왔던 회사를 8월 6일자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할 만큼 했다고 생각도 하고, 일하는 동안 후회 없이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여러분을 만나...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명예퇴직의 경우)
퇴직인사말(명예퇴직의 경우)
35년 동안 몸 담아왔던 회사를 8월 6일자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할 만큼 했다고 생각도 하고, 일하는 동안 후회 없이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을 만나, 알게 되고 또 함께 일하며 보냈던 지난 시간들은 제가 지금까지 지내온 그 어느 시간보다 값지고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걸, 말하고 싶습니다. 회사에 처음 입사하던 날이 떠오릅니다. 그때는 정말 아무 것도 모르는 뜨내기였지요.
회사는 뜨내기였던 저를 받아주고, 키워준 회사였고 제 꿈이 자랄 수 있도록 저를 믿어준 회사였습니다.
믿음은 사람을 크게 성장하게 만들지요. 열정을 다 바쳐서 몰두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 그것만큼 신바람 나는 일도 없다는 것을 회사는 제게 가르쳐주었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896 byte
제 목 : 퇴직인사말(명예퇴직의 경우)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후배 여러분들께서도 매너리즘에 빠지게 될 때 회사에 처음 입사할 때의 그 마음을 다시금 떠올려 보시길 바랍니다. 그때 꾸었던 꿈을 다시 한번 마음에 되새기며 오늘 하루를 살아간다면, 언젠가는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오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삶은 산 하나를 오르는 것과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봉우리에 올라 발 아래를 바라보면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느낌에 사로잡히기도 하지요. 하지만 눈을 들어 바라보면, 올라야 할 봉우리가 또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쉬어갈지언정, 멈추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언젠가는 목표한 지점에 다 다를 수 있습니다. 올랐다고 해서 끝이 아니고, 또 새로운 산을 찾아 올라가야 하겠지요.
저는 다른 산을 찾으러 갑니다. 벌써부터 마음이 설렙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자신이 목표하는 산봉우리에 우뚝 서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퇴직하며 좋은 모습으로 남길 원한다는 내용)
제가 이 회사에서 일 한지도 횟수로 ○○년이 되었네요.남들이 보면 길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저에겐 ○○에서 보낸 시간들이, 그리 길지만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퇴직하며 좋은 모습으로 남길 원한다는 내용)
퇴직인사말(정년퇴직하며 좋은 모습으로 남길 원한다는 내용)
제가 이 회사에서 일 한지도 횟수로 ○○년이 되었네요. 남들이 보면 길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저에겐 ○○에서 보낸 시간들이, 그리 길지만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뭘 잘 모르던 사회 초년생 때부터, ○○에 입사해 보낸 ○○년 동안 정말 정신 없이 달려왔기 때문입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였죠. 하지만 일에 치여 산다는 느낌은 가지지 못했습니다. 제가 선택한 곳이었고, 제가 있고 싶었던 곳이었으니 당연한 일이겠지만. 지금 이 순간에, 이 지긋지긋한 곳 떠나게 되어 후련하다는 느낌이 아니라, 아쉬움이 남는 것은 제가 가진 회사에 대한 애정이 아직 식지 않았다는 증거이기도 하겠지요.
※ 샘플정보
글자수 : 813 byte
제 목 : 퇴직인사말(정년퇴직하며 좋은 모습으로 남길 원한다는 내용)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아직 채 식지 않은 이 열정을 이제 제 남은 삶을 위해 쓰고자 합니다. 떠남을 준비하며, 마지막으로 제가 앉았던 자리에 앉아보았습니다. 많은 생각들이 밀려들더군요. 이제 이 자리를 제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채울 것입니다. 아쉽진 않지만 후회가 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하지 못한 일들은 다음에 이 자리에 앉으실 분이 모두 해주시리라 믿기에 걱정하지 않고 떠납니다.
떠나는 이 순간, 가장 걱정되는 것은 저의 뒷모습과 이 자리에 남아 계시는 여러분들이 기억하게 될 제 모습인 것 같습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이 회사에 도움이 되었던 사람으로 여러분 모두의 기억 속에 남게 되기를 마지막으로 욕심내어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의 발전을 위해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간 감사했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개인적인사정의 경우)
이렇게 갑자기 정들었던 ○○을 떠나게 되어 죄송하고, 개인적으로 매우 아쉽습니다.아직 못다 한 일들이 많은데 그 일을 제대로 끝맺지 못하고 떠나는 것이 제 인생의 오점으로 남을까 두려운 마음도 있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개인적인사정의 경우)
퇴직인사말(개인적인사정의 경우)
이렇게 갑자기 정들었던 ○○을 떠나게 되어 죄송하고, 개인적으로 매우 아쉽습니다. 아직 못다 한 일들이 많은데 그 일을 제대로 끝맺지 못하고 떠나는 것이 제 인생의 오점으로 남을까 두려운 마음도 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해,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지만 ○○은 입사하기 전부터 너무 입사하고 싶었던 회사였고 제 잠재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일하고 싶었던 곳이었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그만둘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아마 이곳에서 정년을 맞이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668 byte
제 목 : 퇴직인사말(개인적인사정의 경우)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내가 있고 싶은 장소에 있을 수 있다는 것. 스스로 선택한 곳에서 스스로의 행복을 찾아가는 것. 저는 그런 삶이야말로, 축복 받은 삶이라 여겼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축복 받았던 셈입니다.
하지만 행복은 짧고 크다는 말도 있듯이 그 행복이 제게 너무나 컸기에, 이렇게도 빨리 떠나나 봅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 기뻤고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그간 부족함 많은 저를 보살펴 주시고, 배려해주신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곳에서 일했던 기억은 앞으로 제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마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