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인사말(메일로 보내는 내용)
안녕하십니까? ○○○입니다.제가 지난 ○일자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그간 정도 많이 들었는데, 갑자기 그만두게 되어서 일일이 인사를 나누지 못하고 온 점이 마음에 걸려 이렇게 이메일로나마 인사를 드립니다.일일이...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메일로 보내는 내용)
퇴직인사말(메일로 보내는 내용)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제가 지난 ○일자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간 정도 많이 들었는데, 갑자기 그만두게 되어서 일일이 인사를 나누지 못하고 온 점이 마음에 걸려 이렇게 이메일로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게 도리인줄 잘 알면서 그렇게 하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하며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그간 △△에서 일하며,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마 살아가면서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마음의 빚을 많이 졌습니다. 학교는 돈을 내고 공부하는 곳이고 회사는 돈을 받아가며 공부하는 곳이라는 말이 있지요. △△에서 일할 때 그 말을 실감했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다는 걸 느꼈고, △△에서 일하며 살면서 돈주고도 할 수 없는 좋은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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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메일로 보내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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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두게는 되었지만, 그 시간들에 감사하고, 여러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대해 감사합니다. 갑자기 회사를 떠나게 되었지만, 갑자기 내린 결정은 아니고 오랜 시간 고민하고 심사숙고한 끝에 내린 결정이라는 점 알아주시고,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만나든 더 나은 모습으로 다시 뵐 수 있기를 소망하며 항상 건강하시기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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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회사 게시판에 남기는)
안녕하십니까? ○○부서 여러분. 저 ○○○입니다.퇴사 결정을 하고 나서 후련한 마음도 있었지만, 섭섭한 마음에 약간 눈물이 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갑자기 그만 두게 된데다 경황이 없어서 이렇게나마 인사를 남기고 갑...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회사 게시판에 남기는)
퇴직인사말(회사 게시판에 남기는)
안녕하십니까? ○○부서 여러분. 저 ○○○입니다. 퇴사 결정을 하고 나서 후련한 마음도 있었지만, 섭섭한 마음에 약간 눈물이 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갑자기 그만 두게 된데다 경황이 없어서 이렇게나마 인사를 남기고 갑니다.
[열정이나 에너지가 전혀 없고, 창조적이지 않으며, 똑똑하지도 흥미롭지도 않고 재미도 없는 회사에서 일한다면, 당신은 심각한 문제를 갖고 있는 것이다.] 이 말은 톰 피터스라는 사람이 한 말인데, 퇴사를 결정할 즈음에 제게 적잖이 영향을 주었던 말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이 말 때문에 덜컥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했던 것은 아닙니다. 삶에서 일도 중요하지만 일하는 시간 못지 않게 휴식하는 시간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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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회사 게시판에 남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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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도록 일해보았고, 몸이 부서져라 열정을 쏟아도 봤습니다. 그것이 열정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딴엔 열심히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시원섭섭한 기분이 동시에 드는가 봅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더는 일이 즐겁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매너리즘에 빠졌던가 봅니다. 열정이 사라진 채로 일하면 그만한 성과도 낼 수 없으리라 생각했고, 제 자신을 위해서나 회사의 이익 적인 측면을 위해서나 제가 그만두는 것이 옳은 결정이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떠나지만, 남아 계신 분들 모두 회사를 위해서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믿기에 마음 편히 떠납니다. 부디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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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병원에서 일하던 사람의 내용)
그간 ○○병원에서 함께 근무하며 정도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떠나게 되어 죄송합니다.건강 관리를 제대로 못한 탓에 이렇게 갑자기 그만두게 되어서 저 역시 마음이 안 좋습니다.만날 때가 있으면 헤어질 때도 있는 법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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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병원에서 일하던 사람의 내용)
퇴직인사말(병원에서 일하던 사람의 내용)
그간 ○○병원에서 함께 근무하며 정도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떠나게 되어 죄송합니다. 건강 관리를 제대로 못한 탓에 이렇게 갑자기 그만두게 되어서 저 역시 마음이 안 좋습니다. 만날 때가 있으면 헤어질 때도 있는 법이겠지만, 헤어지게 되더라도 좋은 모습으로 헤어지기를 바랬는데, 뜻하지 않은 일로 헤어지게 되니 개인적으로 아쉬움도 크게 느껴지네요.
○○병원에서 일하는 동안, 내적으로 많은 성장을 겪었던 것 같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일 적인 부분에서도 정말 많이 배웠지만, 병원이다 보니 대인 관계를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도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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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병원에서 일하던 사람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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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수줍음이 많고 조용한 성격인데, 이곳에서 일하면서 성격도 활달해지고, 또 병원을 찾아오시는 환자 분이나 보호자 여러분을 대하면서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많이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일하지 않았다면 여전히 숫기 없는 성격으로 살아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제게 좋은 영향을 주었고 또 일하는 내내 좋은 자극이 되어주셨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어떤 인상으로 남아 있을지 떠나는 이 순간, 조금 걱정도 되지만 부디 저를 떠올리실 때는 좋은 기억으로만 떠올려주시기를 염치없지만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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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정년퇴직의 경우)
요즘은 오래 한 직장에서 일하다 정년에 퇴직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하던데, 그런 면에서 저는 행운아일는지도 모르겠습니다.오래 몸 담아왔던 ○○에서 이렇게 정년을 맞아 좀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퇴직할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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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정년퇴직의 경우)
퇴직인사말(정년퇴직의 경우)
요즘은 오래 한 직장에서 일하다 정년에 퇴직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하던데, 그런 면에서 저는 행운아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래 몸 담아왔던 ○○에서 이렇게 정년을 맞아 좀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퇴직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회사가 막 시작할 때 입사했으니 창립 멤버는 아니라 해도 회사의 성장과 함께 저 역시 나이를 먹어온 셈입니다. 회사가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지켜보면서 저 역시 성장통이라는 걸 겪었고, 그 겪은 것만큼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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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삶에 대한 고민은 치열하면 치열할수록, 그 삶이 괴로워지는 법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고민하면서 답을 찾는 삶이야말로 우리가 진정 추구해야 할 삶일 것입니다. 저 역시 젊은 시절, 여러분들과 같은 고민을 겪었고 또 직장 상사와의 관계에서 오는 여러 가지 문제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내가 누군가의 상사가 되면 그러지 말아야지.. 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저도 그렇게 하고 있더군요. 있는 동안 여러분을 많이 괴롭혔을지도 모르겠지만, 회사가 더 잘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또 여러분 개인의 성장을 바라는 간절함이 지나쳐서 그리 됐다고 그렇게 생각해주면 고맙겠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명예퇴직의 경우)
35년 동안 몸 담아왔던 회사를 8월 6일자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할 만큼 했다고 생각도 하고, 일하는 동안 후회 없이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여러분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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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명예퇴직의 경우)
퇴직인사말(명예퇴직의 경우)
35년 동안 몸 담아왔던 회사를 8월 6일자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할 만큼 했다고 생각도 하고, 일하는 동안 후회 없이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을 만나, 알게 되고 또 함께 일하며 보냈던 지난 시간들은 제가 지금까지 지내온 그 어느 시간보다 값지고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걸, 말하고 싶습니다. 회사에 처음 입사하던 날이 떠오릅니다. 그때는 정말 아무 것도 모르는 뜨내기였지요.
회사는 뜨내기였던 저를 받아주고, 키워준 회사였고 제 꿈이 자랄 수 있도록 저를 믿어준 회사였습니다.
믿음은 사람을 크게 성장하게 만들지요. 열정을 다 바쳐서 몰두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 그것만큼 신바람 나는 일도 없다는 것을 회사는 제게 가르쳐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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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명예퇴직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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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여러분들께서도 매너리즘에 빠지게 될 때 회사에 처음 입사할 때의 그 마음을 다시금 떠올려 보시길 바랍니다. 그때 꾸었던 꿈을 다시 한번 마음에 되새기며 오늘 하루를 살아간다면, 언젠가는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오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삶은 산 하나를 오르는 것과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봉우리에 올라 발 아래를 바라보면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느낌에 사로잡히기도 하지요. 하지만 눈을 들어 바라보면, 올라야 할 봉우리가 또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쉬어갈지언정, 멈추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언젠가는 목표한 지점에 다 다를 수 있습니다. 올랐다고 해서 끝이 아니고, 또 새로운 산을 찾아 올라가야 하겠지요.
저는 다른 산을 찾으러 갑니다. 벌써부터 마음이 설렙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자신이 목표하는 산봉우리에 우뚝 서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