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봄인사말(부부의 날_아내가 남편에게)
사랑하는 당신에게.당신과 함께 손을 잡고 나들이하고 싶은 날씨 좋은 아침이에요. 문득 달력을 보니 부부의 날이라고 적혀 있더군요. 부부의 날이라. 참 예쁜 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곰곰이 생각한 끝에 당신에게 편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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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봄인사말(부부의 날_아내가 남편에게)
5월 봄인사말(부부의 날_아내가 남편에게)
사랑하는 당신에게.
당신과 함께 손을 잡고 나들이하고 싶은 날씨 좋은 아침이에요. 문득 달력을 보니 부부의 날이라고 적혀 있더군요. 부부의 날이라. 참 예쁜 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곰곰이 생각한 끝에 당신에게 편지를 쓰기로 했어요. 아주 기특하지 않나요?
당신이 나에게 써주었던 연애편지들을 다시 읽어보았어요. 세상의 예쁜 말이란 말은 다 끌어다 나를 꼬이려고 안간힘을 쓴 흔적이 보이더군요. 우리의 연애 시절을 떠올리면 한참을 미소 지었답니다. 서로에게 잘 보이려고 조심스러웠던 모습이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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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5월 봄인사말(부부의 날_아내가 남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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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결혼해서 10년의 세월이 흘렀네요. 연애시절 그 용감하던 당신의 모습은 어디 간 거죠? 어느새 똥배 나온 중년 남자가 내 옆에 누워 있다니. 뭐. 그런 대로의 당신의 모습도 귀엽긴 하지만 요.
참, 깜빡했네요. 당신이 나이 든 만큼 나도 나이가 든 걸 말이죠. 세월이 흐른 만큼 우리도 많이 성숙해졌다고 생각해요. 시간이 흐를수록 당신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당신이 옆에 없는 나는 이제 상상조차 할 수 없으니까요.
한날한시에 같이 죽자는 약속 잊지 않았겠죠. 우리 아이들이 훌쩍 자라 잘 살고 있으니 이제 여한이 없습니다. 이제부터는 애들 뒤치다꺼리 그만하고 우리만 생각하자고요. 우리끼리 좋은 곳 가서 술 한잔합시다. 퇴근 후 데리러 와 줘요. 늘 사랑해요. 여보.
사랑하는 아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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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봄인사말(부부의 날_남편이 아내에게)
사랑하는 당신에게.우리가 결혼한 지도 거의 10년이 다 되어갑니다. 당신에게 만나달라고 쫓아다닐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세월이 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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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봄인사말(부부의 날_남편이 아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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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당신에게.
우리가 결혼한 지도 거의 10년이 다 되어갑니다. 당신에게 만나달라고 쫓아다닐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세월이 흘렀습니다.
가난했던 지난날이 당신의 강인함으로 이제 우리 이름으로 된 집까지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아니었다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을 것입니다. 철없는 나에게 시집와서 지금 이 순간까지 당신이 내게 보여준 헌신은 이루 다 말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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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라는 세월 동안 당신은 억척 아줌마가 되었고 나는 당신 옆에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세 명의 딸이 있습니다. 성숙한 여인이 된 세 딸을 시집보내고 우리만의 아름다운 노후만이 남았습니다. 당신이 나를 위해 지금까지 고생했다면 이제는 내가 당신을 위해 고생하겠습니다.
늘 당신을 생각하고 기다리겠습니다. 요즘 당신은 흰 머리카락이 나는 것을 끔찍이도 싫어합니다. 흰 머리카락이 왜 나는지 모르겠다면 늘 투정을 부립니다. 일주일에 한 번 검은색으로 염색하는 당신을 봅니다. 나는 흰 머리카락이 난 당신의 모습이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주름 하나하나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항상 소녀처럼 살고 싶어하는 당신과 함께 천천히 늙어가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명순 씨.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당신의 남편으로 한평생 성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
당신의 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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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인사말
우선 부족한 저에게 팀장의 자리를 맡겨주시니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믿고 맡겨주신 만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승진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닌데, 회사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또 오래 사원의 자리에 ...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승진 인사말
승진 인사말
우선 부족한 저에게 팀장의 자리를 맡겨주시니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믿고 맡겨주신 만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승진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닌데, 회사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또 오래 사원의 자리에 있다 보니 주변에서 걱정하는 소리가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 역시, ′이번에도 또 떨어지면 어떻게 하나′했던 게 사실입니다. 초심을 잃은 거지요.
입사 초기에는, 그저 이 회사에 들어가기만 해도 좋겠다 했었는데, 입사하고 나니까 자꾸 욕심이 생기더군요. 정말 좋아서 시작한 일인데, 나중에는 자꾸 미역국을 먹으니까 승진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된 제 자신을 보면서 회사를 그만둘까 생각한 적도 여러 번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저를 붙잡아준 것은 바로 여러분들의 우정이었습니다. 끈끈한 동료애를 느낄 수 있어, 만년 사원이라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나를 필요로 하는 자리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집사람도 한몫 했지요.
크게 욕심부리지 말고 입사 초기 때 마음을 생각해 보라고. 그때 팀장될 욕심으로 입사한 거 아니지 않느냐고. 회사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욕심이 생겼는데, 그 욕심 때문에 눈이 흐려져 정작 좋아해서 시작한 일에 부담감을 느끼고 있진 않으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제가 제 자신에게 물어보니까, 욕심이더군요.
그런데 사회생활 하면서 그런 욕심 한번쯤 안 가져본 사람은 없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 욕심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더 노력하고 또 노력했더니, 오늘처럼 좋은 일도 생기는군요. 그동안 여러 가지로신경 써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신 상사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리고, 지쳐서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긍정적인 조언과 격려로 도움 주신 동료 여러분들에게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일하는 것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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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받은 가망고객에게 자기소개 DM(보험업)
Dear. ○ ○ ○ 님OOO님! 안녕하세요? 저는 OO생명 OOO영업소 생활설계사 OOO입니다. 얼마 전 친구 분이신 OOO님께 OOO님을 소개받았습니다. 친구 분이 얼마나 OOO님 자랑을 하시는지 제가 만나 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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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받은 가망고객에게 자기소개 DM(보험업)
소개받은 가망고객에게 자기소개 DM(보험업)
Dear. ○ ○ ○ 님
OOO님! 안녕하세요? 저는 OO생명 OOO영업소 생활설계사 OOO입니다.
얼마 전 친구 분이신 OOO님께 OOO님을 소개받았습니다. 친구 분이 얼마나 OOO님 자랑을 하시는지 제가 만나 뵙기도 전에 OOO님 모습을 알 것만 같습니다.
저는 실례가 되거나 부담을 드리는 일은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소개해주신 친구 분에게 유익했던 정보를 꼭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다음 주중에 연락을 드리고 찾아뵐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겠습니까? 편하신 시간을 말씀해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찾아뵙고 생활에 꼭 필요한, 혜택 많은 보험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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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OOO님! 가정에 늘 좋은 일이 넘쳐나기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만나 뵐 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 삶의 휴식이 될 좋은 글귀 하나 띄워드립니다 *
자기 안에 숨어 있는 행복을 다시 한 번 끌어내기 위해 노력하세요. 그리고 자기 주위에 아직 남아 있는 모든 아름다움을 생각하세요. 그러면 행복은 금방 당신 곁으로 찾아올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