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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월 ○일 △△△ 올림.
결혼식>주례사/축사
결혼 축사(주례사,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며 살라는 내용)
먼저 공사 다망하신 데도 불구하고, 바쁜 시간을 쪼개어 오늘 부부의 언약을 맺는 두 사람을 축하해주러 오신 내빈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결혼 축사(주례사,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며 살라는 내용)
결혼 축사(주례사,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며 살라는 내용)
먼저 공사 다망하신 데도 불구하고, 바쁜 시간을 쪼개어 오늘 부부의 언약을 맺는 두 사람을 축하해주러 오신 내빈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한 결혼이란 약혼 때부터 죽을 때까지가 결코 지루하지 않은 긴 대화와 같은 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크 트웨인이라는 작가를 잘 알 것입니다. 우리에겐 톰 소여의 모험으로 유명하지요. 그 사람에겐 다리를 못 쓰는 아내가 있었습니다. 여자는 자기 몸이 불편하니까 결혼을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마크 트웨인의 끈질긴 구애에 감동을 받아 결혼을 하게 되었지요.
마크 트웨인은 늘 아내를 위해 이야기를 만들어서 보여주었고 아내는 그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크 트웨인의 아내는 다른 사람들도 당신 글을 읽는다면 정말 좋아할 거라고 말했고 마크 트웨인은 그 말을 듣고 아내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 책을 출판했는데 그 책이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톰 소여의 모험이라고 합니다.
마크 트웨인은 늘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아내가 어느 날부터 새벽에 들리는 새 소리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신경이 날카로워지자 마크 트웨인은 종이에 [새야, 울지 마라. 사랑스런 내 아내가 자고 있단다.] 라고 써서 접은 다음에 나뭇가지에 리본처럼 매달아 놓았다고 합니다. 그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어느 날부터 새들이 울지 않게 되었다 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2451 byte
제 목 : 결혼 축사(주례사,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며 살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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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마크 트웨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하더라도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유지해나가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은 다들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 노력 중 하나가 대화입니다. 서로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 결혼 생활이 오래 지속되다보면 상대방에 대해 다소 흥미가 떨어지거나 관심을 덜 갖게 되지요.
얼마만큼 서로에 대해 안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것도 있고 사는 게 바빠서 그러는 것도 있겠지만 한번 소홀히 하다보면 부부간의 대화도 점점 줄어들다가 결국엔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그런 경우엔 같이 살아도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서 있는 신랑과 신부는 항상 서로에게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야기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듣는 것도 중요합니다. 특히 화가 나있을 때는 자기 주장만 내세우느라 그 사람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화가 나있는지를 알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기보다는 내 이야기만 계속 하게 되니까요.
어떤 사람들은 상대방에게 이야기할 틈도 안 주고, 자기 이야기만 실컷 한 다음에 짐을 싸서 밖으로 나가거나 방으로 들어가 문을 잠가버립니다. 대화의 통로를 닫아버리는 것이지요. 화가 나더라도 조금 참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끝까지 다 들은 다음에 이야기를 해야지 하고 마음 먹다보면 그 사람 이야기도 이해가 되고 그래서 화낼 것도 좀 수그러들게 되지요. 진짜 말 잘하는 사람은 듣는 것도 잘 합니다. 여기 계신 두 사람 모두 대화의 달인이기를 바랍니다.
부부가 서로 살을 맞대고 아이도 낳고 오랜 시간 함께 하다 보면 끈끈한 정 같은 것도 생기지만 상대방의 흉, 허물도 보게 됩니다. 그래서 결혼하기 전엔 눈을 크게 뜨고, 결혼하고 나서는 한쪽 눈을 반쯤 감아라 이런 말도 있습니다. 내가 그 사람의 허물을 볼 때 아마 상대방도 내 허물을 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서로 따지려고 들다보면 싸움이 일어나기 쉽습니다. 서로 봐도 못 본 척 해주면서 살아가는 이런 것도 필요합니다. 머리에 든 게 아무리 많아도 이런 지혜가 없으면 행복하기 어렵습니다. 똑똑한 머리가 좋은 직업과 부를 가져다 줄 순 있겠지만, 행복을 가져다 주진 못합니다. 하지만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 이런 지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일생이 편안하고 행복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당부하고 싶은 말은 항상 상대방에 대해 관심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함께 한 세월이 길어지다 보면, 자칫 내가 그 사람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이럴 때 내가 생각한 것에 그 사람이 못 미치는 행동을 하거나 하면 실망을 하게 됩니다.
미국의 한 발명가는 [거만은 파멸의 꽃을 피워 열매 맺는 가을이 오면 그칠 길 없는 눈물을 거두게 된다.] 라고 말했습니다. 항상 겸손한 자세로 상대방을 세워주고 격려해주면서 사는 두 사람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제가 당부한 것들을 지키고 살면 아마 큰 싸움 날 일은 없을 겁니다. 살면서 이런 것들 지키며 살기가 그만큼 어렵지만, 어렵다고 안 하면 행복하기를 포기하는 거나 다름없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자리에 행복하기 위해 섰을 것입니다. 결혼은 부모로부터 떠나와 나만의 행복을 찾아 떠나는 기나긴 여정입니다. 결혼 생활을 통해 진정한 자기의 행복을 찾고 사랑과 감사와 행복이 넘치는 가정을 꾸리는 두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주례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행사 초대장 (지인들을 자신의 출판기념회에 초대)
○○○님께.
행사안내>초대/초청
행사 초대장 (지인들을 자신의 출판기념회에 초대)
행사 초대장 (지인들을 자신의 출판기념회에 초대)
○○○님께.
○○○입니다.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날이 갑자기 차가워졌지요? 환절기에 자칫하다가는 건강을 잃을 수도 있으니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오는 ○○월 ○○일 ○○시 ○○에서 열릴 저의 출판기념회에 ○○○님을 모시고자 이렇게 서신을 띄웁니다. 많이 부끄러운 글이지만, ○○○님을 모셔놓고 축하를 받고 싶습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월 ○○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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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377 byte
제 목 : 행사 초대장 (지인들을 자신의 출판기념회에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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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장 소 : 위 치 :
○○○드림
결혼식>청첩장/감사장
감사편지 (결혼식에 온 하객에게 감사)
○○○님께.
결혼식>청첩장/감사장
감사편지 (결혼식에 온 하객에게 감사)
감사편지 (결혼식에 온 하객에게 감사)
○○○님께.
안녕하셨어요? ○○과 ○○입니다. 지난 번 저희 결혼식에 와주셔서 감사했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많은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364 byte
제 목 : 감사편지 (결혼식에 온 하객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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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저희들이 해야할 일은 행복하게 잘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여러분들께서 주신 사랑을 기억하여 잘 헤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희들의 결혼식에 와 주신 것을 감사드리며, 이만 인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20○○년 ○○ 월 ○○일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학생선거연설문 (믿음으로 나선 반장선거)
다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반장 후보로 나온 ○○중학교 2학년 3반의 귀염둥이 ○○○라고 합니다.오늘 제가 반장이 되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그렇지만 저는 오늘 반장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학생선거연설문 (믿음으로 나선 반장선거)
학생선거연설문 (믿음으로 나선 반장선거)
다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반장 후보로 나온 ○○중학교 2학년 3반의 귀염둥이 ○○○라고 합니다. 오늘 제가 반장이 되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오늘 반장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 이유는 제가 여러분들을 믿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언제나 숨기 없이 제 자신을 말해왔고, 제 포부를 밝혀온 저이기에 제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바로 여러분들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여러분들을 가장 잘 알고 있다 생각하기에 이런 확신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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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524 byte
제 목 : 학생선거연설문 (믿음으로 나선 반장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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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남들 보다 똑똑하고 잘 난 사람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입에 발린 공약을 내세워 여러분들의 환심을 살 생각도 없습니다. 그저 저는 여러분들 속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할 것이며, 항상 무슨 일이 있더라도 믿음으로써 여러분들을 대할 것입니다. 선택은 여러분들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누구를 뽑든 저는 여러분들의 선택을 존중할 것이며, 여러분들의 뜻에 따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